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나는 사람 집단은 정말 중요한듯

ㅇㅇ 조회수 : 2,706
작성일 : 2017-02-09 19:39:22

서로 젊었을때 특히나 영향을 주고 받을 나이에

주위 환경에 젖어들기 좋을때

좀 좋은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집단에 속해야

부지런히 자기 계발도 하고 좋은 기회에 대한 정보도 얻고...


전 학습지 회사에 잠깐 있었는데

제가 순해보여서인지

자꾸 다단계 하는 아줌마들이 저에게

여럿이 자꾸 권유하네요..


문득문득 내가 좀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갔더라면

ㅇ이렇게 다단계 하자는 사람들 만날까 짜증도 나고..


꼭 그후 대학원이나 직장에서

좋은 사람만 본건 아닙니다만

적어도 부지런히 자기 계발하는 사람들 많이 보고

나도 저렇게 부지런해야 겠다 자극도 받고..


왜 그리 좋은 학교를 가려고 하는지

알거 같아요

IP : 58.123.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9 7:41 PM (39.121.xxx.103)

    본인 수준이 어느정도 되어야 괜찮은 집단에 들어갈 수있죠.
    내 자신의 수준높이는게 그래서 중요한듯해요.

  • 2. ㅇㄹ
    '17.2.9 7:47 PM (203.170.xxx.128)

    전..그런 수준인 사람들 자기 계발하는 데 들어가 2년 같이 계발(?)하며 지냈는데요..

    나중에 보니..자기 세계에 갇힌 사람들처럼. 어떨 땐 실생활과 동떨어져 사는 수도승같아 보일 때도
    있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지적 수준 높은 데 비해.. 의외로 가정사나 개인적으로 얽힌 일이 평균에 못미치는 것 보고 또
    놀라기도 한 적 잇구요

  • 3.
    '17.2.9 7:53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수도원에 수도승끼리 모여 사는 것도 아니고,
    다단계에 휘둘리는 인간이면
    버스정류장이나
    지인의 지인을 만나도
    그게 꼭 다단계더군요.
    그딴 거 칼같이 거절하는 사람은
    다단계가 아무리 돌아다녀도 신경도 안쓰고요.

  • 4. ...
    '17.2.9 9:25 PM (59.20.xxx.28)

    어느정도 공감은 되지만 주위에서 아무리 흔들어대도
    자기 갈 길 헤쳐나가는 사람들 많아요.
    결국 주위 분위기에 휩쓸리는 사람은 본인 내공이
    부족 하거나 자기중심이 약한 사람이죠.
    인생은 길고 긴 선택의 연속이고 그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인데 주변 분위기 환경 탓 하는 사람들 보면
    좀 안타깝네요.

  • 5. ㅇㅇ
    '17.2.10 12:42 AM (122.36.xxx.122)

    불편한 진실인거죠

    근데 sky 나와도 뭣도 모르고 중소기업 들어가 고생하다 결혼해서 걍 주부로 사는 여자들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4650 3월 21일 jtbc 손석희 뉴스룸 1 개돼지도 알.. 2017/03/22 641
664649 과연 이런 대통령이 나오려나? 꺾은붓 2017/03/22 526
664648 야외행사시 시민들에게 나누는 선물로 무엇이 좋을까요 13 이런 2017/03/22 740
664647 박그네 다리아픈거 맞나? 7센치굽 이건 뭐.... 2017/03/22 1,157
664646 6세 아이가 유치원에 안가고 싶어하면 안보내도 되나요...?? 9 ,, 2017/03/22 6,437
664645 중1과학 프로젝트 도움 부탁 드립니다 1 뻥튀기 2017/03/22 635
664644 여자가 잘생긴 남자앞에서 내숭이나 가식 거짓말?위선 다른행동하는.. 4 아이린뚱둥 2017/03/22 2,643
664643 검찰은 영장청구 할거예요 10 ㅁㅁ 2017/03/22 2,527
664642 박근혜 얼굴이 확 폈네요. 7 ... 2017/03/22 2,895
664641 칼빈슨호도 모르고 각종 정책은 아직 구상 중 문재인 뭔가요? 7 ㅇㅇ 2017/03/22 775
664640 [속보] 10시부터 세월호 시험인양 8 속보 2017/03/22 1,119
664639 알바들아 구역이라도 좀 나눠라 2 수준이하 2017/03/22 539
664638 친정엄마가 제주도 가신다는데요 10 제주도 2017/03/22 2,145
664637 사춘기 아들땜에 속상해요. 17 ... 2017/03/22 4,285
664636 혹시 답변도 변호사가 다 해준거아닐까 하는생각도 드네요 혹시 2017/03/22 500
664635 열받은 안희정ㄷㄷㄷ문재인의 이중성과 가식을 신랄하게 까고 있네요.. 45 안희정 2017/03/22 3,324
664634 고속버스예매할때요 1 0000 2017/03/22 640
664633 교활이 불출마가 답이었어요 2 루비 2017/03/22 1,535
664632 검찰간부 "특검과 달리 검찰은 이재용이 뇌물이 아니라고.. 11 응? 2017/03/22 2,139
664631 Mile이 들어간 영어단어중에 2 오믈렛 2017/03/22 703
664630 킬링된다는 말이 어떤뜻이나요? 1 궁금 2017/03/22 1,526
664629 일산 맛있는 떡집 6 .. 2017/03/22 2,073
664628 시사인 고재열 기자 의견이네요 12 Iillli.. 2017/03/22 4,661
664627 뉴스공장 이혜훈 ㅡ 환생경제 나온 여자죠? 5 ㅇㅇㅇ 2017/03/22 1,581
664626 뭐야?조사받고 나온 얼굴이 아니네요? 14 얼굴이 2017/03/22 4,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