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런 기억 어떻게 잊어요?
마음에서 안지워지는 게 뭔가 빚이 있는 느낌입니다.
1. 그 못난 짓이
'17.2.3 11:12 PM (1.231.xxx.187)당시의 나에게는 필요했을 정도의 나였구나 이해하게 되는 순간
평화를 찾았습니다2. ...
'17.2.3 11:13 PM (175.197.xxx.51)제가 다녔던 정신과 선생님께서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얘 또 찾아왔네?" "이런 생각이 나한테 어떤 도움이 되지?"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라고 하셨어요. 저는 의외로 도움되던데요.
3. ㅇ
'17.2.3 11:24 PM (175.223.xxx.14) - 삭제된댓글다른 사람에게 보답바라지 않고 좋은 일 하기
4. ㄴ듣ㄴㅌ
'17.2.3 11:26 PM (118.36.xxx.66) - 삭제된댓글누구나 다 부끄러운 행동을하고 그걸 기억합니다
힘들어할 이유가 없어요
부끄러운 행동(사고)을 했던 그런 상황이 다시 닥치면 부끄럽지 않을 행동(사고 )을 함으로써 나 자신을 키워가는게 성장이죠 뭐..5. 원글
'17.2.3 11:44 PM (223.33.xxx.82)소중한 답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6. ㄱㄱ
'17.2.3 11:47 PM (211.105.xxx.48)그게 사람 아닐까 해요
문제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에도 여전히 부끄러운 행동들을 하고 있다는거죠. 최대한 자제하고 조심해도 이불킥할만한 아차하는 순간들이 있어요
사람이니까 어쩔수 없지요 죄없어요^^
다만 앞으로의 일들을 최대한 방지하고자 책도 많이 읽고 일기도 쓰고 마음읽기를 해요 내 마음이 무얼 원하고 뭐가 부족하고 무얼 필요로할까?7. 민들레홀씨
'17.2.4 2:08 AM (63.86.xxx.30)생각나는 가짓수의 잘못한 것에 포커스를 두지마시고
여태까지 스스로 기특하게 행동하고 살아온 것에 어깨 두드려주세요.
애들이 잘못하면, 우리는 애들은 그러고 크는거라고 이해하고 지나가죠?
모든 인간군상들도 크게 벗어나지않고 다들 잘못도하고 살아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같은 실수는 되풀이 하지않으려고 애쓰며 조금씩 성숙해가는 것이구요.
부정적 기운이 우리 몸과 마음 뼈까지 상하게 합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간 시간이고 우리가 살아가야하는 시간은 현재와 미래입니다.
과거의 아름다운 기억과 추억으로 현실의 힘듬을 상쇄시켜야죠.
힘드시더래도, 그런 생각이 떠오르면...
뭐 어때..다들 그렇게 실수하고 사는거지...나만의 문제는 아니지라고
생각하며 본인을 위로해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7494 | 메모리폼 쓰시는 분 계세요? 2 | 편안한밤 | 2017/02/02 | 3,006 |
| 647493 | 새로 개통한 휴대폰에 이미 번호가 입력? 3 | 어이없음 | 2017/02/02 | 1,267 |
| 647492 | with Piano 조재혁 3 | 가정음악실 | 2017/02/02 | 876 |
| 647491 | 다이어트질문 5 | 국민이모 | 2017/02/02 | 1,267 |
| 647490 | 맛술 씽크대에 두어도 되나요 1 | 미림 | 2017/02/02 | 975 |
| 647489 | 생각보다 포트메리온이 괜찮네요 15 | 새댁 | 2017/02/02 | 6,509 |
| 647488 | 정말 홀가분하고 씐나요~~~ 5 | ... | 2017/02/02 | 1,921 |
| 647487 | 작년 가계부를 결산해보니 지출이 넘 많네요. 4 | ... | 2017/02/02 | 1,543 |
| 647486 | 회 남은거 냉동했다 회덮밥해먹어도 될까요? 1 | ... | 2017/02/02 | 3,475 |
| 647485 | 방학숙제로 부모에게 혼난 초등생 투신 사망했네요. 6 | 아프다 | 2017/02/02 | 4,366 |
| 647484 | 반기문 불출마,문재인 44.8% 부동의1위,황교안 19.3% 7 | 하루정도만 | 2017/02/02 | 1,001 |
| 647483 | 현대미포조선 부장이면 얼마쯤 법니까? 6 | 궁금 | 2017/02/02 | 1,400 |
| 647482 | 영화 컨택트 참 좋네요........ 14 | ㅇㅇ | 2017/02/02 | 4,135 |
| 647481 | LG 유플러스 존이 많이 있나요? 4 | ㅇㅋ | 2017/02/02 | 750 |
| 647480 | 박진여 전생연구소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9 | 전생연구소 | 2017/02/02 | 21,075 |
| 647479 | 건축사 사무소 임원 급여는 어느정도 되나요? 2 | 소개 | 2017/02/02 | 2,585 |
| 647478 | 사임당 내용이 .... 2 | .. | 2017/02/02 | 2,396 |
| 647477 | 결혼하기 정말 잘했다라는 분은 52 | ... | 2017/02/02 | 7,327 |
| 647476 | 수지에서 11살 아이가 15 | ... | 2017/02/02 | 6,961 |
| 647475 | 강남고속터미널 맥주집 10 | 친구모임 | 2017/02/02 | 2,252 |
| 647474 | 장시호가 낸 태블릿으로 잡았대요. 18 | 외교농단 | 2017/02/02 | 19,423 |
| 647473 | 포천 맛집, 가볼만 한 곳 부탁드려요. 3 | 문읜 | 2017/02/02 | 1,630 |
| 647472 | 김과장에 저 사무실 막내총각 2 | ᆢ | 2017/02/02 | 1,973 |
| 647471 | 남편이 발톱 깎아 줬어요 2 | 우와 | 2017/02/02 | 1,436 |
| 647470 | 독일말 중개업자까지 드나드는 청와대 3 | 왜? | 2017/02/02 | 1,0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