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자의 버스안에서 라는 노래 그 당시 얼마나 인기있었나요?

자자 조회수 : 2,599
작성일 : 2017-01-27 18:56:07
영화 더킹보고 정우성이 부른 노래가 뭔지 찾아보니 자자의 버스안에서라더라구요
근데 전 처음 듣는데 노래가 요즘노래랑은 다르게 비트가 살아있고 좋더라구요 이게 언제적 노래인가요? 그리고 그 당시 요즘 가요프로처럼 1위도 하고 그랬나요?
IP : 110.70.xxx.1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 매일 학교가는 버스안에서
    '17.1.27 7:00 PM (82.217.xxx.206) - 삭제된댓글

    이십년째 매일같이 흥얼거리는 이는 세상에 나뿐인줄 알았는데 아이고 반가워라

  • 2. ㅡㅡㅡㅡㅡ
    '17.1.27 7:00 PM (118.91.xxx.25)

    1위는 안했는데 당시 상큼하고 좀 파격적인 노래였져 ~ 신선함 그자체

  • 3. ...
    '17.1.27 7:01 PM (110.70.xxx.184)

    좀 신나는 댄스곡정도. 그때 좋은 노래가 많아서 1위수준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해요.

  • 4. 자자 버스안에서1997
    '17.1.27 7:14 PM (183.99.xxx.118)

    https://www.youtube.com/watch?v=sqBAj2GecYc

  • 5. 1위는아니고
    '17.1.27 7:17 PM (39.7.xxx.165)

    어디 나가면 많이 나오는 친숙한 댄스곡으로 인기 많았어요. 요즘으로 치면 그래도 트와이스 정도로 들을 수 있는 빈도이긴 했는데 그룹 자체는 크게 뜨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네요.

  • 6. .....
    '17.1.27 7:22 PM (118.91.xxx.25)

    이 노래랑 샤키의 유혹이라는 노래가 완전 좋은데 이상하게 안뜸

  • 7. dlfjs
    '17.1.27 7:33 PM (114.204.xxx.212)

    제가 알 정도니...

  • 8. 노래방가면
    '17.1.27 7:41 PM (203.226.xxx.77)

    흥겨운 분위기에선 꼭 빠지지않고 불려지는 노래였어요.

  • 9. 1위는 아니지만
    '17.1.27 8:07 PM (222.101.xxx.249)

    빠지진 않는 노래였어요.
    느언~ 너무 이상젹이야아~!

  • 10. .........
    '17.1.27 9:02 PM (122.47.xxx.19)

    저 그때 대학졸업하고 바로 결혼했을때 집들이 할때 울남편 회사사람들이 이 노래 부르라고 막 그랬어요.그때 회사 높은 분들..내 나이에서는 대리도 나한테는 나이가 많다고 느낄정도였거든요.부장님이 연세가 많으셨는데도 이 노래 부르라고 저한테 막 그랬던 기억이 나요.근데 이제 갓 결혼한 새댁이 집들이하는데 이 노래 부르기가 좀 그래서 안부른다고 그랬거든요.아무튼 그 때 젊은사람들이 부르는 노래였는데 특이하게도 나이드신 분들까지 좋아했던 노래라고 기억하고 있어요

  • 11. ㅎㅎ
    '17.1.27 9:48 PM (175.125.xxx.48)

    1위까지는 못했지만 당시 많은 사람들이 즐겨부르던 노래였죠.
    그 시절은 좋은 노래들이 매일같이 쏟아져나오던 시절이라 좋은 노래들도 시류를 잘못 타면 묻혀서 사라지곤 했는데.. 자자의 버스안에서 정도면 그래도 성공한 편이죠. ㅎㅎ

  • 12. 거의
    '17.1.28 12:43 AM (110.8.xxx.9)

    1위급 아니었나요? 1위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찾아보니 가요톱텐 1위 후보까지만 올라갔었다네요...
    아무튼 당시 버스 안에서 많이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642 설연휴 지나고 문재인측 영입인사 발표한다는데............. 33 영입인사 2017/01/28 2,382
645641 개들은 생각을 할까요??? 20 개 아이큐 .. 2017/01/28 4,162
645640 마음을 다쳐도 일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 2 .. 2017/01/28 1,350
645639 요즘 암보험 작은 혹도 부담보 잡네요. 6 고지의무 2017/01/28 2,192
645638 성이 용 씨가 있나요? 7 사소함주의 2017/01/28 3,726
645637 따뜻한 친정엄마 있는 분들 이야기들려주세요.. 8 아마다음생에.. 2017/01/28 2,925
645636 여론조사 헛것이고 호남은 안철수에게 베팅해보자는 오승용 전남대 .. 11 오승용 2017/01/28 1,442
645635 쌀이 떨어졌습니다 죽전역 이마트 영업하나요 5 ㅠㅠ 2017/01/28 2,253
645634 냉동참치회 어디서 살수 있나요?? 2 .. 2017/01/28 902
645633 이영애처럼 머리 자르고 싶은데 6 ,,, 2017/01/28 4,331
645632 예전엔 명절만 되면 1 ㅇㅇ 2017/01/28 730
645631 아이 낮잠 재울때 깜깜하게 해주니 오래 자네요. 1 2017/01/28 916
645630 명절에 외식 하는분들 어디서 하시나요? 10 겨울 2017/01/28 3,265
645629 아이없는 11년차에요.아이없는 삶을 이제 받아들이는 듯해요 28 그냥 2017/01/28 18,410
645628 큰아버님댁에가서 일하느라 세배깜빡했는데 졸지에 xx됬어요 12 바보 2017/01/28 3,511
645627 카드 연회비 문의 3 아기사자 2017/01/28 1,159
645626 오늘 문열은 마트는 없겠죠? 13 2017/01/28 2,999
645625 혼자계신분들 점심은 뭘로 드시나요? 6 무지개 2017/01/28 2,138
645624 차례음식 기름 많이 들잖아요. 1 궁금 2017/01/28 1,572
645623 친정엄마한테 받은 유산을 동생이 뺏으려고 해요. 5 도와주세요 2017/01/28 4,977
645622 설되면 생각나는 어느 82분.. 2 2017/01/28 2,355
645621 84세 노모.. 오랜만에 오셨는데 계속 주무시네요 5 .. 2017/01/28 4,528
645620 지금 몇시간 동안 안가고있는 친척있나요? 1 ... 2017/01/28 1,670
645619 큰어머니께도 전화드려야할까요?.. 2 ..ㅁ.. 2017/01/28 1,073
645618 지금 시내 이런곳 차가 많이 막힐까요? 4 ,,, 2017/01/28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