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1032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85
작성일 : 2017-02-10 20:59:29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2.10 9:00 PM (122.32.xxx.159)

    2017년 02월 10(세월호 참사 1,032일째) NEWS ON 세월호 #263

    ★ 헌재, '소송지휘권' 행사해 막판 교통정리..3·13이전 선고 의지
    http://v.media.daum.net/v/20170209213941034
    대통령 대리인단이 집요하게 탄핵 심판 일정을 지연시켜 국면을 전환하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소송지휘권을 행사해 이러한 시도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이는 이 권한대행이 3월 13일로 예정된 본인의 퇴임 전에 반드시 탄핵심판을 마무리짓겠다는 의지표명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윤소하의원, 특별조사위원회 권한 강화 세월호 특별법 발의
    http://m.anewsa.com/article_sub3.php?number=1126690&type=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구성요건을 정확히 명시하고, 위원회의 직원이 특별사법경찰관 및 군특별사법경찰관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특별조사위원회의 자료 등 제출요구나 동행명령에 정부행정기관들이 따를 수 있도록 하여 특조위의 역할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윤소하의원(정의당,비례)이 어제 (9일) 발의했습니다.
    국가적 재난인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후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하였으나, 국가기관은 비협조를 넘어 은폐, 사주 등 참사의 진실을 피하고자 하는 의지로 보여질 수밖에 없는 책동을 서슴지 않았지요. 그러기에 더욱 강력한 특별조사위원회의 출범이 필요한 것입니다.

    ★ 탄핵 기각설.. 북한요원 침투설.. 가짜뉴스 퍼뜨리는 '태극기 극우'
    http://v.media.daum.net/v/20170210044216743
    헌법재판소에 박 대통령 탄핵소추안 기각을 요구하는 세력인 소위 ‘태극기 극우’들이 태극기를 앞세워 농성하거나 집회를 열어 헌재의 신뢰성에 흠집을 내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정기승 전 대법관 등 9명의 원로 법조인은 조선일보 등 일부 일간지에 탄핵심판을 반대하는 의견을 담은 광고를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친박 핵심으로 최근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윤상현 새누리당의원은 "태극기 집회는 박 대통령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우파를 결집해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쓰려는 것”이라고 발언을 하며 '태극기 민심의 본질은 무엇인가’란 주제의 토론회를 주최했습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의 움직임은 도를 넘은 지 오래지만 그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 거물급 고정 간첩의 측근이 술 마시고 중얼거린 말인데 촛불 집회를 5ㆍ18 광주폭동처럼 만들려고 상당수의 북한군 특수부대 요원들이 서울에 잔뜩 들어와 있다”는 가짜뉴스 형태 메세지가 온라인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신 후 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 2. 기다립니다
    '17.2.10 9:23 PM (211.36.xxx.142)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3. 밖이 너무 춥습니다
    '17.2.10 10:06 PM (106.102.xxx.148)

    황량한 바람 부는 팽목항 언저리처럼 가족분들 마음...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부디 몸 덜 힘들게 하시고요.
    오늘도 기다립니다

  • 4.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2.10 11:10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너무 바람이 세차게 불고 춥습니다
    대설경보까지 내렸다는데 동거차도와 팽목항 광화문의 가족분들은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5. ...........
    '17.2.11 12:17 A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6. ...
    '17.2.11 12:40 AM (218.236.xxx.162)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7. bluebell
    '17.2.11 1:36 AM (122.32.xxx.159)

    날짜를 카운팅하다 다시 확인해 보았습니다. 숫자가 안 믿겨서요...
    1032을 넘어 이제 1033일이 되어가는데... 무심한 시간 속에 얼마나 아프셨을지 가늠도 안되는
    가족 품으로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 품으로 오게 해달라고
    간절이 하늘에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676 나이들어 과거를 다시생각해봤을때 상대가 잘못한게아닌 내가 잘못했.. 아이린뚱둥 2017/03/19 841
663675 문재인 입시공약 수시확대라고 정확히 말했나요?? 19 ... 2017/03/19 1,814
663674 요즘 인터넷 서핑 하다가 알게 된 섬뜩한 사건 봄봄 2017/03/19 1,569
663673 재래 시장에서 딸기 샀는데 다 곯았네요 10 워리워리 2017/03/19 3,096
663672 이런 남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 술때문에 2017/03/19 1,787
663671 안희정 캠프에 비문만 모이더니 선거전략이 저급하네요 9 안타까움 2017/03/19 1,310
663670 5월은 미래 희망입니다 안철수 대선출마선언! 14 예원맘 2017/03/19 761
663669 이런 컨셉 학원 있으면 보내실 건가요? (의견 구함) 25 고민 2017/03/19 2,982
663668 나는 연필 두다스를 샀다 영작이요;; 3 부탁해요 2017/03/19 2,701
663667 아까 토론에서 최성 후보에게 질문한 사람 18 .. 2017/03/19 1,546
663666 할머니할아버지모시고 갈만한 해외 추천해주세요 4 gg 2017/03/19 1,177
663665 실용학원 노래배우면 효과있나요? 30대 2 가수 2017/03/19 1,300
663664 서정희 첫출산 때 나이가 24살이네요 6 ... 2017/03/19 6,747
663663 유희열이 새삼 지적으로 보이네요 4 미운우리새끼.. 2017/03/19 3,207
663662 스타필드가 여러개 생긴다고 하던데 4 ㅅㅌㅍㄷ 2017/03/19 2,490
663661 전지현 올백으로 치킨광고 나오면 왜 민망한지 모르겠어요 12 치킨광고 2017/03/19 6,352
663660 방콕 패키지 여행 한번 이라도 가보신 분?? ㅜㅜ 13 궁금이 2017/03/19 3,597
663659 3차병원 가는데 진료의뢰서 대신 의무기록사본 되나요 6 .. 2017/03/19 1,894
663658 집밥은 주부의 정신력의 산물이다.. 17 집밥 2017/03/19 5,480
663657 요즘 중국여행 가도 괜찮을까요? 16 중국여행 2017/03/19 3,477
663656 마루가 물에 완전 젖었는데, 어떻게 복구하나요? 2 멘붕 2017/03/19 5,418
663655 벌써 봄꽃 핀 곳 있나요? 6 --- 2017/03/19 1,097
663654 문재인 아들 공모전 수상이 단체공모전이고 22 문재인 2017/03/19 2,486
663653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 정말 노래 잘하지 않나요? 19 ㅇㅇ 2017/03/19 3,631
663652 안희정 후보 탤런트 이상우랑 좀 닮지 않았나요? 11 oo 2017/03/19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