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항장애 맞나요?

…. 조회수 : 3,069
작성일 : 2017-01-28 04:57:16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갑자기 숨이 빨라지고
어지럽고 식은 땀이 나고..
머리가 핑핑 도는거 같아서
그자리에 주저앉아야 해요..

이게 공황장애 맞나요?
IP : 2.126.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혈일수도 있으니
    '17.1.28 8:17 AM (182.211.xxx.221)

    진단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 2. 제목이나
    '17.1.28 8:28 AM (58.140.xxx.40)

    좀 바로 쓰세요.
    해외여행 가는데 공항에서 뭔일 났나했네요.

  • 3. ㅌㅌ
    '17.1.28 8:37 AM (1.177.xxx.198)

    순시리가 여기 또

  • 4. 이네스
    '17.1.28 11:22 AM (1.225.xxx.220)

    댓글들 참 ......상주하는 벌레같은 것들 많네.
    원글님 광장공포증을 동반한 공황장애 증상이랑 유사하신데 병원에서 검사 받으셔야 치료 받으실 수 있어요. 빨리 병원 치료 받으셔야 해요.
    굉장히 고통스러우실텐데요. 심장관련검사, 심리검사 등 대학병원가서 초기에 검사 받으시고 상담받으세요. 검사종류는 대학병원에서 정해줍니다. 가정의학과 먼저 들르시거나 힘드시면 응급실 가세요. 지금 그러시면 119부르세요. 주변에 도움 청하시고요.

  • 5. 에휴
    '17.1.28 11:45 AM (175.112.xxx.180)

    아프다는 사람 호소글에 맞춤법이나 지적하고.........
    저런 사람들이야말고 맞춤법 강박증 환자 같아요. 치료 시급

  • 6. ...
    '17.1.28 11:57 AM (223.62.xxx.197)

    처방 받으면 나아요

  • 7. 공황장애
    '17.1.28 12:33 PM (175.223.xxx.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증세에 더하여
    심리적으로 극도의 두려움 공포심이 가득한 상태로 알고있어요

  • 8. 공황장애
    '17.1.28 12:35 PM (175.223.xxx.1)

    원글님의 증세에 더하여
    심리적으로 극도의 두려움 공포심이 가득한 상태로 알고있어요
    고통이 극심하고 자기스스로 조절이 안되고요
    발작같은것도 일어납니다.. 그게 공황발작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587 노후대비 전혀 안되어있는 시댁 12 2017/01/30 9,330
645586 창피해서 얘기하고싶지않은데요 57 ... 2017/01/30 25,123
645585 공유는 흑역사도 없고 말도 잘하는군요 31 99ㅔㅔ 2017/01/30 8,372
645584 문재인 흔들기, 안 먹히는 이유 48 ㅂㅂ 2017/01/30 2,773
645583 설 차례 지내기전에 아침 드시나요? 14 짜증나 2017/01/30 2,203
645582 그래도 아름다운 경찰이~~~ 세상 2017/01/30 602
645581 영화 편집이 잘됐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요? 7 영화 2017/01/30 1,209
645580 33살 노처녀 초입에 있습니다 18 세월이여 2017/01/30 10,734
645579 문재인과 X파일 특검의 진실 10 후쿠시마의 .. 2017/01/30 1,006
645578 전안법 1년 유예된 게 헛소리인가요. . 2017/01/30 765
645577 작년 초에 이쁘더라구요 11 50 2017/01/30 4,003
645576 '토론의 메시' 이재명의 거침없는 논리전개! 5 moony2.. 2017/01/30 683
645575 가정 상비약 추천 좀 해주세요. 1 ..... 2017/01/30 639
645574 문재인이 걸어온 길 1-29 25 길어요 2017/01/30 1,153
645573 명절이 뭐라고.. 치르느라 앓아눕네요 12 ㄷㄷ 2017/01/30 3,387
645572 키우는 햄스터한테 감동먹었어요 ㅠㅠ 17 ㅇㅇㅇㅇ 2017/01/30 7,513
645571 제가 조카용돈 너무 조금 준건가요? 20 ... 2017/01/30 9,012
645570 추석에 시어머니가 놀러가자세요 15 .. 2017/01/30 4,598
645569 대학생 입학축하금 5만원 .. 우린 만원도 안줄듯 :(; 10 에휴 2017/01/30 4,271
645568 파니니그릴 과 샌드위치 메이커중 14 에공 2017/01/30 2,770
645567 막 끓은 물, 오래 끓인 물, 커피물로 싸우네요 20 할 일없다 2017/01/30 4,792
645566 부모복이 어떤거라고 생각하세요? 4 뜬금없다 2017/01/30 2,783
645565 이재명 힘들게 살아온 과정과 소신 대단합니다 22 이재명 시장.. 2017/01/30 1,444
645564 반기문 퇴주잔 동영상 올렸다가 선관위에 출석요구당한 주갤러 5 동글이 2017/01/30 1,810
645563 듣기 싫어하는 말 골라하는 시댁 13 2017/01/30 4,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