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마.. 자구일어나야 컬이 이뻐요

조회수 : 4,131
작성일 : 2017-01-27 07:16:32
머리 감고나서는 빠글빠글파마이고
말리고 나선 부시시해서 묶고있어요

항상 자고일어난 아침이 제일 이쁘네요 컬도 잘 말러있고..
가족들도 그러구요

근데 제가지성이라 자고 일어나면 두피냄새가 나서.. ㅜ
혹시 파마머리감고나서도 컬 이쁘게만질 방법없을까요??
IP : 220.85.xxx.20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이 적당해서
    '17.1.27 7:21 AM (114.203.xxx.149)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
    도움 못드려 지송
    전 말리고 걍 누워서 뒹굴기도 하네요

  • 2. ㅇㅇ
    '17.1.27 7:21 AM (175.209.xxx.110)

    원글에 의하면......
    자고 일어나면 컬이 좀 죽어서 이뻐 보인다는 거 같은데요.
    그럼 말리면서 좀 빡빡 빗고 에센스로 차분하게 하면 컬이 좀 죽지 않을까요.

    그리고 자기 전 머리감고 말릴 때 두피까지 제대로 말리시나요? 아무리 지성이라도.. 자기 전 바로 감았는데 담날 아침부터 당장 두피냄새가 난다는 건 좀 ..;;

  • 3.
    '17.1.27 7:26 AM (220.85.xxx.206)

    잘 감지만 아무래도 아침에 머리감는게 습관이되어서
    안감고 출근 못하겠더라구요
    사무실에서 냄새나면.. 아무래도 머리카락에 음식냄ㅁ배도 벨거같아서ㅋ 맘이 불편해요

    제머리가 신기한게 자기전까진 ㅋ듵부분에 컬이 안들어가서 삼각김밥같은데
    자고일어나면 우아한 컬이 생긴다는거예요
    가족들도 아침에 뜬금없이 엄마 머리했어?
    ㅜㅜ

  • 4. ..
    '17.1.27 7:27 AM (220.85.xxx.206)

    듵부분->끝부분

  • 5. 다들그렇지않나요
    '17.1.27 7:45 AM (121.151.xxx.26)

    그래서 긴머리는 이ㅣ틀째 모자쓰면 더 이쁘죠.
    컬이 예뻐서요.

  • 6. ㅇㅇㅇ
    '17.1.27 7:47 AM (175.209.xxx.110)

    다들 그렇진...않아요 ㅠ
    원래 감고 나서 점점 컬이 풀려서...저같은 경우는 귀찮아 죽겠는데 어쩔 수 없이 꼭두새벽에 머리 감고 출근한답니다 흐어 ㅠ
    원글님 같은 경우는 숱 많으신 분들...일 거 같구여. 저 같은 경우는 곱슬기 없고 숱 없고 원래 잘 처지는 머리..

  • 7. ㅇㅇㅇ
    '17.1.27 7:51 AM (125.185.xxx.178)

    머리가 반쯤 말랐을때 컬용 에센스를 발라아해요.
    아모스 2040? 추천해요.

  • 8. 윗님
    '17.1.27 8:27 AM (220.85.xxx.206)

    아모스 2040 검색해봐도 살충기밖에 안 나오는데
    뭐라고 검색해야 할까요~~

  • 9. 모자 쓰고 있으세요
    '17.1.27 8:5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요
    생머리인데, 머리숲이ㅡ너무 많아서, 자면서 눌러줘야하는데- 아침에머리 감으면, 모자 쓰고 ㅡ눌러줘요
    후드 티에 달려있는 모자 쓰면 자국 남지 않아요

  • 10. 설탕
    '17.1.27 12:51 PM (122.44.xxx.120)

    아모스 04 로 검색해보세요.
    보라색 컬링 에센스

  • 11. 맞아요.
    '17.1.27 12:53 PM (61.98.xxx.235)

    컬도 그렇지만 생머리때도 하룻밤 자고 일어나야 뿌리도 적당하고 자연스럽게 뜨고 머릿결도 윤기가 좀 더 돌구요.파마머리는 자고 나야 머리카락이 어느 정도 펴지면서 컬은 또 자연스럽게 말리는게 있어요.40대인 지금이나 20대때나 그건 마찬가지인거 같구요.저도 모질이 가늘고 처지는데..나이 들수록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속 구조가 비게 된다잖아요?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빠시시 빠글빠글하게 보일 수 밖에 없는거구요ㅠ근데 그게 하룻밤 자면서 적당히 마르면서 머리카락이 펴짐과 동시에 컬이 좀 더 힘있게 말리는 효과가 나더군요.예전 엄마들 미용실서 종이 말이 고대기로 꼭 눌르준 효과같은거겠지요.베개에 뒹굴대며 눌리니까요.너무 눌리면 더 가라앉고 뻗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하룻밤 자고난 머리상태가 가장 좋아요.롯드를 말고 두어시간 있어도 비슷하긴 하다던데..밤새 잔머리가 자연스럽긴 하더라구요.

  • 12. 0000
    '17.1.27 3:42 PM (121.131.xxx.234)

    머리가 반쯤 말랐을때 컬용 에센스를 발라아해요.
    아모스 2040? 추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651 티비를 거실에서 방으로 옮기고 싶은데ㅠ 4 2017/01/28 1,293
645650 작은 형님.. 짜증 만땅이네요... 18 짜증 2017/01/28 7,459
645649 취업 성공한 자녀 두신 분들 7 취업 2017/01/28 3,381
645648 팔, 다리를 자르고 고문한 무함마드 7 이슬람 2017/01/28 2,701
645647 도우미 좀 쓰고 사세요, 읽고 경험담 풀어놓아요 19 werwer.. 2017/01/28 7,545
645646 차사고 냈어요 어떡해야 하나요 7 ㅜㅡ 2017/01/28 2,152
645645 최신 핸폰 좀 알려주세요. 2 뮤뮤 2017/01/28 870
645644 소왕국들의 나라, 한국 대학가 2 박노자 2017/01/28 1,352
645643 사골육수랑 멸치육수 섞어서 만둣국 끓이면 괜찮을까요? 6 david 2017/01/28 5,586
645642 설연휴 지나고 문재인측 영입인사 발표한다는데............. 33 영입인사 2017/01/28 2,522
645641 개들은 생각을 할까요??? 20 개 아이큐 .. 2017/01/28 4,307
645640 마음을 다쳐도 일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 2 .. 2017/01/28 1,473
645639 요즘 암보험 작은 혹도 부담보 잡네요. 6 고지의무 2017/01/28 2,296
645638 성이 용 씨가 있나요? 7 사소함주의 2017/01/28 3,815
645637 따뜻한 친정엄마 있는 분들 이야기들려주세요.. 8 아마다음생에.. 2017/01/28 3,034
645636 여론조사 헛것이고 호남은 안철수에게 베팅해보자는 오승용 전남대 .. 11 오승용 2017/01/28 1,586
645635 쌀이 떨어졌습니다 죽전역 이마트 영업하나요 5 ㅠㅠ 2017/01/28 2,398
645634 냉동참치회 어디서 살수 있나요?? 2 .. 2017/01/28 1,045
645633 이영애처럼 머리 자르고 싶은데 6 ,,, 2017/01/28 4,461
645632 예전엔 명절만 되면 1 ㅇㅇ 2017/01/28 857
645631 아이 낮잠 재울때 깜깜하게 해주니 오래 자네요. 1 2017/01/28 1,043
645630 명절에 외식 하는분들 어디서 하시나요? 10 겨울 2017/01/28 3,408
645629 아이없는 11년차에요.아이없는 삶을 이제 받아들이는 듯해요 28 그냥 2017/01/28 18,565
645628 큰아버님댁에가서 일하느라 세배깜빡했는데 졸지에 xx됬어요 12 바보 2017/01/28 3,641
645627 카드 연회비 문의 3 아기사자 2017/01/28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