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시누이 남편 문상 친정부모님께 알려야할까요?

0000 조회수 : 4,441
작성일 : 2017-02-12 14:07:17
시누이 남편 문상을 친정 부모님께서 가시는건가요?시부모님이라면 당연히 가는거지만 시누이 남편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IP : 58.125.xxx.12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2 2:11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가는 집 못 봤습니다. 안 가셔도 되어요

  • 2. ..
    '17.2.12 2:23 PM (125.176.xxx.15)

    당연히 가야지 윗분 뭔소리래?

  • 3. ㅁㅁ
    '17.2.12 2:24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아뇨
    안알렷어요

  • 4. 안가요
    '17.2.12 2:24 PM (121.140.xxx.65) - 삭제된댓글

    안가도 됩니다.

    여기 82는 안가도 될 곳은 가야한다고 하고,
    갈 곳은 안가고...그러네요

  • 5. ㅁㅁ
    '17.2.12 2:24 PM (39.7.xxx.188)

    친정어머니는 안가셔도 됩니다

  • 6. 안가요
    '17.2.12 2:26 PM (121.140.xxx.65) - 삭제된댓글

    안가도 됩니다.

    여기 82는 안가도 될 곳은 가야한다고 하고,
    갈 곳은 안가고...그러네요.

    결혼이나 장례나 당사자와 친분이 있거나,
    혼주나 상주와의 친분으로 갑니다.

  • 7. 사돈의 사돈인데
    '17.2.12 2:26 PM (1.234.xxx.189) - 삭제된댓글

    가야 할 자리는 아니죠. 평소 친분이 있다면 모르지만 본 적도 없을 걸요?
    사위의 여동생의 시부모상인데..

  • 8. 맞아요
    '17.2.12 2:26 PM (211.201.xxx.173)

    친정부모님은 안가셔도 되는 자리에요.

  • 9. ..
    '17.2.12 2:27 PM (180.230.xxx.90)

    사위 여동생의 시부모가 아니라 남편인거네요.

  • 10. 때인뜨
    '17.2.12 2:28 PM (118.222.xxx.75)

    시부모상이 아니라 시누남편이 돌아가셨다는 말 아닌가요?

  • 11. 시누의 시부모상이 아니고
    '17.2.12 2:28 PM (1.234.xxx.189)

    시누이의 남편 상이란 거죠?
    사돈인 며느리의 시부모상이라면 모르지만 안 가도 되는 자리라 생각하는데요

  • 12. ㅇㅇ
    '17.2.12 2:28 PM (125.190.xxx.227) - 삭제된댓글

    안가요~~~~~

  • 13. ㅁㅁ
    '17.2.12 2:30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올케 몇이지만
    내 남편상을 올케언니들 친정에 알리진않았다구요

  • 14. 시누 결혼 할 때도
    '17.2.12 2:31 PM (1.234.xxx.189)

    시누 봐서 가는게 아니라 사돈봐서 가는 거 잖아요 굳이 갈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 15. 0000
    '17.2.12 2:31 PM (58.125.xxx.127)

    시누이 남편이 돌아가셨어요.

  • 16. ...
    '17.2.12 2:32 PM (223.33.xxx.50)

    사위의 직계인데 알리고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남편(사위)봐서?

  • 17. 시누이 남편인데
    '17.2.12 2:40 PM (223.33.xxx.173) - 삭제된댓글

    어른이니 안 가도 되지만 부조는 하셔야죠.

  • 18. 사돈의
    '17.2.12 2:58 PM (113.199.xxx.10) - 삭제된댓글

    사돈이니 안가셔두 됩니다
    님네는 당연히 가셔야하고요

  • 19. ......
    '17.2.12 2:59 PM (218.236.xxx.244)

    좀 애매하긴 하네요. 사돈의 사위가 저세상 간건데, 그렇다고 사돈이 상주는 아닌거고...

    내 사위의 매부가 죽었다는 말인데, 반대로 내 며느리의 올케가 죽었다고 문상가나요???
    사돈과의 관계가 돈독하다면 사돈 봐서 당연히 가봐야겠지만요.

  • 20. ...
    '17.2.12 3:06 PM (211.117.xxx.14) - 삭제된댓글

    내 며느리의 올케지만

    내 사돈의 며느리이니

    가야 하지 않나요?

    마찬가지로 내 사돈의 사위라면

    가능하면 가야죠

  • 21. ...
    '17.2.12 3:07 PM (211.117.xxx.14)

    내 며느리의 올케라면

    내 사돈의 며느리이니

    가야 하지 않나요?

    마찬가지로 내 사돈의 사위라면

    가능하면 가야죠

  • 22. 제발 ! 안갑니다
    '17.2.12 3:11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사돈끼리 경조사 챙기는건 부모님 선입니다
    형제간 일은 형제간끼리 하면 됩니다

  • 23. 스물
    '17.2.12 3:12 PM (211.108.xxx.247)

    애들 고모부네요.
    친정엔 안 알리셔도 원글님이 부모님 이름으로
    부조만 하셔도 되고, 굳이 않하셔도 될 듯 합니다

  • 24. 친정엄마
    '17.2.12 3:42 PM (1.231.xxx.218)

    현재 친정엄마입니다.
    저희 큰시누 남편이 60세에 돌아가셨을 때
    저희친정어어민 문상오셨어요.
    제 딸의 시누가 남편상을 당했다면 저는 당연히 부부동반으로 가겠습니다.
    친정어머님이 80세 이상이시면 안가셔도 될 것 같아요.
    서울지역 중심으로 생각해봤어요.
    다른 지방의 풍습은 또 다를지도 모르겠군요.

  • 25. ㅇㅇ
    '17.2.12 6:38 PM (211.208.xxx.210)

    안가도 됩니다.
    님네는 가셔하하구요
    님부모님은 한다리거너너 사돈이라 안가도 되는 자리에요

  • 26. rk
    '17.2.13 12:42 PM (121.140.xxx.65) - 삭제된댓글

    시누네랑 친정엄마랑은 생판 남입니다.
    경조사 일체 안가도 되요.
    친정엄마는 안가도 되지만,
    올케는 당연히 가야지요.
    남편 핏줄이니까요.

    시누 당사자 결혼식에 친정엄마가 참석하는 것은, 시누때문이 아니라
    사돈이 혼주라서 가는 겁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내 여동생의 남편이나 남동생 부인이 죽었을 때, 시어머니한테 연락하는가..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참석 안하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654 실시간 sbs 시청 가능한가요? 6 sbs 2017/02/12 804
650653 폴더폰쓰는데 카톡은 해야 할때 12 ㅇㅇ 2017/02/12 2,533
650652 상류층인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일지라도 이런 경우는 진보, 개혁적.. 7 renhou.. 2017/02/12 3,475
650651 몸이 너무 피곤하면 군것질이 당기나요? 7 .. 2017/02/12 1,904
650650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보고있습니다 8 스포트라이트.. 2017/02/12 2,711
650649 여자 그림있는...트러블 패치 쓰시는 분께 여쭤요 1 bb 2017/02/12 682
650648 [탄핵인용] 미술전공하신 분들 조언 좀 주세요.. 3 2017/02/12 1,106
650647 여쭤볼께요 .. 댓글 남편이랑 같이 볼께요 100 tttt 2017/02/12 18,812
650646 한국의 현 시국상황과 천지개벽 대한인 2017/02/12 711
650645 도보 20분 어린이집 보낼만할까요.. 27 .. 2017/02/12 4,427
650644 5월에, 아이와 둘이 홍콩 여행 괜찮을까요? 6 고민 2017/02/12 2,030
650643 목디스크 실비 저같은 경우는 받기 어려울까요? 8 /// 2017/02/12 2,243
650642 아이꿈이 법조인이에요. 좋은 책 있을까요? 3 독서 2017/02/12 987
650641 남자들은 자기 좋다는 여자가 밥도 못먹을정도로 좋다고하면 2 남자 2017/02/12 2,408
650640 공부를 적당히만 하는 딸 15 쪽빛 2017/02/12 3,634
650639 너무 상류층인 사람들도, 너무 하류층인 사람들도 아닌 중간층인 .. 5 renhou.. 2017/02/12 3,345
650638 강아지 키우고 제가 좀 건강해진것 같아요 6 .. 2017/02/12 1,890
650637 아침일찍일어나시고 한시간씩 공부하신다는 3 글찾아요 2017/02/12 2,198
650636 일본 온천 가고 싶은데 친구가 없네요 12 스승 2017/02/12 3,377
650635 아이구...오방색 태권도복 3 ........ 2017/02/12 1,643
650634 불어라 미풍아 보셨나요? 4 수뽀리맘 2017/02/12 2,922
650633 진입장벽이 낮다보니 왜이리 비꼬는 댓글들이... 4 82에벌레들.. 2017/02/12 1,438
650632 늦은나이에 피아노 배우고 있어요 9 .. 2017/02/12 3,570
650631 남을 이해한다는 거,,, 2 아라라 2017/02/12 915
650630 일본에 살러가게 됐는데 한국에서 사가야할 물건있나요? 10 삿포로 2017/02/12 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