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영화보러 왓어요

ㅋㅋ 조회수 : 4,830
작성일 : 2017-01-27 19:16:55
언제나 차례상을 요리사출신 시아버지와
남편과
아주버님이랑
해서 너무 좋네요
시집온지 5년차인데 이 집은 전통이 남자가 요리하네요
올때마다 적응안되지만 줄겁네요
IP : 175.223.xxx.15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네요 ㅎ
    '17.1.27 7:17 PM (124.54.xxx.150)

    시아버지 멋쟁이~~

  • 2. 그거
    '17.1.27 7:19 PM (218.232.xxx.129)

    1. 믿거나 말거나
    2. 환상특급
    3. 세상에 이런 일이

    이런 프로에서나 보던 일...

  • 3. dlfjs
    '17.1.27 7:36 PM (114.204.xxx.212)

    시부모가 바뀌면 아들들은 따라가죠

  • 4. ...
    '17.1.27 7:46 PM (121.170.xxx.205)

    이상적인 가정이네요
    왕부러워요

  • 5. ...
    '17.1.27 8:04 PM (61.79.xxx.96)

    매년 명절되면 자랑글 올리시는 분이죠?
    남자보는 눈이 탁월하심^^

  • 6. 복이네요.
    '17.1.27 8:30 PM (112.169.xxx.161) - 삭제된댓글

    시댁 복 있네요.

  • 7. 대박
    '17.1.27 8:39 PM (124.50.xxx.184)

    부럽습니다~~~~

  • 8. 오~
    '17.1.27 8:41 PM (61.83.xxx.59)

    남편 잘 골랐네요. 부러워요~

  • 9. 진짜?
    '17.1.27 8:49 PM (61.80.xxx.147)

    오~~~~~
    세여인은 복도 많네요.

  • 10. ㅇㅇ
    '17.1.27 8:51 PM (175.223.xxx.85)

    우리는 시아주머님지도하에 남자들이 음식거의다 했어요여자들은 점심만 차리고 저녁은 배달음식 이렇게 해결했어요.

  • 11. 환상
    '17.1.27 9:04 PM (211.59.xxx.100)

    환상적이에요~~

  • 12. 명절엔
    '17.1.27 9:13 PM (58.143.xxx.20)

    무슨 요리 드시나요? 호텔요리 부럽지 않겠어요.
    그 집 여자들 햄볶네요.

  • 13. 제가
    '17.1.27 9:43 PM (121.128.xxx.130)

    아는 30대 후반 남자도
    엄마가 안계시고 아버지 혼자 사시는데
    명절 음식 자기가 직접해요.
    아이 둘인데 거의 자기가 육아하고
    직업도 당연히 있습니다.
    집안 일을 남자, 여자 구분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하는데
    대한민국에 이정도 살림하는 남자 몇퍼센트나 될까 진짜 궁금해요.

    원글님 시댁도 너무 멋집니다.^^

  • 14. ...
    '17.1.27 9:46 PM (126.164.xxx.60)

    진정한 양반이시네요.
    멋지다.

  • 15. 그거님
    '17.1.28 12:43 AM (222.239.xxx.49)

    빵 터졌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908 소왕국들의 나라, 한국 대학가 2 박노자 2017/01/28 1,202
645907 사골육수랑 멸치육수 섞어서 만둣국 끓이면 괜찮을까요? 6 david 2017/01/28 5,112
645906 설연휴 지나고 문재인측 영입인사 발표한다는데............. 33 영입인사 2017/01/28 2,357
645905 개들은 생각을 할까요??? 20 개 아이큐 .. 2017/01/28 4,141
645904 마음을 다쳐도 일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 2 .. 2017/01/28 1,339
645903 요즘 암보험 작은 혹도 부담보 잡네요. 6 고지의무 2017/01/28 2,171
645902 성이 용 씨가 있나요? 7 사소함주의 2017/01/28 3,709
645901 따뜻한 친정엄마 있는 분들 이야기들려주세요.. 8 아마다음생에.. 2017/01/28 2,910
645900 여론조사 헛것이고 호남은 안철수에게 베팅해보자는 오승용 전남대 .. 11 오승용 2017/01/28 1,426
645899 쌀이 떨어졌습니다 죽전역 이마트 영업하나요 5 ㅠㅠ 2017/01/28 2,249
645898 냉동참치회 어디서 살수 있나요?? 2 .. 2017/01/28 874
645897 이영애처럼 머리 자르고 싶은데 6 ,,, 2017/01/28 4,310
645896 예전엔 명절만 되면 1 ㅇㅇ 2017/01/28 709
645895 아이 낮잠 재울때 깜깜하게 해주니 오래 자네요. 1 2017/01/28 897
645894 명절에 외식 하는분들 어디서 하시나요? 10 겨울 2017/01/28 3,246
645893 아이없는 11년차에요.아이없는 삶을 이제 받아들이는 듯해요 28 그냥 2017/01/28 18,385
645892 큰아버님댁에가서 일하느라 세배깜빡했는데 졸지에 xx됬어요 12 바보 2017/01/28 3,492
645891 카드 연회비 문의 3 아기사자 2017/01/28 1,138
645890 오늘 문열은 마트는 없겠죠? 13 2017/01/28 2,980
645889 혼자계신분들 점심은 뭘로 드시나요? 6 무지개 2017/01/28 2,113
645888 차례음식 기름 많이 들잖아요. 1 궁금 2017/01/28 1,553
645887 친정엄마한테 받은 유산을 동생이 뺏으려고 해요. 5 도와주세요 2017/01/28 4,959
645886 설되면 생각나는 어느 82분.. 2 2017/01/28 2,333
645885 84세 노모.. 오랜만에 오셨는데 계속 주무시네요 5 .. 2017/01/28 4,505
645884 지금 몇시간 동안 안가고있는 친척있나요? 1 ... 2017/01/28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