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제사에 시댁에서 즐거운 분들 있어요?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17-01-30 17:28:20
이제 희생자 노릇도 지긋지긋하네요.
울화통 터지는 과거를 새롭게.

시댁도 별게 아니고 할말있음 하고
그들을 이해하는것이 아니라, 견디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가 살기위해 나를 위해
명절, 제사를 즐겁게 반기는
내공있는 분들 있으면 닮고싶어요.
어떤 의미를 부여하며 즐기는지 알고싶어요.

그냥 견디는거지 머 라는 댓글이 다수겠지만 그래도 그중에 제가 쌓고싶은 내공의 분들이 분명 있을거같아요.
IP : 39.7.xxx.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일놈에
    '17.1.30 7:58 PM (203.81.xxx.109) - 삭제된댓글

    사랑이 죄지요머
    남편 속상하면 나도 불편해서고요

    저는 형님 이혼으로 공석이라 제가 다 차려서
    당일날 가면 시숙이랑 시조카들 우리 그리고
    부모님 이렇게만 쇠고 차례지내고 한끼 해결하고
    와요

    그 편이 내속도 님편속도 훨씬 편해서 그렇게 해요
    정석적인 표현 같지만 맘먹기 달린거 같아요
    기왕 할거 억지로라도 쒼나게 하면 몸도 덜피곤하고요
    피할수 없으니 즐기는거죠머

    전부칠때 궁디 흔들면서 노래불러 재끼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510 나중에 자식을 돈으로 차별하게 될 것 같아요 10 제가 2017/01/31 3,456
646509 부모없는 미성년자는 다 보육원에 가나요? 17 ㄹㅎㄹㅎ 2017/01/31 3,454
646508 영부인감은 김미경 교수만한 사람이 없어요. 26 최고 2017/01/31 3,337
646507 초등 아이가 받은 세뱃돈 달라고해야 하나요? 7 aa 2017/01/31 1,480
646506 결선투표제는 2012년 문재인 대선공약이었습니다. 14 ㅇㅇ 2017/01/31 718
646505 요즘 제주도 어떤가요? 11 여행 2017/01/31 2,370
646504 님들은 어떤 남자가 가장 나쁜 남자라고 생각하세요? 11 질문 2017/01/31 2,641
646503 도움절실)저 무슨 병일까요? 4 땅하늘 2017/01/31 1,838
646502 학원들은 뻥이 너무 심하군요. 9 사교육시장 2017/01/31 2,941
646501 한살림에서만 장보는 경우 식비 얼마나 지출될까요 9 블링 2017/01/31 3,404
646500 kt휴대폰 가족결합 꼼수 7 빈정 2017/01/31 4,269
646499 싸가지 없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대받아 칠수 있는 능력 어떻게 길.. 8 ... 2017/01/31 3,941
646498 20만원선으로 집에서 커피를 즐기려면 뭘 살까요? 14 커피 2017/01/31 2,436
646497 둘째를 안낳으면 나중에 후회할지 고민입니다.. 23 삐삐 2017/01/31 3,767
646496 음식차별은 안 당하고 오셨어요? 27 .. 2017/01/31 5,200
646495 음란물유포죄 고소해보신분? 24 질문 2017/01/31 2,431
646494 욱하는 성격.. 어떻게 생각하세요? 6 욱하는 2017/01/31 1,695
646493 이 사람... 왜 이러고 살았을까요? 다거짓말 2017/01/31 1,071
646492 노후 부부 한달 생활금 21 ... 2017/01/31 7,007
646491 더러운 질문 죄송 (화장실 관련) 6 ... 2017/01/31 1,002
646490 이런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9 2017/01/31 1,429
646489 물걸레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7 bb 2017/01/31 2,072
646488 애없는 전업... 어떻게 보세요? 128 2017/01/31 18,088
646487 몇살까지 살라나... 6 .... 2017/01/31 1,317
646486 아이가 제 말은 반대로 들으면 된대요 1 하트 2017/01/31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