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영어에서 동부와 서부

0000 조회수 : 2,666
작성일 : 2017-02-02 09:22:25
발음이 많이 다른가요?
만약 선택을 할 수 있다면 교육받은 사람이라는 전제로
회화파트너로 어디 출신이 좋은가요?
IP : 175.223.xxx.18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서부는
    '17.2.2 9:27 AM (61.77.xxx.246) - 삭제된댓글

    대도시가 많아서 티비에서 사용하는 발음들과 비슷할걸요.
    남부가 사투리가 좀 심할거라 생각되요.
    저는 뉴뇩에서 6년 테네시에서 1년 살았었는데 두지역은 확실히 발음차이가 있구요
    서부도 동부와 비슷할거라 예상되요.

  • 2. 중서부 영어를
    '17.2.2 9:29 AM (218.50.xxx.151)

    표준으로 여기 잖아요.

  • 3. 아이고
    '17.2.2 9:29 AM (71.128.xxx.139)

    그냥 사투리든 뭐든 아무 영어나 제대로 하고 동부영어, 서부 영어 따집시다.

  • 4. 초가
    '17.2.2 9:32 AM (71.205.xxx.89)

    당연히 동부죠. 서부 캘리 엑센트 개인적으로 저는 별론데 거기 사시는 분들이 많아 조심스럽네요. .그리고 캘리 엑센트가 심하지 않아 외국인이 영어배움에 있어 크게 영향을 미칠지도 잘 모르겠어요...남부만 피하면 될것 같습니다만. 동양인이 남부 엑센트 쓰시면 진짜 특이해보여요.

  • 5. 중서부라면
    '17.2.2 9:34 AM (175.223.xxx.184)

    오하이오 신시내티 이 정도요?
    제대로 못 하니 첨부터 부산사투리식 발음으로
    안하려고 하는건데 아이고는 도움 줄 거 아니면
    판깨는 소리 마세요.
    어디 가서도 그리 말하면 욕 먹어요.

  • 6. 남부라하면
    '17.2.2 9:36 AM (175.223.xxx.184)

    대표적으로 어느 도시일지...
    한번도 미국 가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
    도시 이름 말하면 그 도시를 중심으로 지도보고
    살펴보려고요.

  • 7. ...
    '17.2.2 10:02 AM (183.98.xxx.95)

    남부에 한국인들 많이 가는 곳이 텍사스 오스틴..
    거기 10년 살다온 선배가 동부 보스톤 출신 미국인을 만나서 얘기하는데
    머리는 까만 동양인이 텍사스 사투리 쓰는게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생각해보면 로버트 할리가 부산 사투리쓰는 느낌이겠구나 싶어요
    30년전에는 그 말이 뭔지 잘 이해가 안갔거든요
    그리고 연대한국어학당 강사하는 선배 말이..
    선생님들이 거의 여자다 보니..한국어 배운 외국인들이 아주 조용조용 말하게되는거 같다고 해요

  • 8. dlfjs
    '17.2.2 10:41 AM (114.204.xxx.212)

    대도시 출신이면 괜찮아요

  • 9. 문법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17.2.2 10:45 AM (68.129.xxx.115)

    미국에서 영어 발음 따지는 사람들 영어 문법에 좀 맞게 하셨으면 싶던데요.

  • 10. ㅋㅋㅋ
    '17.2.2 10:49 AM (123.185.xxx.124)

    성질 대박 ㅎㅎㅎ 남부사투리쓰는 미국인한테 호통칠 기세

  • 11. 굳이
    '17.2.2 10:52 A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

    그냥 제가 잘 아는 건 아니고요.
    시카고 쪽 말이 방송언어 억양이라는 말을 주워 들은 적은 있네요.

  • 12. 니가
    '17.2.2 11:06 AM (175.223.xxx.184)

    나 알아?
    문법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내가 니 새끼야? 내가 니 동생이야?
    내가 이거 해라 마라 너한테 그런 소릴
    들을 이유도 없거니와 모르는 사람끼리
    대화할 때는 지켜야 할 예의가 있어.
    너같은 그런 거 모르는 인간한테는 나도
    역시 니 수준에 맞게 대우 해줄 뿐이지만.

    어디가서 함부로 그렇게 나대서 입놀리지 말어.
    나 비록 수십년 됐지만 서울대 대학원 졸업자거든.
    적어도 생판 모르는 너한테서 문법 공부나 하라는 둥
    그따위 소리 들을만큼 모르진 않아.

  • 13. 워워
    '17.2.2 11:39 AM (49.163.xxx.179)

    원글님 진정하세요. 저도 요즘 82쿡 댓글들보며 이유없이 본문도 제대로 파악못하도 까친싼 댓글다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불편함을 느끼고있지만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리생각할수도 있겠구나 라고 궂이 이해하려하니 이해 안되는것도 안더라구요. 댓글들 몇번씩 읽어봤는데 원글님 상황을 자세히 적지않으셔서 다 파악할수 없는 상화에서 달 수있는 범위의 댓글들 정도라생각됩니다.원글님이 이렇게까지 화날정도로 도가 지나친것은 없어보이는데 원글님 생각은 어떠실지 또 그건 모르겠네요

  • 14. mi
    '17.2.2 12:10 PM (96.241.xxx.69)

    원글님 왜 그렇게 신경질 적이신지 모르겠네요.
    틀린 말도 아닌데...
    저 영국에서도 오래 살았고 현재 미국 워싱턴D.C. 에서 살고 있어요. 캘리포니아쪽에서도 있었구요.
    제가 느끼기엔 영어 배울때 그렇게 특정 출신 지역을 콕 집어서 원어민을 찾는건 좀 황당해요...
    원글님이 까다롭게 고르고 싶으시다면그 사람이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어디서 나고 자랐는지 집안이 어느 나라출신인지 등등 다 따지는게 중요하겠네요.
    저 같은면 제대로 대학 졸업하고 대도시 출신이거나 대도시에서 교육 받은 사람이면 크게 신경 안쓸겁니다.
    뭐 그렇지 않아도 남부 시골에서 나고 자라 공부한 사람 정도면 좀 꺼려질까... 뭐 그래도 상관은 없구요...
    전 동부 살아서 동부 쪽이 훨씬 듣기 좋구요.
    별로 안중요해요. 사실...
    서울대 대학원 나오셨다면서요.. 주위에 유학한 친구나 동료...들한테 물어보세요.
    특정도시를 딱 집어서 말하는건 전 불가능하거나 의미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요.

  • 15. mi
    '17.2.2 12:12 PM (96.241.xxx.69)

    원글님이 선택할 수 있는 원어민의 스펙을 올려주시고 어떤 사람이 나을것 같은지 질문을 올려주시면 더 좋은 답변을 들으실 수 있을거예요.

  • 16. 빛나는
    '17.2.2 12:27 PM (1.227.xxx.102)

    성인이 된후에는 원어민 발음을 100% 따라배우는 것은 어차피 블가능하니 의미없는 고민이라 생각됩니다. 원글님 연배도 있으신거 같은데 한 성깔 하시네요. 혹시 우리 시모신가?

  • 17.
    '17.2.2 12:58 PM (175.223.xxx.184)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그럴 경우 어떤 지역이 나을지
    물어보는데 묻는 내용엔 일언반구
    말도 없으면서 남에게 찬물 끼언듯
    말하는게 너무나 불쾌했어요.
    문법공부나 열심히 하라니
    상대가 어떤지도 모르면서 저렇게 말하는건
    저건 상대를 얕잡아보거나 매우
    되먹지 못한 인간이나 할 수 있는
    태도잖아요.
    남을 말로 무참하게 깡그리 무시하거나
    면박주듯말하는 저런 태도 경멸스러워요.

  • 18. ㅇㅇ
    '17.2.2 4:09 PM (24.16.xxx.99)

    성인이 된후에는 원어민 발음을 100% 따라배우는 것은 어차피 불가능하니 222222

    표준 미국 영어는 시카고 근처 발음이랍니다.
    근데 영어도 좋지만 교육 받으신 분이 아무데서나 반말 하는 교양없는 짓은 하지 맙시다.
    한국어는 게시판에서 존댓말 쓰는 게 표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617 (내용 무)한가지 물어볼게 있어요. 19 구름 2017/02/05 1,778
648616 [영상] ‘호흡곤란?’ 박채윤, 건강상태 질문에 ‘동문서답’ 4 워메! 2017/02/05 1,623
648615 언어 감각이 있는 아이라면 교육비의 최소화 아니면 극대화?? 4 언어 2017/02/05 1,499
648614 천혜향이랑 레드향 중에 어떤게 더 맛있나요? 16 시트러스 2017/02/05 5,381
648613 소고기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있나요? 13 ㅇㅇ 2017/02/05 3,242
648612 인 서울 주요 간호대 커트라인 1 .... 2017/02/05 2,480
648611 제가 진짜 너무 인색한가요? 103 . 2017/02/05 23,567
648610 냉장고에 4일된 당면과 소고기 먹어도 될까요? 4 123 2017/02/05 1,882
648609 주말부부남편한테 청소해놓으라고했더니 9 2017/02/05 2,954
648608 남자친구랑 속초 놀러가고 싶네요 그런데 난 혼자일뿐 1 휴휴휴 2017/02/05 1,315
648607 초등 입학축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6 궁금 2017/02/05 2,396
648606 남자들 참한 이미지의 여자 좋아하나요? 10 ........ 2017/02/05 12,692
648605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어요 18 고민 2017/02/05 3,035
648604 분노조절장애남편. 무엇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35 속터져 2017/02/05 7,014
648603 파워포인트 여쭤볼게요 1 .. 2017/02/05 1,139
648602 세탁기 돌린 긴팔 옷들 팔이 짧아졌어요 2 .. 2017/02/05 1,050
648601 갑자기 궁금해서 지난 선거때 더민주서 나가 새누리로 옮긴 2 2017/02/05 776
648600 바람의독수리 이 분 뭔가요? 7 ㅇㅇ 2017/02/05 18,104
648599 4살 6살 아들 둘 방에서 먼저 자라고 해요. 5 엄마 2017/02/05 2,280
648598 어깨 담이 걸렸어요 3 ㅡㅡ 2017/02/05 1,556
648597 문재인, "4차 산업혁명,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67 rfeng9.. 2017/02/05 2,128
648596 중학교 질문 2017/02/05 558
648595 장수 하고 싶은 분들 필독 4 ㅁㄹ 2017/02/05 3,825
648594 한복 만들 때 도와준다는 (급급질문) 3 . 2017/02/05 1,008
648593 글쓰기가 정신건강에 좋다는데 참고할만한 책 어떤 게 있나요? 3 글쓰기책 2017/02/05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