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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딸의 생일카드 내용에..

우리딸래미 조회수 : 2,878
작성일 : 2017-01-31 00:33:03
엄마 생일이라고..요즘 경제적인것 때문에 맘고생하는 저 때문인지... "....중략....엄마 이제 힘든일 없이 우리 꽃길만 걸어요.. 사춘기때 저 때문에 힘드셨죠?하더니 ..마지막 줄에"날이 좋아서 날이 좋치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생신 축하드려요"!쓴거 보고 심쿵뭉클 했다지 뭡니까?^^ 고딩 올라가니 그 폭풍지랄맞던 사춘기 수그러드네요 진짜로..요즘 힘든 와중에 딸래미 덕분에 행복하네요^^
IP : 112.152.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요
    '17.1.31 12:37 AM (73.152.xxx.177)

    꽃길만 걸으시길!

  • 2. 건강
    '17.1.31 12:59 AM (222.98.xxx.28)

    따님 도깨비 많이 봤군요^^
    행복하시길

  • 3. 푸르미
    '17.1.31 1:34 AM (121.168.xxx.41)

    드라마 대사예요^^

  • 4. ...
    '17.1.31 11:49 AM (114.204.xxx.212)

    ㅎㅎ 그러다 또 한번씩 속 뒤집고 ...
    잠시 효도에 다 녹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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