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독] 최순실, 대통령 순방 연계 '6000억 해외원조' 노려

클날뻔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17-02-10 21:31:5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


이번엔, 최순실 씨의 ODA 사업 개입 관련 소식입니다. 최 씨가 ODA, 그러니까 개발도상국을 돕는 정부의 공적개발 원조에도 개입한 건 지난번 미얀마 K타운 사업에서 드러났죠. '최 씨가 ODA 사업에까지 손을 뻗었다' 이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최 씨가 노린 ODA 사업이 무려 6천억 원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 뒤에는 이번에도 청와대가 있었습니다.
IP : 14.39.xxx.1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야
    '17.2.10 9:36 PM (223.38.xxx.85)

    이젠...놀...랍지도...않..네...요...
    꾸당~~~~탕~~~~데굴데굴~~~~~~;;;;

  • 2. 대체
    '17.2.10 9:41 PM (124.54.xxx.150)

    이여자는 이런것들을 어찌 다 기획했을까요? 이여자말고 전문꾼들이 다 개입하지않았을까싶을 정도로 너무나 광범위하네요

  • 3. bluebell
    '17.2.10 9:43 PM (122.32.xxx.159)

    타고난 사기꾼. .

  • 4. 이여자와 그여자 둘이서 그 걸 다
    '17.2.10 9:44 PM (1.231.xxx.187)

    했을거라 생각되지가 않아요

  • 5. ...
    '17.2.10 9:45 PM (223.33.xxx.9)

    뒤에 정윤회도 있을것같아요

  • 6. 권력주변 40년
    '17.2.10 9:51 PM (125.177.xxx.188)

    최순실은 최태민으로부터 조기교육을 제대로 받았죠.
    최태민은 박정희가 하는 걸 샅샅이 배웠고요.
    권력을 이용해서 어떻게 나라를 털어먹는가에 대한 신기술은 이명박이라는 아주 좋은 선배가 있고요.
    박그네는 이 모든 인간들이 하는 걸 보고 체화된 셈이고
    최순실을 앞세워서 잘 굴려온 셈이죠.
    청와대를 나와서도 영남대학, 정수장학회, 육영재단,,, 수없이 많은 이권사업을 충분히 운영했구요.
    그 과정에서 필요한 권력을 쥐고 휘둘렀죠.
    그들이 법 위에서 유린한 지난 40년의 결과물이 지금 적나라하게 드러난 거겠죠.
    바보가 아닌 이상, 보고배운 게 그 짓이고,
    얼마든지 진행할 수 있는 엄청난 재산을 챙겨놨으니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또 어떤 인간들이 잘 보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언젠가 기회가 오면 써먹을 거고, 그런 기회가 없어질까봐 지금 발광을 하는 겁니다.

  • 7. 휴우~
    '17.2.10 9:52 PM (39.7.xxx.165)

    필리핀의 이멜다 마르코스 생각이 나네요.

  • 8. 박은
    '17.2.10 9:52 PM (119.200.xxx.230)

    허가 낸 도둑, 최는 무허가 도둑...
    둘 다 더 이상 세상출입을 영구금지시켜야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829 안철수 지지자들을 알바로 몰더니 24 2017/02/11 980
650828 감기약만 먹으면 입맛이 딱 떨어지네요.. 1 .. 2017/02/11 1,096
650827 이대 교육공학 vs 중대 광고홍보... 22 .... 2017/02/11 4,754
650826 아이돌보미 자소서 5 ... 2017/02/11 3,924
650825 남편의 외도를 알게된 후, 비참함과 수치심에 괴롭습니다. 140 ........ 2017/02/11 36,995
650824 남경필은 정체가 뭔가요? 14 당선되는이유.. 2017/02/11 3,066
650823 여시제,,몬가요 .... 2017/02/11 947
650822 SBS 그알해요...디도스공격 20 지금 2017/02/11 3,142
650821 다음주 서울 집회에 참석하려고 하는데요 5 ㅇㅇ 2017/02/11 707
650820 부동산에 전세 내놓은지 8개월짼데 단 한번도 보러 오는 이가 없.. 7 점점 2017/02/11 3,953
650819 이혼준비..감정의 추스름 16 시민광장 2017/02/11 6,804
650818 대학생 용돈 얼마 주시나요? 7 ... 2017/02/11 3,010
650817 오늘 헌재 앞에서 강강술래 추신 분들 계세요? 13 대보름촛불 2017/02/11 2,094
650816 김을동이 김좌진장군의ᆢᆢ 2 2017/02/11 1,929
650815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3 ... 2017/02/11 2,527
650814 사람들 외모 보는 눈 다 비슷 비슷 한가요? 14 ........ 2017/02/11 5,219
650813 안철수[구제역-AI재난안전대책본부'방문 모두발언]페이스북 28 ㅇㅇ 2017/02/11 848
650812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신으시는분 10 --- 2017/02/11 2,610
650811 몇일전부터 귓가에 계속 맴도는 이 노래.. 7 음악 좀 2017/02/11 1,191
650810 지상렬ㆍ은밀하게 위대하게에 입고나온 검은색 패딩 오로라리 2017/02/11 640
650809 시어머님의 짧은 침묵...뭘까요? ㅎㅎ 19 블링 2017/02/11 6,770
650808 카레에 우유와 토마토 주스를 넣으니... 8 2017/02/11 4,888
650807 부동산 북로뜻이 뭔가요? 북로 2017/02/11 568
650806 오늘 광화문 집회 나가신분 10 당근 2017/02/11 1,432
650805 '그것이 알고싶다'가 추적한 2011년 '디도스 사건'의 비밀 2 잠시후11시.. 2017/02/11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