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추미애가 텐트 치지도 못하고 바람에 날아갈 것이라더니

,,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17-02-01 23:43:46
ㅍㅎㅎㅎㅎㅎㅎㅎ 
19일만에 접어버리는 저런 태도..
와 저런 소깔딱지로 어따대고 대통령 하려고..
저런인간이 유엔 사무총장이였다니... 쪽팔림


김종인도 탈당해라!!!
IP : 211.36.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번에
    '17.2.1 11:58 PM (119.200.xxx.230)

    마치 외국인처럼 한국을 휘젖고 간 뒤에, 언론이 검증에 들어가면 한달도 못 견딜 거라고도 했었죠.
    본인도 일장춘몽 꿈 같겠죠.
    지지율 1위에서 낙마까지...

  • 2. 추미애
    '17.2.2 12:03 AM (121.155.xxx.170)

    추미애가 한방파워가 있네요. 근거가 명확한 사항만 이야기하고

  • 3. ///
    '17.2.2 12:07 AM (61.75.xxx.193) - 삭제된댓글

    포기가 참 빠르구나 판단력은 있네하고 뉴스를 봤더니
    그냥 속도 좁고 참을성이 없어서 바로 때려치운 것 같아요.
    인생 내내 엄청난 노력이나 고통도 없이 저 자리까지 올라가서
    국가에서 알아서 용비어천가 써주고 생가를 성역화하고 동상까지세워서 우상화해서 떠받들고
    유엔도 마음대로 휘젓고 살다가 조국으로 오면
    마마 대통령 자리는 다 만들어 놓았사옵니다.
    부디 대통령자리를 수락하시옵소서 이럴줄 알았는데
    경쟁을 하라니...
    그런데 꺆꺅하면서 자지러지면서 숭배해 줄거라면 믿은 국민은 비웃고.....

    에라이 이러면서 그만두네요.


    그래도 박원순은 사퇴하면서 말은 잘했어요.
    최선을 다 했으니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해서 그만둔다고...

    그런데 반기문은 야당 욕하면서 원망하고 사퇴하네요.

  • 4. ///
    '17.2.2 12:07 AM (61.75.xxx.193)

    포기가 참 빠르구나 판단력은 있네하고 뉴스를 봤더니
    그냥 속도 좁고 참을성이 없어서 바로 때려치운 것 같아요.
    인생 내내 엄청난 노력이나 고통도 없이 저 자리까지 올라가서
    국가에서 알아서 용비어천가 써주고 생가를 성역화하고 동상까지세워서 우상화해서 떠받들고
    유엔도 마음대로 휘젓고 살다가 조국으로 오면
    마마 대통령 자리는 다 만들어 놓았사옵니다.
    부디 대통령자리를 수락하시옵소서 이럴줄 알았는데
    경쟁을 하라니...
    그런데 꺆꺅하면서 자지러지면서 숭배해 줄거라면 믿은 국민은 비웃고.....

    에라이 이러면서 그만두네요.


    그래도 박원순은 사퇴하면서 말은 잘했어요.
    최선을 다 했으나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해서 그만둔다고...

    그런데 반기문은 야당 욕하면서 원망하고 사퇴하네요.

  • 5. 쓸개코
    '17.2.2 12:16 AM (218.148.xxx.4)

    121님 그치요? 계엄령 발언도 그렇고요.

  • 6. ㅡㅡㅡ
    '17.2.2 12:41 AM (123.109.xxx.24)

    욱한다더니

  • 7. ....
    '17.2.2 12:44 AM (1.245.xxx.33)

    그 소갈딱지로 무슨 정치를 한다고 그랬는지..
    진짜 마지막 회견 놀랬네요..

  • 8. 욱!
    '17.2.2 1:16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오늘도 새벽에 사표 써가지고 다니다 언제든 내민다는 심정으로 양복주머니에 넣고 있었는데
    낙상주의하라는 인격살인에 그만 욱 해서 일 저지른 것 같아요 ㅋㅋ
    욱한 다혈질 성격 어디 안가거든요

  • 9. 욱!
    '17.2.2 1:18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얼굴에 나 속 많이 좁아요 적혀 있잖아요
    미간에 주름 그거 늘 인상을 그리 쓰고 다니면서 나 성질 나쁜 넘이야 하고 다녀서
    미간 주름이 그리 콕 박힌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411 저는 과거에 적룡오빠를 사랑했어요 35 40대부페녀.. 2017/02/02 6,073
647410 땅많으면 주차장 만들고 싶어요.. 3 ,,, 2017/02/02 1,623
647409 김진태....발끈하네요. 10 ㅎㅎ 2017/02/02 2,066
647408 세탁기로 빤 이불 커버가 찢어졌는데요 20 ㅇㅇ 2017/02/02 3,041
647407 '애미' 라는 말이 싫어요 22 엄마 2017/02/02 4,586
647406 남편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요 12 투덜이 2017/02/02 4,363
647405 한미 국방장관회담..레이시온 미사일1600억원 계약체결 미국무기사주.. 2017/02/02 480
647404 김영j 라는 사람은 부인과 이혼 후 처제랑 3 싱글 2017/02/02 7,180
647403 효부상 필요 없고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상 훌륭한 어르.. 2017/02/02 754
647402 명문대 대학졸업한 아들이 다시 교대들어갔어요 25 복잡 2017/02/02 8,302
647401 초딩남아 2차성징 궁금해요 5 고민 2017/02/02 2,842
647400 표창원의원 징계기사 보고 10 정권교체 2017/02/02 1,155
647399 3월에 많이 못 걷는 70대분 제주도 괜찮을까요. 1 . 2017/02/02 706
647398 강아지 모낭충증 어떻게 치료하나요? 3 ... 2017/02/02 2,084
647397 YTN여론조사 9 따끈조사 2017/02/02 803
647396 직장맘 태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 우리마리 2017/02/02 1,145
647395 연애초반 할말이 없네요ㅜㅜ 4 ㅜㅜ 2017/02/02 2,725
647394 다시아반지 파신경험 있나요? 4 결혼예물 2017/02/02 1,579
647393 수학학원,수학과외 선택 작은조언이라고 부탁드려요~ 5 정말 모르겠.. 2017/02/02 1,537
647392 제사 형제가 번갈아 지내는집 있으신가요? 5 궁금 2017/02/02 2,223
647391 (후기 및 결심동기)명절 차례를 없앴습니다. 5 결심녀 2017/02/02 3,675
647390 간병인 반찬 추천부탁합니다 5 잘될거야 2017/02/02 1,498
647389 고지방저탄수 할때 우유 마셔도 되나요? 1 살빼야 2017/02/02 1,046
647388 31인데.. 30후반과도 소개팅 해야할까요? 17 dd 2017/02/02 6,242
647387 뮤슬리 드시는 분들.. 제품추천 부탁드려요~ 6 어흥단결 2017/02/02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