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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 취득자 44%는 임시직…평균임금 3천800만원

....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17-02-01 15:24:59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sid2=257&oid=001&aid=00089...
IP : 211.114.xxx.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 3:30 PM (221.157.xxx.127)

    주변에 박사는 널렸어요 지방대도 취업안되니 그냥 그대학서 석박하는 경우 많으니

  • 2. 공부 많이하고도
    '17.2.1 3:32 PM (211.114.xxx.82)

    특히 인문계는 가정 꾸리기 어렵겠어요.
    주변의 도움 없이는..

  • 3. /////
    '17.2.1 3:33 P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이건 당연한거에요.
    학위 높아질수록 윗자리로 올라가야하고 아래 직위나 서무직같은게 일자리가 훨씬 많죠.
    교수직 같은것도 교수가 정년퇴임하거나 해야 지원이라도 해볼수 있는 자리가 나는것이고
    일반 직업보다 연구소 연구직 같은건 티오가 훨씬 적은데요.
    박사학위자도 일반직업에 취직하고 싶어하지도 않을테고 연령대도 높을테니
    뭐 어쩔수 없죠.

  • 4. ////
    '17.2.1 3:35 P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연구직은 본인이 정말 좋아하고 사명감 있어서 하는거지
    취직 일자리 현실성 가성비 생각하고 하면 안되고, 그러면 못버티죠.
    대부분 박사까지 한다는건 각오한다는거니 어쩔수 없어요.
    버티고 또 능력되면 탄탄대로 자아실현 행복한 사람들도 또 많거든요.

  • 5. /////
    '17.2.1 3:37 P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신규박사 1년 행적을 조사한거니
    어디 티오 날때까지 비정규로 취업하거나 하는 사람들 많을테고
    삼성장학생 등 공대에서 그냥 취업해야하는 사람들 포함할거고...
    뭐 평균치가 저정도면 뭐 나쁜건 아니죠.
    공고나고 임용절차가 여름방학 전 겨울방학 전 등 두번있고 절차가 오래걸리니
    그냥 학위 후 빡 취업할수 있는게 아니니까.

    적어도 한 10년 추적정도 해야 유의미한 결과일듯.

  • 6. 평균연령이
    '17.2.1 3:41 PM (211.114.xxx.82)

    40.9세의 연봉이라면 박한듯 싶어요ㅠㅠ

  • 7. ㅇㅇ
    '17.2.1 3:43 PM (175.209.xxx.110)

    원래 박사는 돈 보고 가는 거 아니에요...
    정말 연구에 뜻 있는 사람들이 가는 거져...

  • 8. ...
    '17.2.1 3:51 PM (121.189.xxx.211)

    우리회사도 발에 치이는게 박사인데 미국 일본에서 바까학위 따와도 다들 계약직에 월급 300...

  • 9. 거지
    '17.2.1 4:55 PM (121.147.xxx.74)

    여자 박사는 고졸 경리 수준이거나 그 만도 못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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