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흔 다되서 뭘 한다고 이뻐지지는 않네요~ㅜㅠ

조회수 : 6,225
작성일 : 2017-02-10 17:11:08
레이저 2번
보톡스 3번

뭔가 나아지기는 하는데
이뻐진다는 느낌은 없네요 ㅜㅠ

레이저 6회 더해야하는데
마저 하면 좀 나아질까요?

어려서 이쁠때
연애 실컷하길 잘 했네요~~
IP : 223.62.xxx.6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0 5:12 PM (220.78.xxx.36)

    레이저 어떤거 하셨어요?
    저도 마흔인데 진짜 뭘 해도 안이뻐 져요 살빼면 늙고 ㅋㅋㅋ

  • 2. 젊은 때 잘하셨고
    '17.2.10 5:12 PM (203.247.xxx.210)

    지금도 지금 잘 할일이 있을겁니다

  • 3. ....
    '17.2.10 5:13 PM (221.157.xxx.127)

    한해한해 팍팍 삭아요 유지만 잘해도 성공

  • 4. ㅎㅎ
    '17.2.10 5:15 PM (125.187.xxx.204)

    원래 예뻤어야 했어요.
    젊어서부터 쭈욱..ㅋㅋㅋ

  • 5. 그게
    '17.2.10 5:15 PM (110.47.xxx.46)

    예뻐지려고 하는게 아니라 안 망가지려고 하는거죠 ㅜㅜ

  • 6. //
    '17.2.10 5:21 PM (58.143.xxx.33)

    그러게요 한해 한해 마흔살 넘으니 어쩜 팍팍, 가요
    무서워요, 점점 늘어가는 주름,

  • 7. 완전공감
    '17.2.10 5:29 PM (220.118.xxx.68)

    레이져 보톡스 효과는 있나요? 저 42인데 점도 아니고 검버섯도 생기고 ㅠㅠ 레이져토닝해야겠어요

  • 8. 엉엉
    '17.2.10 5:30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말해 뭐해요 눈물나셈. 어후 피부가 진짜 뭐 이런게 다있는지? 미치겠네요 한해한해가 진짜 뭐 이렇게 다른지? 이럴수가 있을까

  • 9. ...
    '17.2.10 5:32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편안하게 늙어가는 것에 집중하려구요
    이뻐지려고 발버둥치는거 너무 괴로워요

  • 10. 욕심도 많으셔~
    '17.2.10 5:45 PM (59.20.xxx.221)

    나아졌다면서요?
    그럴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나아진게 이쁘진거랍니다
    40넘으면‥
    원래 이쁜분도 그나이엔 나아지지 ‥이뻐지진않아요
    나이가 안이쁜데 ㅠ

  • 11. ㅇㅇ
    '17.2.10 5:50 PM (125.180.xxx.185)

    유지만 잘해도 다행인거 같아요ㅠ

  • 12. 한숨만
    '17.2.10 5:50 PM (39.118.xxx.16)

    마흔은 그나마 잘꾸미면 괜찮아요
    지금 47세 인데 진짜 이쁨이 뭐에요
    하루하루 늙는게 보인다니까요
    우울합니다

  • 13. 아이스아메리
    '17.2.10 5:57 PM (49.163.xxx.179)

    레이져 2번으로는 어림없음이에요.6회 더 관리 받아도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고 좀 밝아졌나? 싶어서 실망하실수도있어요. 레이져가 강하게 들어가면 피부가 얇아져서 건조해지니 한계치는 있어요. 피부는 한꺼번에 치료하기 보다는 꾸준한 관리를해야 부작용이 적은듯 합니다

  • 14. 욕심을 버려야해요
    '17.2.10 6:13 PM (59.21.xxx.11)

    내 나이에 맞는 아름다움과 가치를 찾아야해요
    중장년에 걸맞는 아름다움과 가치가 뭐가 있을지
    누가 좀 연구해서 가르쳐줫으면 좋겠어요
    지나간 것 내것이 아닌 것을 추구하다가는 비참함만 남아요

  • 15. 12222
    '17.2.10 6:23 PM (125.130.xxx.249)

    나이질려고 하는게 아니고..
    더 늙는걸 방지할려구 하는거죠..22222

    40넘으니 이쁜 얼굴보다 인상이에요..
    웃는 인상...

    누구 올만에 만나면..
    너 훅 갔네... 이 소리 듣기 싫어
    하는거죠..

  • 16. 화장도
    '17.2.10 6:27 PM (211.244.xxx.52)

    마찬가지에요.이뻐보이려 하는게 아니라 단정하려고 하는거죠.

  • 17. ㅜㅜ
    '17.2.10 9:38 PM (110.12.xxx.10)

    전 남자가 되가네요..
    넓적한.ㅜㅜ
    겁이 많아 시술은 생각도 못하는데..
    홀몬이라도 먹어 여자처럼 보이고 싶네요..
    레이저 같은거론 택도 없을거 같아요.,ㅜ

  • 18. 공감
    '17.5.30 10:36 AM (115.137.xxx.76)

    단정하려고 하는거죠 ㅠㅠ 너무 웃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656 중학생 아이가 심리책을 읽고싶다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1 ... 2017/02/11 998
650655 어리버리한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가 뭘까요? 13 renhou.. 2017/02/11 8,256
650654 오메 오매 어느것이 맞나요? 4 바닐라향기 2017/02/11 1,742
650653 최순실 극비 문건 메일 제목은 '오늘의 날씨' 3 가지가지했네.. 2017/02/11 1,380
650652 스페이스 오디세이 소설 재미있나요? 1 아서C클라크.. 2017/02/11 426
650651 안경알이 두꺼우면 4 ㅇㅇ 2017/02/11 1,672
650650 노종면의 시선 Ap.1수구꼴통,대탐소실,맘마이스~ 3 고딩맘 2017/02/11 478
650649 양파를 한박스 샀는데, 어떻게 보관하나요? 4 참맛 2017/02/11 1,647
650648 죄송하지만 코트 한번만 봐주세요:: 8 아정말 2017/02/11 2,356
650647 중2 올라가는 딸아이 쌍꺼풀 수술ㅠㅠ 19 뻥새 2017/02/11 6,865
650646 아들 둘 옆집 아줌마 조삼모사 웃겨요 37 아들 2017/02/11 20,216
650645 사소한 것에 서운한 저...확실히 이상한거겠죠? ㅠ 5 ㅇㅇ 2017/02/11 1,786
650644 대체 뭘 해야 월 천만원 이상 버나요 14 절박 2017/02/11 6,279
650643 100%는 아니지만 이게 어느정도 사실인가요?(의사, 변호사, .. 5 renhou.. 2017/02/11 2,508
650642 실수령액 290만원이면 용돈은 얼마? 16 ... 2017/02/11 4,053
650641 미운우리새끼의 엄마 4인과 아들 4인을 보면 5 미우새 2017/02/11 5,006
650640 터비드 가 무슨 생선이죠?? 2 .... 2017/02/11 1,099
650639 아기는 예쁘니, 환경 탓 말고 무조건 낳으라? 2 낳자또낳자 2017/02/11 908
650638 극세사 이불 중에 좋았던거 있으세요? 2 집순이 2017/02/11 1,433
650637 이전에 흉봤던 어른들 행동 이젠 2 반성합니다 2017/02/11 1,268
650636 오늘 2월11일(토) 광화문광장 박근혜퇴진 촛불집회 일정 3 ... 2017/02/11 471
650635 김종인 "내가 탈당 안 한다고 보도하는 건 합당하지 않.. 11 에구구 2017/02/11 1,707
650634 안희정은 종편이 공격안할것인가? 97 나가리라 2017/02/11 1,880
650633 테라스와 다락방 있는 탑층 1억 더 주고 살 가치가 있을까요? 42 탑층 생각 2017/02/11 13,833
650632 일본산 말기름 버려야겠죠? 2 말기름 2017/02/11 1,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