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매매만 고집하는 남편

.. 조회수 : 2,398
작성일 : 2017-01-26 15:02:17
매매가 좋을수도 있지만
살아보고 정해도 되는데
넉넉한 자금도 아니구요
지금 수도권매매해서 사는데 집값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호재도 없고...직장근처 위치좋은곳
전세는 얼마든 살수있을듯 한데 매매는 어림없거든요
대출도 과하게 받아야하고..
매매가 안정감있다는데 가격상승할거아니면
좋은지 모르겠어요. 서울한복판은 많이 오르더만
거기랑은 여긴 외곽이라 경우도 다르구요.
여튼 매매만 고집하는분들 계신가요?
이사가고싶은데 저축해서 언제 모으나싶고..
답답하네요. 이사이유는 충분히 있고요..
IP : 58.142.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들면
    '17.1.26 3:08 PM (121.145.xxx.102)

    이사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크더라구요
    이사를 즐기던 저도 그렇네요
    그런데 그렇다고 노후자금을 다 집에 올인 하는것도 좀 위험한 일 같아요
    저는 이사 많이 다녔는데 지금은 오래 살수있는 주택을 전세 얻어서 살아요
    주인이 쫒아낼때까지 살면서 노후자금 모우려구요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제 같은 경우는 현금 없음 불안해서 선택했지만 여유가 있다면 내집이 맘편하기는 하죠.

  • 2. ,,
    '17.1.26 3:15 PM (70.187.xxx.7)

    전세 가능하면 전세가 낫죠. 2년 보장이고, 연장하면 4년 지내는 건데. 잘 설득해 보세요.

  • 3. ..
    '17.1.26 3:22 PM (110.70.xxx.227)

    아직 30대중후반 나름 젊은 나이거든요
    꼭 매매에 연연하지않아도될듯 한데..
    전 아직 젊은지 2년정도 살면 이사가고싶더라구요

  • 4. 그래요
    '17.1.26 3:47 PM (121.145.xxx.116)

    젊을땐 옮겨 다는게 재미 있어요.
    하지만 나이 드니 변해요.
    구리고 사주에 역마살 있어도 한곳에 오래살기 싫어해요

  • 5. ...
    '17.1.26 4:13 PM (125.178.xxx.117)

    이사 스트레스만 없으면 전세가 좋아요.
    요즘은 이사도 돈만 주면 이삿짐센터에서 정리까지 해주니까 예전보다 힘 들지 않죠.
    저도 역마살 있는지 같은 곳에 3년 이상 살면 너무 지겨워요

  • 6. 저도
    '17.1.26 5:30 PM (223.62.xxx.6)

    3~4년 살면 이사가고싶더라구요 이사하면서 집정리도 하고 청소도 하고.. 그런데 저흰 남편이 매매를 싫어해요 ㅠ 집 사서 다녔으면 몇억 벌었을텐데.. 아쉽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조금 사기가 애매해요 더구나 대출을 많이 내야한다면... 지금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내는거면 직장 가까운곳으로 가는게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168 스마트폰 안 쓰는 교사 언니 34 초등 2017/01/26 17,703
645167 영어유치원 보내신분들,그전에는 어떻게 하셨나요? 5 .. 2017/01/26 1,679
645166 티백으로 만드는식혜 2 연휴 시작 2017/01/26 1,350
645165 '대통령 조사 임박' 특검 "설 명절 없다"... 12 특검고맙네 2017/01/26 1,410
645164 바닷가에 사는거 어떨까요? 25 바닷가 2017/01/26 3,529
645163 급 질문) 브리타 정수기 인터넷으로 구입해도 될까요? 성능은 어.. 2 터매이러우 2017/01/26 1,460
645162 안희정님이랑 베네딕트 셜록이랑 닮지 않았나요.. 13 ㅇㅇ 2017/01/26 1,335
645161 대구 백화점 롯데?신세계? 15 형님 2017/01/26 2,078
645160 원래 대통령의상비는 누가내나요?? 4 ㄱㄴㄷ 2017/01/26 1,875
645159 도깨비 복선 썰) 도깨비 좋아하시는 분만 12 ㅇㅇ 2017/01/26 5,481
645158 호주산 갈비랑 국산돼지갈비랑 섞어서 갈비찜 어떨까요? 4 갈비찜 2017/01/26 1,205
645157 허걱~이건 뭔 의미의...발언 9 ㅇㅇ 2017/01/26 2,652
645156 노후에 섬에 살면 어떨까요? 30 환상 2017/01/26 5,497
645155 명절내내 뭘할지 7 엄마 2017/01/26 1,568
645154 부동산땜에 마음이 안좋네요 10 .... 2017/01/26 5,879
645153 둘째는 일반적으로 사랑을 잘 못받고 자라나요? 21 ,,, 2017/01/26 4,022
645152 명절에 친척 대응방법 좀 알려주세요. 1 정권교체 2017/01/26 950
645151 셀파공부방 그만두려면 며칠전에 통보해야하나요? 택이처 2017/01/26 882
645150 집 매매만 고집하는 남편 6 .. 2017/01/26 2,398
645149 파운데이션 싸구려 쓰다가 비싸구려로 바꿨는데 진짜 좋네요... 20 좋네 2017/01/26 9,187
645148 드라마에서 재벌들의 의사 호출 9 2017/01/26 3,872
645147 세배돈 고민 4 ... 2017/01/26 1,693
645146 아프신 분에게는 세배 안하는 건가요? 3 루시맘 2017/01/26 1,802
645145 오래사귄 애인 있는데 선 보는거 ..어찌 생각하세요 20 ff 2017/01/26 6,136
645144 보험설계사분 계세요? 나이많은 노인분은 보험 못들어요? 6 보험 2017/01/26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