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의 시어머니같이 거짓말 당당히하는 사람들 현실에

.. 조회수 : 3,085
작성일 : 2017-02-05 17:18:29
저렇게 당당히 거짓말하는 사람들 현실에 어느정도 있을까요?

자기 아들이 죽인게 너무 분명한데 자기 애는 그럴애아니라고 너무도 평범한 대화하는
목소리로 얘기하는게 신기해서요.. 
아들도  실종됐는데 너무 평안하게  얘기하면 그것도 이상하다는걸 생각%정도는
머리는 안되는거 같은데 .. 

근데 이번 청문회 떠올리니 뭐 그런 인간들 많을거 같기도 하네요;;;;

저처럼 천성적으로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에겐 참 무서운 사람들이네요.. 
IP : 39.113.xxx.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봤지만
    '17.2.5 5:19 PM (175.126.xxx.29)

    자기아들 살리기 위해선
    그정도 거짓말은 할거 같은데요...

    많이 보잖아요
    이경실도 자기남편 절대 그럴사람 아니라고..

    바람핀 남자들 아내의 말 다 저렇지 않나요?

  • 2. 그런인간들많아요
    '17.2.5 5:20 PM (175.223.xxx.183)

    살아있는 인간이 원래 귀신보다 더 무서운 법이랍니다

  • 3. ...
    '17.2.5 5:29 PM (125.142.xxx.42) - 삭제된댓글

    어디를 봐서
    그게 실종된 아들을 가진 상식적인 부모의 인터뷰인지....
    그냥 기다리겠대.... 아이구야....

  • 4. ㅇㅇ
    '17.2.5 5:30 PM (27.1.xxx.34)

    아직 밝혀진게 없잖아요 여자가 죽었다고 다들 가정하시는데 아직은 모르는거죠

  • 5. 27.1.xxx.34 님
    '17.2.5 5:35 PM (211.201.xxx.173)

    어제부터 이 글에 이상한 댓글 자꾸 다시네요.
    댓글 보다가 좀 이상하다 싶어서 보면 또 이 아이피.
    혹시 노르웨이 사세요? 죽은 여자 전남편하고 같이요?

  • 6. ...
    '17.2.5 5:54 PM (115.23.xxx.179)

    살아있음 여지껏 부모님께 연락 한번 없었을까요.더구나 임신한 상태였다는데..전여친이 들어왔나 자꾸 이상한 댓글쓰는 사람이 있네요.남자도,시댁 부모들도,전여친도 다 의심스러워요.정말 억울하고 캥기는게 없으면 적극적으로 협조를 했어야죠.딴소리하거나 인터뷰 거절하거나 피할게 아니라요.참 무섭고 이기적인 사람들이에요.

  • 7. ㅇㅇ
    '17.2.5 6:00 PM (27.1.xxx.34)

    그건 오히려 그렇게 협조하고 적극적일수록 얻는게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처럼 사람들이 살인자로 몰아가고 그러니까요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것도 없는데 말이죠 방송타면 전국적으로 얼굴 다 나가고 사건 다 알려지는데 만약 둘 다 무사히 살아서 돌아오면 이거 도대체 무슨 해프닝입니까? 그동안 자기자식이 용의자로 의심받아왔던 그 세월들은 어떻게 보상받나요?

  • 8. 내생각에도
    '17.2.5 6:18 PM (211.243.xxx.183)

    27.1 xxx.34 이상해요.
    어제부터.
    노르웨이는 아니더라도 시댁쪽 사람 인듯.

  • 9. 저희집 큰고모가
    '17.2.5 6:42 PM (223.62.xxx.14)

    진짜 거짓말 잘하더라구요.
    친인척도 믿을게 못됨.
    거짓말로 남 음해하면서 오히려 피해자코스프레.
    ㄹㅎ랑 비슷해서 상종 안합니다.

  • 10. ...
    '17.2.5 7:17 PM (39.113.xxx.91)

    27.1 xxx.34
    협조해서 얻는게 없다는게 무슨 개소리예요?
    그리고 협조안하니까 당연히! 의심받는거고....
    시간 다알려져서 이제라도 살아돌아오면 기쁜거지... 니가 범인이거나 시애미구나..

  • 11. ..
    '17.2.5 9:08 PM (125.142.xxx.42) - 삭제된댓글

    (언제까지 돈 달라고, 아니면 죽이겠다는 그런 납치사건도 아니고)
    통상 실종 사건엔
    얼굴 대대적으로 알리고, 나라전체가 알면 알 수록 찾기 쉽다는거 모릅니까?

    위에 이상한 댓글러... 참 이상하네. 시집 관계자? 아니면 전처 관계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187 제사상 엎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15 으.. 2017/02/04 8,904
648186 예전글인데 영어랑 역사공부 외우기 요약정리해둔것 못 찾겠어요 2 공부 2017/02/04 1,507
648185 5.18광주 (정말 끔찍한 사진입니다 선택적 패스해주세요) 46 누리심쿵 2017/02/04 4,607
648184 현금 얼마 보유 하고 계시나요 16 ,,, 2017/02/04 7,900
648183 숙소 고민중..어느 것으로?? 3 zzz 2017/02/04 1,219
648182 이재명 "黃은 '게이트' 종범…다시 촛불 켜야 할 때&.. 8 2017/02/04 752
648181 성공 아이사완 2017/02/04 623
648180 82에 유독 안지지자분들이 많아요. 91 여론조사론 .. 2017/02/04 2,319
648179 엄마가 죽고 싶다고 하시네요 9 ㅇㅇㅇ 2017/02/04 3,916
648178 엄마의 이상한 냄새가 걱정돼요 32 잘될거야 2017/02/04 24,186
648177 에구구~문재인 없었으면 어쩔 뻔... 10 ㅉㅉㅉ 2017/02/04 1,684
648176 전세 만기 두세달 전에 나가면 복비 세입자가 내나요? 6 미리내 2017/02/04 2,423
648175 코스트코에 사우어크림 요즘도 파나요? 3 몬나니 2017/02/04 1,345
648174 스트레칭을 심하게 하면 혈변을? 3 무지한..... 2017/02/04 1,514
648173 마흔살부터는 그냥 죽기만을 기다려야 할까요 27 ㅇㅇ 2017/02/04 8,889
648172 헐~모든걸 뇌물로 해결하나요? 4 쇼쇼쇼 2017/02/04 1,289
648171 피아노 배우는거 절대 돈낭비가 아닙니다. 46 2017/02/04 20,175
648170 뭐가 잘못된걸까요 2017/02/04 588
648169 취미로 법학을 공부해볼까 하는데 뭐부터 시작해야할까요? 11 ㅇㅇ 2017/02/04 8,603
648168 전세를 준 집에 만기가 되어서 들어가려해요. 3 주인 2017/02/04 1,455
648167 "차기 대통령은 진보" 44.9%…중도 25... 2 sbs여론조.. 2017/02/04 731
648166 촛불 귀가합니다 25 광하문 2017/02/04 2,752
648165 4 고등수학고민.. 2017/02/04 1,231
648164 바이타믹스 TNC 5200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5 주부 2017/02/04 4,322
648163 저는 82님들 여행얘기가 좋더라구요 4 000 2017/02/04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