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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거 어떻게 들리세요

짜증나 조회수 : 806
작성일 : 2017-02-06 14:14:11
이민와서  살고  있어요

남편은  작년에    한국  가서    친구  일을  돕고  있고요

몇년  있다  다시  돌아올  예정이예요

남편은  작은  오피스텔서  살고  있고  저는  이  곳에서    직장에  다니며  아이들과  지내고  있어요


아까ㅡ  시어머니가  전화  하셨는데  뭣  때문에  화가  나셨는  지  화를  꾹  참는  목소리로

너  거기서  뭐하고  있니  라고  물어  보셨지요  

제가  직장  다니고  있는데요  했더니  알았다  하시며   전화를  끊어  버리셨어요

남편에게  카톡으로  무슨  일  있냐  했더니  모른  답니다

너  거기서  뭐  하고  있냐   이거  어떤  뜻으로  들리시나요?
IP : 166.48.xxx.2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ㅇ
    '17.2.6 2:18 PM (221.163.xxx.120)

    그냥 무시하셔요. 관심법을 쓸수도 없구...
    그 속을 어찌 알겠어요.
    혹시 나중에 못참고 구체적으로 말을 하심 그때 고민해 보는걸로~

  • 2. ...
    '17.2.6 2:31 PM (112.220.xxx.102) - 삭제된댓글

    님 남편한테 뭔일 있는거 아닐까요?
    바람을 핀다던지요;
    오피스텔에서 목격을 했다거나 -_-
    직장 다니는거야 당연히 알고 있을텐데
    그게 궁금해서 너 뭐하고 있니 물어본건 아닐꺼잖아요
    왜요? 뭔일있어요? 하고 물어보는게 먼저일듯한데..;;

  • 3. ....
    '17.2.6 2:32 PM (112.220.xxx.102)

    님 남편한테 뭔일 있는거 아닐까요?
    바람을 핀다던지요;
    오피스텔에서 목격을 했다거나 -_-
    직장 다니는거야 당연히 알고 있을텐데
    그게 궁금해서 너 뭐하고 있니 물어본건 아닐꺼잖아요
    왜요? 뭔일있어요? 하고 대답하는게 먼저일듯한데..;;

  • 4. 혼자
    '17.2.6 2:36 PM (119.64.xxx.207)

    오피스텔에서 생활한다니 입성이며 먹는거며 시어머니가 보고
    기가 찬 모양이네요. 귀한 당신 아들 혼자 고생한다 싶으니
    며느리 미운 마음에 전화한 모양이네요. 남편이 알아서 하게
    모른척하세요. 타국에서 애들이랑 놀고먹는 며느리도 아니고 직장다니며
    애 키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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