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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귀한 사람임을 잊으면 안돼요"

rfeng99 조회수 : 2,966
작성일 : 2017-01-26 14:30:34
※ 사진 원문 참조 :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20512019


"자신이 귀한 사람임을 잊으면 안돼요"

"정말로 밖에서는 눈이 좋지만 군대에서는 지긋지긋하더라"

"내가 (군복무하던 시절) 우리 여단장이 전두환이었다. 한번은

눈을 안 치웠다고 당직사령을 영창을 보내버렸다."

"앞으로는 그런 식(제설)의 노동은 민간에 넘기든지 해야 한다"

(군 운영의 효율화를 강조)

"제가 공수부대에서 만기제대하고 제 아들도 육군 만기제대했다.

그래서 군 장병들의 마음, 군대를 보낸 부모의 마음을 잘 안다"

(안철수 의원의 '군복무기간 단축 공약'을 비판한 데 대해)

"아마 군대를 잘 안 겪어 봐서 그런지 모르지요"

"국방 업무를 책임지는 것 말고도 중요한 일이 있다"

"자신이 귀한 사람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복무기간동안 몸도 마음도

성장해서 건강히 가족의 품에 돌아가는 것도 중요한 임무 중에 하나"


자신이 귀한 사람임을 잊지 않고 자신을 먼저 소중히 대할 줄 알던 사람.

자신을 소중히 대해야 남도 소중히 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

문재인의 정의로운 원칙은 근본을 지키는 철학으로부터 왔기에 탄탄합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그윽한 향기를 뿜어냅니다.

문재인의 뿌리깊은 향기가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에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
IP : 210.94.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법인
    '17.1.26 2:33 PM (121.165.xxx.30)

    정말 미등가는 분입니다 응원합니다 문재인님

  • 2. 대법인
    '17.1.26 2:33 PM (121.165.xxx.30)

    오 믿음 ㅎㅎ

  • 3. 꿈꾸며~
    '17.1.26 2:35 PM (112.95.xxx.202)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꼭 만들어 주세요.

  • 4. ㄴㄷ
    '17.1.26 2:39 PM (61.253.xxx.136)

    뒤늦은 가정이지만 2012년 문재인이 됐으면ㅜ다들 빨갱이몰이에 낚여서ㅜ

  • 5. ㅠㅠ
    '17.1.26 2:43 PM (70.178.xxx.237)

    게다가 18세에 군대간 젊은이들은 투표권도 없는 한심한 나라;;;;
    목숨건 병역의무는 지우고, 투표권리는 없고
    이게 민주주의냐?
    헌법위반이죠.
    18세 투표권 안 줄려면
    18세는 군대도 보내지 말라!!!!!

  • 6. 새로운대한민국
    '17.1.26 2:49 PM (39.7.xxx.165)

    전 고1부터도 찬성입니다
    아이들 우리보다 사리 밝아요
    자신들 권리도 찾아야하구요

    암튼 이발언 아들들 가진 사람들에게 알려야겠어요!

  • 7. 짜짜로니
    '17.1.26 3:23 PM (223.38.xxx.236)

    믿음직한 문재인...역시 국개의원들과는 레벨이 다르네요.

  • 8. ㅇㅈㄱㅇ
    '17.1.26 3:50 PM (110.70.xxx.195)

    이 글 제목이 좋아요~

    "자신이 귀한 사람임을 잊으면 안돼요"

  • 9. 겨울새
    '17.1.26 4:06 PM (114.205.xxx.37)

    군복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귀한사람임을 잊지말고 심신의 성장을 도모하는 군복무가 되라는 정말 사람사는세상 얘기라 훈훈합니다.

  • 10. 제목이
    '17.1.26 9:25 PM (61.106.xxx.87)

    정말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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