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른 이들에겐 덕담 나에겐 ...

나는나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17-01-29 09:46:26
시어른들 1-2주에 한 번씩 봅니다. 집이 가까워요.
그래도 며느리는 전화해야 하나요?
어머님도 아니고 아버님한테요..
아들이 일주일에 한두번 통화하는데도 저러시네요.
당신 아들은 며느리 친정에 생전 전화도 안하는데..
효도는 셀프라고 외치고 싶었는데 싸움날까봐 참았네요
IP : 210.117.xxx.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7.1.29 9:48 AM (70.187.xxx.7)

    며느리는 뭘해도 욕먹어요. 솔까 가장 최하계층이잖아요 시가에서. 그럼, 안하고 욕 먹는 게 남는 것임. 대답조차 안하면 답답한 쪽은 그쪽임.

  • 2. 결혼후
    '17.1.29 10:40 AM (110.47.xxx.46) - 삭제된댓글

    결혼후 일년 정말 하루도 안 빠지고 봤을거에요.
    그러다 하루 안 뵈었나?? 그랬는데 담날 전화도 안하고 시애미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관심도 없다고 난리난리....

    지금요? 전화 안해요. 전화도 저 필요할때만 받구요. 명절외엔 거의 안 보고 살구요.

    결국 들볶임의 끝은 이런거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884 삼성이 대한민국을 관리하는 방법. 2 moony2.. 2017/01/29 1,299
645883 비틀즈가 열풍이었던 당시 한국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었나요? 3 ..... 2017/01/29 931
645882 우와~ 연휴에도 일하시네요~ 1 란콰이펑 2017/01/29 1,007
645881 부모가 자식을 깎아내리는 건 뭔 심리일까요? 5 미스테리 2017/01/29 4,404
645880 오늘부터 알바들은 업무 시작인가봅니다. 5 한심 2017/01/29 746
645879 남편때문에 안되네요 2 정말 2017/01/29 1,381
645878 하루가 멀다하고 돈.돈.돈..얘기... 8 .. 2017/01/29 3,666
645877 인터넷 입소문 난 상품 2 드라이기 2017/01/29 2,464
645876 37살 미혼 외국간호사인데 한국들어가고싶어요 16 진심으로 2017/01/29 7,973
645875 앞으로 미국비자 받기 어렵겠어요 5 .. 2017/01/29 3,405
645874 사위. 며느리는 우리 가족 아냐....(펌) 14 노예? 2017/01/29 4,827
645873 트위터나 페이스북 인쇄 어떻게 하나요? ... 2017/01/29 513
645872 자궁근종, 질병휴직 사유 될 수 있나요? 11 ㅁㅁ 2017/01/29 9,984
645871 안철수도 반기문 처럼 정신이 오락가락 22 ... 2017/01/29 1,945
645870 다른집은 어떤지 ... 5 고민상담 2017/01/29 1,380
645869 차례상비용 받아야 할까요? 15 ?? 2017/01/29 3,289
645868 동생의 결혼문제로 맘이 너무 복잡합니다. 62 밍밍이네 2017/01/29 18,240
645867 데이트 폭력글 소름끼쳐요 2 타사이트 2017/01/29 1,897
645866 인생이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니 우울증이 오는거 같아요 11 ,,,, 2017/01/29 4,363
645865 요리를 잘하면 왜 인생이 풍요로워지나요? 21 ㅇㅇ 2017/01/29 5,827
645864 엄청 적게 먹는대도 살이 찌네요 16 살안빠져요 2017/01/29 5,034
645863 부동산 계약시 매수 대리인? 일 경우 어떻게... 5 질문 2017/01/29 1,425
645862 50대 이상분들께 여쭘...살면서 돈을 가장 많이 모을 수 있는.. 17 ... 2017/01/29 8,076
645861 문재인형인민군??허위사실 유포한사람 벌금형이네요ㅎ 7 ㄹㅅ 2017/01/29 1,036
645860 턱에서 나는 소리 2 2017/01/29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