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모님이 골프회동때,아주~깍듯하셨대요.

불었네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17-02-12 18:51:4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

[단독]“우병우 장모, 최순실 깍듯하게 의전”…차은택이 밝힌 2014년 ‘골프 회동’


12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48·구속 기소)은 검찰 특별수사본부 조사에서 “(기흥CC) 클럽하우스에서 최순실이 움직일 때마다 기흥CC 회장이 직원에게 최씨를 안내하도록 하거나 보스턴백도 대신 들도록 하는 등 세심하게 의전했다”고 진술했다.

김 회장과 최씨는 서로를 ‘회장님’이라고 호칭했지만 외견상 김 회장이 최씨를 ‘깍듯하게 모시는’ 분위기였다는 것이다. 골프 회동 당시 김 회장의 나이는 70대 중반이었고, 최씨의 나이는 50대 후반이었다. 나이 차가 무려 16살 나는데도 최씨를 예우했다는 점이 이례적으로 보여진다.

차 전 단장은 검찰에서 ‘김 회장이 최씨가 대통령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뜻인가’라고 묻자 “그 이유 말고 기흥CC 회장이 최씨를 그렇게 깍듯하게 모실 이유가 없을 것 같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청문회에서 본인은 물론 장모도 순실이 모른다고 잡아떼든데..위증죄추가
IP : 14.39.xxx.1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병우
    '17.2.12 7:31 PM (70.178.xxx.237)

    이젠 버리는 카드인가 보네요
    빨리 잡아 쳐넣어야 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784 댓글 검색하는 방법은 없나요? do 2017/02/13 737
650783 일주일후 뉴질랜드 남섬으로 떠납니다. 12 여행준비 2017/02/13 2,889
650782 사춘기 아이의 막말로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43 .. 2017/02/13 9,838
650781 초등학교 저학년 이집트 보물전 vs 훈데르트바서 3 ㅇㅇ 2017/02/13 975
650780 *':. 편평사마귀!!! 완치되신 분 있나요? .:'* 39 well 2017/02/13 32,510
650779 허무하다 싶을때..... 1 탁자두개붙이.. 2017/02/13 771
650778 절연한 이유 4 hu 2017/02/13 2,365
650777 박지원 “호남 어디를 가도 ‘문재인 지지 않는데 왜 여론조사 높.. 26 우물서만 듣.. 2017/02/13 1,852
650776 까나리액젓에 매주담궈 어간장 만들었는데 4 오래전 2017/02/13 1,839
650775 상추를 급 많이 먹는 방법 있나요? 24 싱글자취녀 2017/02/13 3,649
650774 초중고 학부모님 궁금해서요 8 졸업식 2017/02/13 1,306
650773 초4올라가는 아이.오늘부터 봄방학 뭐하세요 8 ㅠㅠ 2017/02/13 1,118
650772 허리 아플때 정형외과 가세요 한의원 가세요? 9 dd 2017/02/13 10,465
650771 장제원씨 안됐어요... 35 .... 2017/02/13 12,496
650770 태권도 3품 따는게 맞는거겠죠? 7 이얍 2017/02/13 1,896
650769 배란기 때 또 생리를 하는데요... 6 ㅂㅂ 2017/02/13 2,347
650768 문재인, `첫끗발이 개끗발` 악플에 "그런데 갈수록.... 6 ^.^ 2017/02/13 1,721
650767 아이가 남자 친구에게 맞고 왔어요. 도와주세요. 132 엄마 2017/02/13 23,383
650766 뉴Sm5 이상없다는데도 시동이 자꾸 꺼져요 11 Sm 2017/02/13 3,541
650765 기내 수화물 규정 잘 아시는 분만요 10 수화물 2017/02/13 1,854
650764 시어머니 생신때 멀리 이사 간다는 이야기 꺼내도 될까요? 14 .... 2017/02/13 3,844
650763 이혼후 숙식제공 일자리 알아보는중인데요~ 6 별겨 2017/02/13 11,743
650762 내 문제를 누군가와 자꾸 얘기하고 싶은 마음, 잘못된 걸까요? 21 불안 2017/02/13 3,782
650761 시부모님 오셨는데 끊임없이kbs뉴스만ㅜ 3 ㄱㄴ 2017/02/13 962
650760 율무 복용이 답인가 봅니다. 41 깜놀 2017/02/13 2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