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ㅁㅁ한 적 있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을까요?

..... 조회수 : 7,244
작성일 : 2017-01-27 22:36:01

정말 물어볼 데가 없어서, 여기에 물어보니까. 화내지 마시고 대답들 좀 해주세요.

아무것도 모르겠고... 혼란스러워요.

성ㅁㅁ를 한 적 한번 있데요. 알고 나니까 ㄱㄱ도 가지기 꺼려지고요.

아직 한번도 ㄱㄱ한 적은 없어요.

근데 이런 사람과 결혼 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생각을 못하겠어요.

남자들 많이 하나요? 성ㅁㅁ. 집에 소개시키려 데리고 오려니 계속

생각이 나서 데리고 올 수 있을까 싶고... ㅠ.ㅠ 저희 집은 매우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집인데요. 아버지께서 이런 사실을 알면 어떻게 하실까...는 생각도 들고요.

저희 집이 상대방 집보다 더 잘살고, 지역에선 부촌에 사는데.

데리고 오려니 좀 그런 생각도 들고요. 제 나이가 올해 35세인데. 저희 엄만, 저 좋아하는

남자 생겼을 때 시집 보내려고 하거든요. 35, 36살 되도 선자리 계속 들어올까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전 이분 좋아하고, 이분도 절 좋아하고요.

아깐 너무 자극적으로 써서 많이 죄송하네요.

제 사연 들으시고, 얘기 좀 해주세요... 남자에 대해서 몰라서. 제가 처음 사귄 남자고,

처음 ㅋㅅ한 남자인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

IP : 183.106.xxx.23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그건
    '17.1.27 10:37 PM (27.1.xxx.34)

    좀 그렇네요 성ㅁㅁ는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라

  • 2.
    '17.1.27 10:38 PM (180.92.xxx.147)

    평생 성매매할겁니다.
    자궁암으로 죽기 싫어 결혼 안할겁니다.
    결혼해서 실컷 살고 자식도 있고 경제력 없어 발목잡힌 것도 아니고 미혼인데 어디 남자가 없어 그런 남자랑 결혼해요?

  • 3. 찝찝
    '17.1.27 10:39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많이 하긴하는데

    부인 모르게 하죠....

  • 4. 아까
    '17.1.27 10:39 PM (39.7.xxx.188)

    글도 그렇고..지금 글도 둘 다 어디 모잘라나요? 선 한번 봤다면서요. 돈주고 업소가서 했다는 남자 뭐하고 주접스럽게 커뮤니티에 물어가면서 판단하려고해요?
    글은 걱정되서 물어보는 투로 썼는데..읽는 사람 기분 더럽게하는 묘한데가 있네요

  • 5. ㄱ ㄱ 은 뭐에요?
    '17.1.27 10:42 PM (124.54.xxx.150)

    성매매한 사람이면 내 집안이 보수적이고 뭐고 간에 내가 결혼하기 싫을것 같은데 뭘 이런걸로 고민하나요 그딴 남자밖에 정말 만날 자신이 없는거에요?

  • 6. ..
    '17.1.27 10:43 PM (180.224.xxx.155)

    성매매한 남친이랑 사귀는 35살에 처음 키스한 부촌에 사는 아가씨 알밥님???
    그만하세요..많이 모자라보여요
    아까 글은 자극적인게 아니라 모자라보이구옷

  • 7. ...
    '17.1.27 10:43 P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결혼 하는 거야 본인 맘이죠.
    성매매는 계속 하겠죠.

    한국인들이 김치 먹는 습관을 끊지 않고 계속 먹듯 성매수자들은 성매매를 끊지 않고 계속 하는 거에요.

    요새는 성매수자나 매도자나 똑같이 남창이라 부르던데, 남창이랑 결혼하는 거죠 뭐

  • 8. ...
    '17.1.27 10:44 PM (125.185.xxx.225)

    아까 그 글 엄청 뜨악하던데요
    키스를 키스라 부르지도 못하고 ㅋㅅ라고 표현하는 35세 처자분이 선남에게 대놓고 가슴도 만졌냐며 콘돔은 꼈냐며, 이런건 어찌 그리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시는지..
    아무튼 낚시든 아니든 그 남자 버려야지 뭐 어쩔거에요

  • 9. 누리심쿵
    '17.1.27 10:47 PM (27.119.xxx.201)

    원글님 아까글은 왜 지우셨어요?
    내일이 새해들어 첫 명절 설인데
    신년 댓바람부터 날궂이 하는건가요?
    성매매한 남자랑 결혼을 하던지 키스를 하던지 본인 선택이죠
    분란글 쓰고 댓글보고 지우고 매너가 많이 없으시네요

  • 10. ....
    '17.1.27 10:48 PM (183.106.xxx.232)

    제가 지운건 아니고 강제 지움 당했어요. 죄송하네요.
    너무 자극적이라서.

  • 11. 이건 또뭐
    '17.1.27 10:48 PM (220.70.xxx.204)

    오늘 아주 날잡았나 보네요
    아니35이나 먹었으면서 그렇게 판단력이 없나요
    이걸 질문이라고 묻는다는게....
    햔심 하네요

  • 12. ㄱㄱ님
    '17.1.27 10:49 PM (59.187.xxx.110) - 삭제된댓글

    남자는 생각도 없는데 혼자 김칫국 마시는 거 아님요?

  • 13. ...........
    '17.1.27 10:50 PM (175.112.xxx.180)

    무슨 낱말 알아맞추기 게임해요?
    삼십 중반이나 돼서 성매매, 관계 이런 말도 쓰기 힘들어서 초성 맞추기 놀이해요?
    그냥 혼자사세요.
    저 앞에서 자궁암으로 죽기 싫어 결혼 안할 거란 사람있네요.

  • 14.
    '17.1.27 10:52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

    님 만나면서 성매매 한건가요? 그럼 싹수가 노랗고
    그냥 젊었을때 한 적 있다 정도면 3-40대면 경험 거의 있을걸요?

    고딩 남자사람 친구들 결혼해서 다 잘 살아요. 애처가에 아들딸바보들에.

    요새 20대는 괜찮은 애들은 그런데 안간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3-40대는 그런 성의식이 덜 발달했을 때라...

    모르긴 몰라도 님 아버지도 경험 있으실걸요? ㅎ

  • 15. 성매매
    '17.1.27 10:53 PM (180.92.xxx.100)

    한번도 안 한 남자는 있어도
    한번만! 한 남자는 없다
    진리입니다
    뭔가 더 팩트가 필요하신가요

  • 16.
    '17.1.27 10:54 PM (221.127.xxx.128)

    고백도 했고 그 남자가 성실하다면....
    가정을 잘 지키고 살 수 있을것도 같아요

    과거는 과거이고...

    잘못을 알면 다시는 안그러는 사람들도 많아요

    한번허면 도한다는건 양심없고 인성이 덜된 것들이나 그러지 모두가 그런건 아닙니다

  • 17.
    '17.1.27 10:56 PM (121.128.xxx.51)

    기회만 있고 돈만 있으면 항상 성매매 해요

  • 18. 공감
    '17.1.27 10:56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여기서 성매매 한번이라도 해본 남자랑 어떻게 결혼하냐고 펄쩍 뛰는 사람들 남편들 중 상당수는 한번쯤은 경험 있을걸요 ㅎ 그게 이십대 극초반 딱 한번일지라도요.

  • 19. .....
    '17.1.27 10:57 PM (220.88.xxx.8)

    저 만나면선 아니고, 몇년전에 회사사람과 한번 갔다고 추궁하니까 말하더라고요.

  • 20. 번지수
    '17.1.27 10:57 PM (223.33.xxx.22) - 삭제된댓글

    낚시가 아니라 진짜 궁금하시면 엠팍에 올려보세요.

    여기선 현실적 답변 듣기 어려워요.

  • 21. ㄱㄱ
    '17.1.27 10:58 PM (210.178.xxx.80) - 삭제된댓글

    대체 ㄱㄱ 은 뭘까요? ㅎ

  • 22. ㅎㅎ
    '17.1.27 10:58 PM (218.148.xxx.164)

    선자리에서 이걸 꼬치꼬치 물어보고, 이걸 또 덥죽받아 대답하고, 그걸 듣고 여기다 물어보는거나 왜 이리 신선하고 이상한지..

  • 23. .......
    '17.1.27 11:08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해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
    먼저 프로포즈 하세요.
    내가 ㅇㅅㄴ 코스프레 맨날 해줄 자신 있으니
    우리끼리 즐기면서 살자고요.
    나는 ㅋㅁㄹㅇ 같아서 너가 질릴 일은 없을 거라고요.

  • 24.
    '17.1.27 11:19 PM (175.223.xxx.60)

    또 낚시질 ...

    그걸 질문이라고 ..ㅉㅉ

    지팔자꼬을려면 하던가요

  • 25. ㅡㅡ
    '17.1.27 11:23 PM (223.33.xxx.95)

    진짜 낚시 아니면 미친분 같아요.
    글을 왜 제대로 안쓰고 ㄱ ㄱ 니 ㅋㅅ니
    ㅡㅡ
    고고는 관계 같네요ㅡㅡ

  • 26. 이걸고민이라고
    '17.1.27 11:26 PM (39.7.xxx.165)

    예전 할머니 세대들 자궁경부암 원인이 남편때문이구요. 요즘도 남편놈이 더럽게 놀면 자궁경부암이나 성병으로 고통받는건 여자예요. 참고로 콘돔으로도 자궁경부암 바이러스는 못막습니다. 한국남자들은 대부분이 경험 있다고 하니 전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결혼생각 없어짐

  • 27. .....
    '17.1.27 11:51 PM (223.62.xxx.253)

    아까 그 거지같은 글이랑 조합해보면
    결국 남자는 쭈욱 모솔로 지내다가 총각딱지 떼러 돈주고 여자랑 한번 잔거잖아요?
    뉘앙스가 매우 다르고요~
    그리고 님은 그냥 혼자 독야청청하세요.
    글만 봐서는 정상 범주에 한참 떨어져 있는 사람 같음

  • 28. 초성게임
    '17.1.28 12:19 AM (110.14.xxx.139)

    성ㅁㅁ=성매매
    ㄱㄱ=관계
    ㅋㅅ=키스

    원글이 ㅂㅂ

  • 29. 플럼스카페
    '17.1.28 12:27 AM (182.221.xxx.232)

    자꾸 낚으려 드네.

  • 30. 진짜
    '17.1.28 12:42 AM (74.69.xxx.199)

    ㅂㅂ같네요. 삼 십 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그냥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끌리는 면이 있으면 계속 진행하는 거고요, 딱히 끌리는 점도 없었는데 그런 얘기까지 듣고 보니 너무 찝찝하다 싶으면 헤어지는 거고요. 본인 마음한테 물어보셔야죠, 여기 게시판에 두 번씩 올리지 마시고요.

  • 31. 절대
    '17.1.28 2:03 AM (39.7.xxx.229)

    NO 한번도 안간 놈은 아주 극소수 있어도...한번만 가는 놈은 없어요

  • 32. 절대
    '17.1.28 2:03 AM (39.7.xxx.229)

    고민할 가치도 없음. 자궁경부암 원인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695 반이민 행정명령에 반대하다가 해임 1 샐리 예이츠.. 2017/01/31 944
646694 최순실 재산공유 2 .. 2017/01/31 1,432
646693 국민연금은 절대 국민을 위한 게 아니예요 3 고딩맘 2017/01/31 1,748
646692 80년대 금성출판사 한국창작동화집 기억나시는 분? 12 그냥이 2017/01/31 1,451
646691 올 봄엔 율마를 키워보고싶어요~ 19 2017/01/31 3,301
646690 세탁기 잘 아시는분 도움 부탁드려요 우주맘 2017/01/31 727
646689 화장실에서 쓰러졌는데 저혈압이라그런걸까요 22 겨울 2017/01/31 6,444
646688 10년 된 딤채가 고장났어요 13 . 2017/01/31 2,998
646687 문재인 & 대선후보 비방글 선관위 신고합시다 30 선관위 2017/01/31 1,534
646686 이승만 박정희 참배거부한 이재명 (국립현충원) 11 moony2.. 2017/01/31 1,346
646685 지금 믹스 한잔 마시면...살 얼마나 찔까요? 10 ㅠㅜ 2017/01/31 3,048
646684 아주 오래전 립스틱인데 혹시 아시는분~ 5 궁금 2017/01/31 2,221
646683 휴면계좌 공인인증서.. 1 휴먼 2017/01/31 912
646682 아이 이렇게 키우는게 좋아보이시나요? 18 .. 2017/01/31 5,387
646681 민주당 52.1%, 국민의당 13.9%, 새누리당 9.9% 11 화이팅 2017/01/31 1,770
646680 시누이한테도 안부 전화하고 그래야하나요? 27 모르겠다 2017/01/31 5,556
646679 혈허 완치되신 분 계신가요? 12 .. 2017/01/31 4,191
646678 반기문 나눔의집 방문하려다 퇴짜 맞았어요 5 ... 2017/01/31 2,502
646677 조윤선, 문화계 인사 탄압 적극 시행 3 ㅇㅇ 2017/01/31 1,247
646676 명절에 중국 여행 힘들까요? 4 인구 2017/01/31 1,069
646675 [단독] 차병원 수의학과 허용해라..청와대가 직접 압력 차병원이 뭣.. 2017/01/31 1,230
646674 아파트 바로앞에 건물 올라오는데요 일조권 조망권 5 이건뭐 2017/01/31 1,913
646673 시부모님 노후걱정에 돌아버리겠어요 41 우울 2017/01/31 21,727
646672 월계수양복점, 라미란이 무슨 병인건지요? 2 진호맘 2017/01/31 1,773
646671 박사모 밴드에서 살인 모의 중.jpg 5 미친종자들 2017/01/31 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