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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집안에 혈흔은 전혀 없었죠?

ㅇㅇ 조회수 : 7,756
작성일 : 2017-02-05 00:32:27
근데 cctv에 잘 안보이는 사각지대를 미리 알아봤을까요? 집에서 남편이 아내를 살해했다면 혈흔이나 몸싸움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없었고 아님 그 첫사랑을 피해서 두사람이 도망갈 생각이면 저렇게 비상식적으로 나가진 않았을것 같은데..아님 음식에 수면제를 먹이고 아내를 업고 비상구쪽 사각지대로 나간건지..아..답답하고 화가 나네요 남편쪽 가족은 다시 경찰 조사 못받습니까?자식이 실종됐는데 이사를 가나요?이게 상식적인지 저 가족은 이상한 소릴 하네요
IP : 223.62.xxx.7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5 12:35 A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첫사랑 여자가 동선을 미리 살펴본거 아닐까요? 그렇게 쥐새끼처럼 들어와서 성희씨 혼자일때 해코지하고 뒤늦게 발견한 남편이 수습하고 그 여자가 일러준 동선대로 나가서 잠적...

  • 2.
    '17.2.5 12:36 AM (116.36.xxx.101)

    정황상 여자분 살아있을 확률이ㅠ
    시모시부란 것들은 지 아들 살아있다는 연락 받은듯하니
    저렇구요

  • 3.
    '17.2.5 12:36 AM (1.237.xxx.224)

    CCTV를 사라지기 이전것들도 봤겠죠.
    혹시 그 전에 남편혼자 다니며 CCTV 확인하는 모습은 없었던건지...

  • 4. ..
    '17.2.5 12:36 AM (122.45.xxx.72) - 삭제된댓글

    CCTV사각지대를 알고 있단 자체가
    남편 혼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개입했을 가능성
    청부나 그런쪽도 알아봐야할거 같아요.
    너무 전문가 같지 않나요?
    아파트를 나갈때는 업고 나가거나 했으면
    그렇게 계단을 내려가기도 어려웠을거 같고
    씨씨티비 없어도 눈에 띄었을거 같아요..
    나갈때는 조용히 나가고 부인을 어디론가
    유인후에 전여친과 공모했을 가능성이 클거 같아요ㅜㅜ

  • 5. ..
    '17.2.5 12:36 AM (211.36.xxx.71)

    약먹인것 같에요.

  • 6. ...
    '17.2.5 12:38 AM (58.121.xxx.183)

    사건 나기 전에 cctv 보며 두리번 거리던 사람이 분명히 있었을텐데요.
    8개월 전이라 확보를 못하나 봐요.

  • 7. ...
    '17.2.5 12:40 AM (222.113.xxx.119)

    부부가 그여자 피해 숨어 있는거 아닐까요

  • 8. ㅇㅇ
    '17.2.5 12:40 AM (223.62.xxx.77)

    그 첫사랑이 청부?쪽으로 알아보고 미리 동선을 파악해서 사라진 남편이랑 공모한게 아닐까요?약을 먹이고 ..딱 신고시점에 그 여자는 출국했잖아요

  • 9. 이해가
    '17.2.5 12:44 AM (223.62.xxx.15)

    남편까지 있는 외국 사는 유부녀가 무서워
    도망갔다는건 신빙성이 없어보임

  • 10. ...
    '17.2.5 12:47 AM (59.11.xxx.228)

    저도 청부 생각했어요..어쩜 부인은 미리 시신을 옮겨놓고 남자에겐 살아있는것처럼 거짓말 했을수도 있죠. 그후에 남자도 처치했을수 있고.

    첫사랑여자 남편은 뭔가 알겠죠....

    현금만 사용했다는거 보면....청부 맞을것 같아요.

  • 11. 근데
    '17.2.5 12:48 AM (1.241.xxx.222)

    남편이 집에 갈때 캔커피 두 개 사가잖아요ㆍ3시가 넘은 새벽에 캔커피를 사고, 신혼집에 커피가 없어 두 개를 샀을까요? 그때까지 부인은 안자고 있다가 커피 마셨고요?

  • 12. 그 여자
    '17.2.5 12:49 AM (218.148.xxx.7)

    노르웨이 산다는 그여자 핸드폰 추적 해보면 나오지않을까요
    아마 현금쓰고 찜질방 에서 자고 버스만타고다닌 이유도
    청부 때문인것같아요
    이렇게 흔적도없다는게 이상해요

  • 13. ....
    '17.2.5 12:49 AM (119.67.xxx.136)

    죽었거나 정신병원에 넣었거나 그랬을거같아요

  • 14. ..
    '17.2.5 12:50 AM (59.11.xxx.228)

    집에 돌체구스토 있는게 커피 좋아하는거 같아요. 다음날 마시려고 사갔을수 있죠.

  • 15. 저도
    '17.2.5 12:51 AM (175.113.xxx.216)

    첫사랑년이 청부했구나 싶었어요.
    전문업자가 미리 배달원이나 택배 가장해서
    씨씨티브이 동선체크하고 먼저 집에 들어가 부인죽이고
    사체 빼돌린거 같네요....ㅠ_ㅠ
    남편도 알고 눈감아주거나 동조...혹은 너도 신고하면 죽이겠다해서 피하나보다 의심되요.

  • 16. ...
    '17.2.5 12:51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그렇네요. 숙박도 찜질방을 전전했다고 하고
    현금만 사용했다고...교통도 버스만 이용...

    전여친은 뭔가 용의주도하게 준비하고 들어온 거네요.
    아...무서워....

  • 17. 남편이나 시가쪽
    '17.2.5 12:52 AM (223.62.xxx.100)

    이상하네요.
    그간의 행동들도 이상하고.
    남편과 전여친 유부녀가 무슨 통화를 했는지가
    관건.
    한국도 아니고 외국에 사는데 왜 연락을
    계속 했을까

  • 18. ...
    '17.2.5 12:55 AM (59.11.xxx.228)

    하루 4시간 통화......그 남편도 정신이 세뇌되거나 흐트러진 상태였을듯...아마 전 여친에 대한 공포감이 무지 컸을것 같아요

  • 19.
    '17.2.5 12:58 AM (121.168.xxx.241)

    실종된뒤 아내폰으로 극단에 문자내용도 수상해요 그리고 아내가 살아있다면 친정엄마에게는 연락했을텐데 남편 많이의심스럽네요 남편은 어딘가에 숨어지낼것같구 시부모는 아들이 살아있는거 아니까 천하태평인듯

  • 20. 전여친 첫남편왈
    '17.2.5 12:58 AM (223.62.xxx.188)

    남편이 불러내서 만났다고 하니.
    전여친이나 남편이나 둘다 정상은 아님

  • 21. 자식이 실종됐는데
    '17.2.5 1:01 AM (223.38.xxx.15) - 삭제된댓글

    왜 마지막에 며느리 얼굴만 내보내는지.
    지 자식은 살아있나보네

  • 22.
    '17.2.5 1:34 AM (125.130.xxx.189)

    수사 더 하면 밝혀지겠는데요

  • 23. 외국에 사는 여자보다
    '17.2.5 4:01 AM (223.38.xxx.58)

    남편이 치밀하게 사각지대까지 피해
    동선 파악하기가 쉽겠죠.
    공범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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