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비절벽 우선 저부터도 안쓰게 되네요.

자영업 조회수 : 3,907
작성일 : 2017-01-27 15:17:16
불황 속에서 버티는 자영업자들은 결국 ‘빚’에 기댈 수밖에 없지만 이는 곧 부채의 증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죠.

다들 돈을 쓰고 싶어도 못쓸 정도로 돈이 안돌고 있어요.
한집에 백수 한두명씩 없는 집이 없고 가장도 언제 짤릴지 모르는 상황에서 
하루하루 절벽속에 위태위태하게 걷고 있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16&aid=000...

 
[자영업 대출의 경고②] 소비절벽에 무너지는데…문턱 높아지는 대출창구

퇴직 후 혹은 실직 등으로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생계를 위해 시작하게 된 자영업. 어수선한 정치상황, 청탁금지법의 여파로 소비 심리가 크가 악화되면서 자영업자들이 휘청이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목 좋은 점포와 으리으리한 고가의 인테리어를 위해 은행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들은 그야말로 벼랑끝에서 버티는 삶을 하루하루 이어가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가파르게 오르는 금리는 임대료 내기에도 벅찬 자영업자들을 사지로 모는 형국이다. 금융당국과 은행들 또한 자영업자들의 부실 확산을 막기 위해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어 자영업자들의 고통은 한층 가중되고 있다.
IP : 103.10.xxx.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영업
    '17.1.27 3:34 PM (121.145.xxx.102)

    하다 일이년만에 접으신 분들 집에 물건 치우러 가면 나이 드신 주인분들은 그냥 우신대요.
    젊은 사람들은 망해도 또 희망이 있으니 괜찮은데 나이 드신 분들은 이제 그대로
    가난한 노후를 맞이하는거라 물건 처분 하시는 분들도 보기가 안타깝다고 하시네요.
    빚이 얼마나 많은지 국민 일인당 칠천만원의 빚을 지고 있답니다.
    이러니 무슨 소비가 되겠어요.
    빚 내서 집 사고 빚 내서 장사하느라 국민들만 죽어나는데 정작 집값도 떨어지고 장사는 안되고..
    돈이 안도니 돈 있는 사람들도 돈을 안쓰는 것 같아요.
    서민들이야 쓸 돈도 없는건 당연하구요.
    보험 적금 국민연금 해약이 그렇게나 많답니다.

  • 2. ---
    '17.1.27 3:44 PM (119.200.xxx.113)

    끝의 시작인 듯. 요즘은 신장개업도 별로 없더군요. 있는 자에 대한 증오형 범죄, 분풀이 범죄 등이 늘겁니다.

  • 3. 국민연금도 해약하다니
    '17.1.27 4:38 PM (223.62.xxx.60)

    그야말로 노후엔 어찌되려고.
    안타깝네요

  • 4. dlfjs
    '17.1.27 4:59 PM (114.204.xxx.212)

    교육비, 먹는거 말고는 잘 안쓰게 되요
    그닥 욕심도 안나고요
    써봐야 2,3 만원 짜리고요

  • 5. ..
    '17.1.27 10:58 PM (125.132.xxx.163)

    팔자 좋은 엄마들 커피 모임도 줄거나 없어지거나..
    팍팍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715 안희정은 얼굴이많이변했네요 13 dd 2017/01/28 3,834
645714 이재은이 나오는 노랑머리를 봤는데요 19 ,,,,,,.. 2017/01/28 19,675
645713 이 남자는 저한테 관심있었던 거 였을까요? 14 ㅇㅇ 2017/01/28 3,572
645712 박지원)김정일 위원장 건강하길 바라 5 님주장옳고... 2017/01/28 577
645711 와인잘아시는분??독일와인 루마니아와인 .. 2017/01/28 882
645710 저같은 스타일 싫어한다면서 전화는 해도 된다는 남자 어찌봐야할.. 15 어떤남자 2017/01/28 2,276
645709 문재인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33 ... 2017/01/28 5,882
645708 민락회센터 오늘 열었을까요? 1 ㅁㅁㅁ 2017/01/28 1,034
645707 집터에 대한 운을 믿으세요? 15 ... 2017/01/28 7,736
645706 고딩대딩들 점심저녁사이 쭉 뭐하나요? 4 궁금이 2017/01/28 1,345
645705 차례는 안지내고 직계제사만 지내는분 계신가요? 6 ... 2017/01/28 1,397
645704 장나라는악플이 없네요 3 .. 2017/01/28 1,892
645703 배추 한포기 절일 때 소금 얼마나 넣나요? 4 겨우 2017/01/28 5,587
645702 영화 공조 초6이 보기에? 3 ㅇㅇ 2017/01/28 1,140
645701 시어머니 이런 행동은 뭔가요? 4 2017/01/28 2,415
645700 집안 냄새 : 집안 냄새, 옷 냄새 없애는 초간단 팁 70 345 2017/01/28 25,042
645699 민두 말려보신 분? 13 만두 2017/01/28 2,491
645698 인스타그램 사용자분들...어떤가요? 페북보다 낫나요? ... 2017/01/28 744
645697 아까 도우미 쓰세요 글에 사람부리기 어렵다는.. 6 2017/01/28 2,176
645696 고시폐지하는 목적이 23 ㅇㅇ 2017/01/28 3,953
645695 독일 난민들이 시민들 폭행하는 영상 2 난민 2017/01/28 1,807
645694 결혼10년차.신랑이너무좋은데 분리좀하고싶네요 4 구구 2017/01/28 2,741
645693 다녀만 오면 비위상하고 속이.. (시댁 푸념) 혐오.. 18 .... 2017/01/28 8,314
645692 반문만 하다가 끝날 건가 4 오로지반문하.. 2017/01/28 968
645691 티비를 거실에서 방으로 옮기고 싶은데ㅠ 4 2017/01/28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