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어쩌라고요..
결혼 후 남편 일은 밥 먹고 살 정도는 되었고 중간에 시부모 병구완하라고 합가했고 시아버지 돌아가신 후 아파트 옆 동으로 분가했으나 사실상 두집 살림 제가 해요 시댁에 얹혀 사는 이혼녀 시누이는 밥만 해서 제가 해다 나르는 반찬으로 두 모녀 먹고 살아요 그 시누이는 멀쩡히 대학 나오고 결혼했으나 6개월만에 이혼하고 성격이 매우 독특해서 친구나 지인이 전무해요 사회 생활 경험 전무합니다 집안 모두 아무 것도 기대하지 않아요
명절 지내러 우리집에 오신 시어머니 하루 종일 나 죽고 나면 저 애 어찌 먹고 살면 좋겠냐고 네(제 남편) 벌이는 언제까지 할 수 있냐고 당신 사는 집 물려주면 집은 문제없는데 뭐 먹고사냐고...사람이 어찌 저리 뻔뻔할 수 있나요..시어머니 생활비 반 이상 대는 것도 벅찬데 시누이까지 책임지라는건지..제가 형님도 일하실 수 있다 하니 쟤는 그렇게 못산다고...ㅠㅠ
1. 무시하세요
'17.1.29 9:27 PM (221.127.xxx.128)재산 똑같이 나누고 각자 알아서 살면 됨
2. 오리
'17.1.29 9:34 PM (14.33.xxx.144) - 삭제된댓글원글님, 이제부터 반찬이니 생활비 대지마세요.
여자가 둘, 시어머니 시누이, 이나 되는데
님이 왜 반찬해다 나르나요.
반찬없음 라면이라도 끓여먹겠지요.
앞으로 발길 끊으세요.
물에빠진사람 건져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거네요.3. 원글
'17.1.29 9:43 PM (39.7.xxx.211)시어머니 여든 넘으셨고 다리 근육이 빠져 거동 힘드신데 지병은 없으세요 늘 백살 넘길 거라고 호언장담하세요
제가 몸살 앓아 반찬 못해가면 남편이 난리가 나요4. 원글
'17.1.29 9:45 PM (39.7.xxx.211)이혼밖에 답이 없다 싶은데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았네요
나 하나 참으면 된다 하고 살았는데 갈수록 뻔뻔함이 넘치는 사람들이라 이제는 저도 오십 바라보는 나이라 힘드네요5. 미친
'17.1.29 9:45 PM (180.70.xxx.205) - 삭제된댓글남편이네요
요새는 뭐 이런거지같은 인간들만 있는지6. ...
'17.1.29 9:45 PM (119.198.xxx.29) - 삭제된댓글남편부터 잡아야겠어요.
남의 귀한 딸 데려와서 뭘 그리 부려먹어요.
원글님 부모님 억장 무너지겠어요.7. ᆢ
'17.1.29 9:48 PM (121.128.xxx.51)반찬 사다 주든지 반찬 도우미 불러서 해결 하세요
그러다 홧병 나겠어요8. 윤준
'17.1.29 9:48 PM (211.246.xxx.219)흐미 아직 머나먼 일이긴 하지만 우리 딸이 그리 살고 있으면 줘패서 라도 데려올 것 같아요..ㅜㅜ
9. ㅡㅡ
'17.1.29 9:55 PM (110.47.xxx.46)이혼하세요. 문젠 역시 남편이네요. 뭘 여자 2명 사는집 반찬까지 해바치라고 난리 ....그걸 왜해주셨어요. 아우 답답해
10. 어우
'17.1.29 9:55 PM (1.234.xxx.114)왜그러고사세요
남편놈이 제일나쁜거아세요?
지네집 뒤치닥거리할 도우미구한거잖아요11. ,,,
'17.1.29 10:22 PM (1.240.xxx.14)원글님이 가장 문제입니다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본인이 본인을 스스로 무수리 취급하잖아요
다음이 남편
사실...다 이상한 사람들이네요12. ㅡㅡ
'17.1.29 10:34 PM (70.187.xxx.7)눈 딱 감고 냅두세요. 여자 둘 굶어죽지 않아요.
13. 이혼까진
'17.1.29 10:41 PM (113.199.xxx.139) - 삭제된댓글아니더라도 남편분 문제있네요
누나죠? 누나가 공주 아니에요
떠받들어 모셔야할 존재 더더군다나 아니고요
막말로 지 밥벌이는 해야죠
그렇게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살게 하는게
진정 누나 위하는길 아니거든요
누구 하나 쓴소리를 해야 약이될거 같네요
집은 지금이라도 주택연금 받게 해요
떨렁 집하나 있는거 믿고 너무들 하시네14. 헐
'17.1.29 10:45 PM (211.203.xxx.83)진짜. 왜 그러고사세요? 어디부족하세요?
15. @@
'17.1.29 11:04 PM (121.150.xxx.212)지금이 조선시대예요?? 참고 살게...
자존감이 바닥이네....
그냥 참고 계속 무수리로 사세요...이혼도 못하겠네...꼴보니.16. 원글이는
'17.1.29 11:27 PM (125.188.xxx.127) - 삭제된댓글백수 남자와 결혼 결심할 때부터 등신이었네요
17. 아니 멀쩡한시누는 뭐하느라
'17.1.30 12:14 AM (175.120.xxx.230)님이 무수리짓을하고 여기다글을쓰나요?
미련곰탱이처럼 사시면서요...
헛똑똑이네요
딸과엄마가 둘이사는데 왜해다 갖다바쳐놓고
여기다 푸념을하는지 당최모르겠네요
말을하세요 말을!
아니면 행동으로 옮기던가
참 머리가 나쁘면 수족이 고생한다더니 딱
님입니다요18. ...
'17.1.30 12:15 AM (1.235.xxx.89) - 삭제된댓글원글님.....어쩌라고요.....ㅠㅠ
19. ...
'17.1.30 1:07 AM (125.186.xxx.152)우리집도 홀시모에 백수시동생 하나 있어요.
시모 돌아가신후에 남편이 시동생 도와주자고하면 이혼 할거에요.
아마 남편은 아내냐 동생이냐 갈등하겠지요.
나라도 그렇게 선을 그어줘야한다고 생각해요.20. 시외조모님
'17.1.30 1:46 AM (1.229.xxx.118)97세 되셨는데
자식들 온다고 음식 여러가지 만들어 놓으셨어요.
어지러워 잘 못걸으세요.
뵈러 갔는데 가만 안계시고 계속 움직이시며
하나라도 더 챙겨 먹이려고 하셨어요.
시어머니만 계신거도 아니고 시누이도 있는데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고
왜그러고 사세요?21. 스스로 팔자를
'17.1.30 2:21 AM (67.160.xxx.181)열심히 꼬아서 꽈베기를 만들고 계신데,,,
82분들이 무슨 충고를 드린들,,, 그걸 하실수 있겠어요... ??
그런 남자를 왜 데리고 그간 살았는지도 의문...
왜 멀쩡한 시누가 잇는데 양쪽 집 살림을 다하고 사는지도 의문...
그러거나 말거나, 흘려들어야하는데,,
내내 신경쓰고 걱정하는 것도 의문...
사람들은,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거에요..
자리 다 만들어서 누우세요.. 하시고는 나보고 어쩌라는 건가....
하면,, 우리가 뭘 어떻게 할까요... ?
시누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고 지금이라도 딱 정리하세요...
라고 하면 정리하시겠어요... ? 못 하시잖아요...22. 진심은
'17.1.30 3:41 AM (39.113.xxx.231) - 삭제된댓글정말 팔자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성격이 곧 팔자에요.
같은 상횡이면 보통 사람같으면 저런 자리 박차고 나오는데
원글님은 그냥 스스로 꼬고 있으니깐요.
이렇게 살다 병얻으면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고 , 하필 이럴때 아프냐 소리밖에 더 듣겠나 싶은데
인생 너무 아깝지 않으세요?23. ㅡㅡ
'17.1.30 7:13 AM (222.99.xxx.103)이런글 올릴때
고.구.마 주의 표시하는
규칙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목만 보고 스킵 할 수 있게요
본인이야 답답한 심정
글 올리고 풀고 위로 받겠지만
읽고 속터지는 사람들은 무슨 죄에요
원글 친구도 형제도 아닌데
이런 답답함을 강제로 공유해야 하나요24. ....
'17.1.30 10:13 AM (223.62.xxx.185)원글님 이란글 올리면 글 읽는 사람들은 무슨죄로 이런 고구마글을 읽어야하는지...
저는 원글님이 제일 이해안갑니다. 왜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에서 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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