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역대최강이었던 폭군아이요.

...... 조회수 : 10,645
작성일 : 2017-01-30 19:38:30
기억하실거예요
오박사 가라그래 라면서
소리치고 난리치고 때리고 하던애요..
눈돌아가면서 화내는데 저게 아이얼굴인가 싶어서
화면보면서 정말 충격이었는데....
여동생도 엄청 맞고살고...저상태면 여동생도
정상으로 성장하긴힘들어보였는데...
정말 미안하지만 제가 엄마였다면 못견뎠을거같은데..
지금도 한번씩...
궁금하긴한데...
대충 6년넘지않았나요?
그 남자애도 많이컸을거같은데.
어떻게됐나요????
아시는분 계세요???
인생에 그렇게 충격받은적이 없어서 그런지
가끔 생각나요...
유투브보다가 본인이.그시절 방송분을
올린거같길래 보진않았는데 다시금 생각나네요..

IP : 211.200.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7.1.30 7:48 PM (117.111.xxx.236)

    원인이 뭐였나요? 저도 본 적 있는데 기억이 안나요

  • 2. 아이엄마가
    '17.1.30 7:53 PM (1.225.xxx.71)

    페북인가 인스타엔가에 근황사진 올린 적 있는데
    선한 아이가 되었더라구요.
    여동생도 넘 이쁘게 자랐고요.
    그때 원인은 아빠가 여동생은 엄청 이뻐하고
    그 아이를 때리고 무시하는 등 학대해서
    분노가 쌓여서였던 걸로 기억해요.
    아빠가 문제였더라구요.

  • 3. ......
    '17.1.30 7:55 PM (211.200.xxx.12)

    여동생이 예쁘게생긴아이였는데
    그아이도 많이자랐겠네요.
    치료가됐다니 놀라워요.
    그런아이도 치료가 가능한가봐요....다행이네요.
    인스타 주소좀 알려주세요 궁금해요.

  • 4. 글쎄
    '17.1.30 8:20 PM (211.36.xxx.192)

    치료안된거 아닌가요 오샘처럼 짧은시간엔 절대못고친대요 전문가들이.. 방송후 다시 원래로 돌아간애들많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458 수세미를 몇년째 쓰시는 시어머니 8 명절 2017/01/31 3,710
646457 미혼여성: 경제력이 자기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더 좋은 남자와 결.. 26 ... 2017/01/31 7,782
646456 문성근 “안희정은 당신처럼 오락가락 살지 않았다” 탈당 권유 김.. 20 ㅇㅇ 2017/01/31 3,226
646455 고위공무원 공개채용(고시)은 미친 짓이라고 봅니다. 16 자취남 2017/01/31 1,571
646454 아이한테 쓰는 돈은 안 안까운데 부모님께 쓰는 거는 아깝네요 14 내리사랑 2017/01/31 3,247
646453 샤넬 마크다운 관련해서 질문 드려요. 새해복많이 2017/01/31 2,130
646452 루이비통 가방 5 ... 2017/01/31 2,158
646451 나한테만 잘하는 사람.. 6 ..... 2017/01/31 1,641
646450 독신주의나 딩크가 조카 용돈 주면.. 34 2017/01/31 7,770
646449 무릎 관절 안 좋은 사람은 자전거 절대 타면 안 될까요? ㅠㅠ 14 운동 2017/01/31 5,234
646448 사임당에서 시어머니같이 프라이드강한사람이 2 999 2017/01/31 1,169
646447 26년 전에 들었던 태아교육보험 만기 ... 2017/01/31 989
646446 층간소음 아래층 인사 가는게 좋을까요? 9 ... 2017/01/31 2,548
646445 제평에서 홀가먼트니트 파는곳 4 .. 2017/01/31 2,292
646444 안양 지역맘카페 소개해 주세요 2 2017/01/31 1,020
646443 물리 인강 5 세아이맘 2017/01/31 1,215
646442 정유라 초등학교 4 초등 2017/01/31 3,426
646441 "2말 3초 결론 늦춰라".. 청와대 지연작전.. 4 양심도없는 .. 2017/01/31 998
646440 요즘엔 있는 집애들이 공부잘한다고 13 ㅇㅇ 2017/01/31 4,224
646439 농협가서 아이통장 만들려는데. 5 은행 2017/01/31 1,760
646438 예민한 성격 어쩔까요. 5 예민 2017/01/31 1,827
646437 식기세척기 8 tlr 2017/01/31 1,226
646436 시댁이나 친정에 아이 육아 부탁드리기요. 23 궁금 2017/01/31 2,642
646435 안희정 좋아하시는 분들 클릭 18 음.. 2017/01/31 1,443
646434 앞으로는 각자의 본가로 가서 명절을 쇠겠군요. 19 dma 2017/01/31 4,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