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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을 봤는데

...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17-01-27 21:24:38
영화보고 기분이 별로 안 좋네요. 검사들 저런거는 여러번 들었지만..
별장 성접대 동영상, 그 법무부 차관인가 그사람 생각도 나고, 제주도 판사도 생각나고,
홍만표, 진경준, 김기춘, 잡스런 샤넬백 받은 여자 검사던가, 별 쓰레기들 생각이 다 나더라고요.
물론 안그런 검사들이 대부분이라고 믿고 싶지만...
IP : 1.231.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깨비앓이중
    '17.1.27 9:32 PM (118.32.xxx.208)

    보려고 했는데 아직은 도깨비보느라... 류준열 나오는 영화 기다렸는데 얼마나 비중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꼭 보려구요. 내부자들같은 그런 느낌일까요?

  • 2. 떡검이
    '17.1.27 9:33 PM (27.1.xxx.34)

    괜히 생긴 말이 아니죠 떡검
    그리고 대마불사에요 이미 검사가 된 이상 쉽게 못 건들여요
    우스개 소리로 검사는 강간을 해도 강간죄가 적용이 안돼요 ㅋㅋ 일반인과 같은 법적용을 받지 않아요

  • 3. 검사들 문화가
    '17.1.27 9:35 PM (223.62.xxx.240)

    대부분 그런듯. 판사도 글코. 후배 판사 만나보니 룸살롱 가고 하는게 죄의식없이 생활화 되어잇고 서울 서부지검 검사 하는 사돈 넘은 매달 수백만원씩 룸에서 카드긁고 검사랑 결혼햇다고 처가집서 그거 다 막아주고 하는거 봣어요. 그런 문화 젖어잇는듯

  • 4. 00
    '17.1.27 9:51 PM (115.21.xxx.243)

    요즘 영화들 보면 우리가 모르는 사실을 알리는 영화가 많은거 같아요
    유아인 베태랑도 성접대 하는 장면들도 거의 사실적인데 그것보다도 더 충격적이고 추접한 것도 많다고 해요 .

  • 5. 공감
    '17.1.27 10:17 PM (1.240.xxx.80)

    그러게요
    여기저기서 그렇다더라 들어봤지만
    영화로보니 아예 없는 일들 나오는건 아닐테고
    참 우리나라 한심하네요
    저런것들이 엘리트랍시고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다니

  • 6. ...
    '17.1.27 10:17 PM (1.231.xxx.153)

    내부자들은 시원하기라도 하지. 더킹은 심각하지도 않은데 기분이 나빠요. 이들은 바뀌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니 답답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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