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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을 깎아내리는 건 뭔 심리일까요?

미스테리 조회수 : 4,379
작성일 : 2017-01-29 16:01:22

뭘해도 잘하든 못하든 자식을 깎아내리는 엄마를 대체 어떻게 이해 또는 대처해야 하는지

본인 뜻대로 움직이지 않음 개난리를 피우고

숨막혀 홧병 걸릴듯

잘해줘도 잠깐이에요

IP : 121.161.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질투죠
    '17.1.29 4:02 PM (175.126.xxx.29)

    모녀간 관계가 좋은 분들은
    열번을 죽어도 이해못할.......

    그럴리가 있나요? 하고 댓글 달지는 마시길
    댓글 다는 순간
    그런 모녀지간 되도록 기도 하겠음 ㅋㅋ

  • 2. 질투맞아요
    '17.1.29 4:07 PM (223.33.xxx.32)

    울집은 아빠가 그래요
    너무나 불우한환경에서 자수성가한아빠
    자기자식이 자기돈으로 편안히 공부하고
    누리고사는걸 못보고 괴롭혀요
    맘편히행복해하는걸못봐요
    고명딸로 사랑받고자란엄마한테도그래요
    깍아내리고 시장바닥일자무식쟁이처럼 변하길 강요해요
    그런부모많아요
    그래서 어린시절 보호가필요한때
    적절한사랑과 보호를 부모로부터받은사람
    이게 배우자선택의 최우선순위가 되어야해요
    안그럼 일생이 지옥이에요

  • 3. 질투죠님 덕분에 웃었어요. ^^
    '17.1.29 4:35 PM (115.161.xxx.5)

    우리 엄마도 자신보다 잘난 딸은 원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을 개판으로 망쳐 놓은 덕분에 내 덕을 볼 수 없게 되자 하시던 말씀이 "너한테 실망했다. 니가 겨우 이 정도밖에 안될 줄 몰랐다."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엄마~
    나를 이렇게 끌어내려 바닥에 내동댕이 친 사람이 다른 누구도 아닌 엄마였다구욧!
    시키는대로 고분고분 말 잘 들을 때는 좋았죠?

  • 4. ...
    '17.1.29 4:47 PM (58.230.xxx.110)

    우린 시부란 자가 이러네요...
    니깟게 뭐 잘하는게.....
    그러는 당신은 뭘 잘했을까요?

  • 5. ...
    '17.1.29 4:52 PM (1.229.xxx.104)

    인격이 나이 만큼 성숙하지 못해서죠. 원글님 위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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