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부친 후 집안에 베인 냄새..도와주세요ㅜ

... 조회수 : 2,755
작성일 : 2017-01-27 00:40:44
오늘 동태전 동그랑땡 호박전 세가지를
부쳤는데요
환기시키고 탈취제 뿌려대도
냄새가 안빠지네요

기름냄새 빼는 노하우좀 부탁드려요ㅠ
IP : 125.146.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캔들
    '17.1.27 1:02 AM (121.172.xxx.1)

    100퍼센트 소이캔들 향 좋은 것 켜 놓으면
    반찬 냄새 거의 다 없어져요.

    마트에서 파는 향이 진한 초 말고
    천연제품으로 골라서 쓰세요.

    지금 당장 필요하신거면
    일반 양초도 1시간 정도 켜 놓으면 효과 좋아요.
    전을 부친 주변도 깨끗하게 걸레질하시구요.

  • 2. ...
    '17.1.27 1:35 AM (112.160.xxx.208)

    캔들님 참 친절 하시네요~
    환기 말고는 답 없구요. 당분간 기름 생선냄새 나는걸 자제 하시고 환기 또 환기 하세요.
    덮어 씌우는 방법으로 초 이용 하세요.

  • 3. 커피
    '17.1.27 1:52 AM (223.39.xxx.86) - 삭제된댓글

    냄비에 원두커피랑 물 담아서 바글바글 끓이세요.
    원두커피 없으면 인스턴트 커피 가루 사용하면 됩니다.

    믹스 커피만 있을경우
    믹스커피를 채에 치면 프림과 설탕을 버려지고 커피 가루만 남게됩니다.5

  • 4. 오래된
    '17.1.27 1:56 AM (1.231.xxx.164)

    알커피 다 버렸는데 남겨둘껄그랬네요;;
    환기가 여의치않을땐 전 초켜요
    양키캔들 향이 솔솔 조아요
    건강엔 많이해로울라나요?;;

  • 5. 커피
    '17.1.27 1:59 AM (223.39.xxx.86) - 삭제된댓글

    냄비에 원두커피랑 물 담아서 냄비 뚜껑 덮지말고 바글바글 끓이세요.

    원두커피 없으면 인스턴트 커피 가루 사용하면 되는데,

    믹스 커피만 있을경우
    믹스커피를 채에 치면 프림과 설탕을 버려지고 커피 가루만 남게됩니다.

  • 6.
    '17.1.27 3:29 AM (112.170.xxx.222)

    모든요리시작하기전에 집에있는 창문 다열고 시작해요
    첨부터빠져나가게..
    식사 마친 후 두시간정도 다 열어뒀다가 닫아요
    집에 인테리어를 다 흰색으로해서 집에 기름때끼면 몇년지나면 누래지거든요 관리잘해야함.
    요리정말좋아하고 즐기는데도 요즘 드는 생각은 모든 걸 다 감안하면 차라리 사 먹는 게 경제적인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ㅡㅡ

  • 7. 수신자
    '17.1.27 8:06 AM (14.37.xxx.92) - 삭제된댓글

    빨래삶아요

  • 8. ,,,
    '17.1.27 8:18 AM (148.74.xxx.15)

    제가 사는 아파트는 창문을 열면 오히려 집으로 냄새가 더 들어오는 구조라 창문열어 환기 시키면서 인센스 켜놔요
    초는 긴시간을 필요로 하지만 인센스는 금새 탈취에 도움이 되더군요, 제가 쓰는 향은 프랭켄센스 인데 은은하면서
    냄새커버가 잘됩니다, 초는 티캔들 사용합니다 향이 없는것으로... 양키캔들이나 다른 향캔들은 향이 진해서
    머리가 아파서 사용 못하고요

  • 9. ...
    '17.1.28 1:33 AM (175.193.xxx.126)

    답글 달아 주신 님들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520 JTBC 뉴스룸 시작 3 .... 2017/01/27 1,174
645519 아 ~C~ 끊임없이 밥만차려대는 결혼은 왜하란건가요?ㆍ 104 2017/01/27 22,545
645518 밥을 해주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16 ㅇㅇ 2017/01/27 6,766
645517 남편 책임으로 불화있으신 분 명절, 제사는 어찌하나요? 4 ㄱㄴ 2017/01/27 1,941
645516 친문이고 반문이고 간에... 3 ... 2017/01/27 894
645515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영화보러 왓어요 14 ㅋㅋ 2017/01/27 4,857
645514 헬스 다니면 우울증 홧병 좋아져요? 12 .... 2017/01/27 4,663
645513 자자의 버스안에서 라는 노래 그 당시 얼마나 인기있었나요? 11 자자 2017/01/27 2,599
645512 등산 다니기 참 힘드네요, 할아버지들 때문에 22 점잖게 2017/01/27 8,184
645511 예비고1 아들 국어학원 보내야 될런지 4 고민되네요 2017/01/27 2,097
645510 명절에서 시가에서 친정가려고하면 못가게잡는거 15 ㄱㄱ 2017/01/27 5,030
645509 시댁에 왔는데 열 받아서 커피숍에 와 있어요 38 ..... 2017/01/27 22,131
645508 지금 강릉 눈오나요? 1 여행 2017/01/27 1,061
645507 물만 먹으면 배가 아팠어요 1 곰곰 2017/01/27 999
645506 저 밑에 바로잡기님은 누구일까요? 5 바로잡기 2017/01/27 818
645505 남자들은 40대 후반이 되면 욕구가 거의 없어 지나요? 28 ... 2017/01/27 26,213
645504 이영애 유지태 나오는 영화 봄날은 간다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31 영화 2017/01/27 4,833
645503 연말정산시 자녀의 교복비를 맞벌이 배우자 카드로 결제해도 공제되.. 1 계산 2017/01/27 2,325
645502 얼마전 자존감 높이는 글 어디 있나요? 2 하늘 2017/01/27 2,112
645501 4.50대 분들 친정엄마 닮았다함 좋은가요? 7 궁금이 2017/01/27 1,628
645500 4년제 여대생이 원하는 월급이 181만 14 페이 2017/01/27 5,841
645499 아들은 하루가 다르게 멍해져 갔다 2 읽어보세요 2017/01/27 2,624
645498 고사리 삶은거 냉동해도 되나요? 4 ㅡㅡ 2017/01/27 1,605
645497 교사로 근무하시는분들 연말정산 나이스입력 끝났다면 수정은 안되는.. 1 wjdt 2017/01/27 1,816
645496 이영애 딸이 엄마를 많이 닮은거 같아요 6 ㄱㄱ 2017/01/27 4,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