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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 50대초반이되는. 아짐입니다

궁금맘 조회수 : 2,813
작성일 : 2017-01-29 10:24:13
연세가 90살을 막넘긴 시부모님을보니. 노부모가애처롭고. 안쓰럽기보단. 나두저나이됚까지살게되면. 어쩌나하는 불안한맘이 앞서네요 긴병에 효자없는것처럼. 너무긴수명도. 대접을 못받는기분~ 그나이되면. 자식들도 환갑이 지났거나곧 닥쳐올나이--서로살기바빠. 미루거나 무책임하는거같구...나이들어 돈이라도. 조금 손에쥐고있으면. 자식들도 노부모를. 전적으로 나몰라라하진 않겠죠? 최소한 국민연금이라도. 유지해야겠어요...
IP : 112.148.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올해 조기로 탑니다
    '17.1.29 10:31 AM (223.62.xxx.99)

    이재용 이 국민연금 교묘히 손실내는거 보니 불안해서 미리 타려해요.30프로 정도 덜 받겟지만 5년 정도 미리 받음 원금은 건지니까요~

  • 2.
    '17.1.29 10:33 AM (121.128.xxx.51)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 관리 철저히 하세요
    닥치는 운수는 못 막아도 자식들 도움 받는 기간을 줄여야 해요 다리 특히 허벅지 가 강해야 기저귀 차야 하는 시기를 최대로 늦출수 있어요
    화장실 못가면 내가 먼저 요양원 가겠다고 할려구요
    자식에게도 최소한 도움 받으려구요

  • 3. 가슴이 먹먹하네요
    '17.1.29 10:50 AM (124.54.xxx.150)

    저도 새해가 되어 기쁜것보다 앞으로의 일이 막막하고 돈이 없다는걸 애들도 다 알아버려서 넘 속상하고 미안하고 어찌 살아야하나.. 싶습니다.이와중에 직장도 위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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