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 다니면 우울증 홧병 좋아져요?

.... 조회수 : 4,784
작성일 : 2017-01-27 19:05:21
제 타고난 성격이 예민하고 눈치 많이 보고 폭식에
가만히 앉아있지를 못하고 안절부절
우울증약으로도안되네요
우울증 사라진다면 기꺼이 다니겠어요
IP : 221.150.xxx.20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부할수 있으나
    '17.1.27 7:08 PM (211.208.xxx.21)

    마음먹기에 달린거지요.
    운동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해주니까 열심히 해보세요! 홧팅!!

  • 2. 뭐든
    '17.1.27 7:09 PM (182.211.xxx.44)

    하고 싶은것을 해야 재밌어서 꾸준히 하게 되고
    효과도 볼 수 있어요.
    결과를 바라고 하기 싫은걸 하는것 보다.

  • 3. 등산
    '17.1.27 7:09 PM (211.212.xxx.233)

    우울증엔 등산이 최고예요!
    제가 등산 다니면서 우울증 등산으로 치유한 분들 여럿 뵀어요.
    등산의 효과 검색하셔도 우울증 나와요.

  • 4. ///
    '17.1.27 7:1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운동이 우울증 극복에 좋기는 한데 원글님 성격이면 헬스는 힘들지도 몰라요.
    사람들 의식 많이 하시잖아요.
    솔직히 사람들은 남에게 별 관심없는데 눈치보는 분들은 다 나 쳐다본다고 생각하더라고요.
    혼자하는 운동을 고려해 보세요.

  • 5.
    '17.1.27 7:25 PM (211.208.xxx.21)

    헬스는 오로지 혼자 하는 운동입니다.
    천천히 근육과 놀이하듯 재미있어요.^^

  • 6. ...
    '17.1.27 7:31 PM (114.204.xxx.212)

    좋아하는 운동을 하세요
    전 혼자 걷기가 더 좋아요

  • 7. ....
    '17.1.27 7:42 PM (221.150.xxx.202)

    125.177 그런 생각은 안하는데요

  • 8. 보리
    '17.1.27 7:44 PM (203.170.xxx.158)

    탁구나 테니스.. 또는 배드민턴 어떠세요? 1년 이상하고 클럽 가입햇더니 활력이 생겨요 목표도 생기구요

    이전엔 헬스장 죽으라 다녓는데 오히려 침묵하고 혼자 외로운 싸움 하자니 되려 없던 우울증도 생길판엿어요

  • 9. ㅇㅇ
    '17.1.27 7:46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싸가지 없는 트레이너 만나면 속끓구요

    헬스회원들하고 샤워장이나 운동기구 쓸때 진상과 트러블 생기면 힘듭니다

  • 10. .....
    '17.1.27 8:14 PM (58.230.xxx.47)

    헬스에서 기구운동이 아닌 gx룸 프로그램 하다보면 우울함 많이 없어지실 거에요
    규모 있는 피트니스에는 gx룸 갖춰놓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요.
    스텝, 줌바, 스피닝, 요가, 필라테스, 근력운동 등 다양한데
    이 중 스텝,줌바,스피닝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진행되는 운동이에요
    이 운동들 하다보면 땀 흘리면서도 스트레스 풀리고 재밌고
    중독성 있답니다. 요런 운동 후 요가, 스트레칭 프로그램으로 심신 안정 시키구요
    저는 우울증 심한 케이스는 아니었지만 효과 많이 봤어요
    심신이 건강해지는...
    헬스장이 기구운동만 하는 곳이 아니라
    요런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으니 찾아가서 둘러보세요^^

  • 11. ...
    '17.1.27 9:28 PM (211.107.xxx.110)

    자기가 좋아하는걸 해야 우울증이 없어지는것같아요.
    열심히 헬스다녔는데 그와는 별도로 우울증이 오더라구요.
    원래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잠시 기분전환 되는정도지.. 취미 생활 할만한걸 찾아보세요.

  • 12. ....
    '17.1.27 10:00 PM (121.141.xxx.230)

    제가 해보니... 친한 사람들이 같이여야 해요.... 가서 운동도 하고 수다도 떨고 끝나고 시간 맞으면 점심도 먹고 그러면 애들 올시간이라 우울증 느낄새가 없어요... 그거 아니라도 우선 집에만 있음 나가기 싫은데 운동이가도 가면 갔다가 마트도 들리고 볼일도 보게되고 그렇게 되요..활기찬 생활을 한달까요..대신 집안일은 좀 소흘하게 되는데... 그래봤자 청소라.. 청소보단 활기찬 생활이 더 좋아요... 방학이라 계속 애들이랑 같이 있고 운동도 못가니 우울증 생길 지경이네요..빨리 운동가고 싶어요....

  • 13.
    '17.1.27 10:07 PM (210.103.xxx.40)

    밖에서 날씨좋을때 걷는거 일주일세번이상
    효과좋아요
    숨이막차면서 개운하기도 하고
    안하면 오히려 몸이 더아파서 하게됬었어요

  • 14. 내안의천사
    '17.2.1 4:29 PM (114.207.xxx.118) - 삭제된댓글

    우울증. 홧병

  • 15. ...
    '17.2.1 4:30 PM (114.207.xxx.118)

    우울증 . 홧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039 安 "국민생명·시민권리·자존심 지키는 게 정치의 소명 3 ㅇㅇ 2017/01/30 767
646038 노후대비 전혀 안되어있는 시댁 12 2017/01/30 9,388
646037 창피해서 얘기하고싶지않은데요 57 ... 2017/01/30 25,162
646036 공유는 흑역사도 없고 말도 잘하는군요 31 99ㅔㅔ 2017/01/30 8,431
646035 문재인 흔들기, 안 먹히는 이유 48 ㅂㅂ 2017/01/30 2,809
646034 설 차례 지내기전에 아침 드시나요? 14 짜증나 2017/01/30 2,235
646033 그래도 아름다운 경찰이~~~ 세상 2017/01/30 630
646032 영화 편집이 잘됐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요? 7 영화 2017/01/30 1,246
646031 33살 노처녀 초입에 있습니다 18 세월이여 2017/01/30 10,807
646030 문재인과 X파일 특검의 진실 10 후쿠시마의 .. 2017/01/30 1,052
646029 전안법 1년 유예된 게 헛소리인가요. . 2017/01/30 810
646028 작년 초에 이쁘더라구요 11 50 2017/01/30 4,046
646027 '토론의 메시' 이재명의 거침없는 논리전개! 5 moony2.. 2017/01/30 722
646026 가정 상비약 추천 좀 해주세요. 1 ..... 2017/01/30 680
646025 문재인이 걸어온 길 1-29 25 길어요 2017/01/30 1,190
646024 명절이 뭐라고.. 치르느라 앓아눕네요 12 ㄷㄷ 2017/01/30 3,423
646023 키우는 햄스터한테 감동먹었어요 ㅠㅠ 17 ㅇㅇㅇㅇ 2017/01/30 7,556
646022 제가 조카용돈 너무 조금 준건가요? 20 ... 2017/01/30 9,064
646021 추석에 시어머니가 놀러가자세요 15 .. 2017/01/30 4,628
646020 대학생 입학축하금 5만원 .. 우린 만원도 안줄듯 :(; 10 에휴 2017/01/30 4,323
646019 파니니그릴 과 샌드위치 메이커중 14 에공 2017/01/30 2,813
646018 막 끓은 물, 오래 끓인 물, 커피물로 싸우네요 20 할 일없다 2017/01/30 4,835
646017 부모복이 어떤거라고 생각하세요? 4 뜬금없다 2017/01/30 2,823
646016 이재명 힘들게 살아온 과정과 소신 대단합니다 22 이재명 시장.. 2017/01/30 1,494
646015 반기문 퇴주잔 동영상 올렸다가 선관위에 출석요구당한 주갤러 5 동글이 2017/01/30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