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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말소득공제 토해내시는 분 손들어볼까요?

... 조회수 : 2,357
작성일 : 2017-01-25 11:55:16

제작년부터 계속 토해내고만 있네요.

매년 토해내는 금액은 더 늘어만 가네요.

혹시나 싶어서 더 많이 떼가게 했는데도

60만원 가까이 토해내라네요.

다른 분들은 130만원씩 토해내요.

이럴려면 연말정산 왜 하라는건지..

그 돈들 다 누구 뱃속으로 들어가는건지.

차라리 연말정산 안하는게 더 나은것 같기도..

돌려받는 사람이 있기나 있을까요?

IP : 175.194.xxx.24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7.1.25 11:57 AM (222.239.xxx.192)

    연말정산은 내야할 세금을 미리 많이 내놨다가 돌려받느냐.적게 뗐다 내느냐의 차이이지
    세금을 더 내고 덜 내고의 차이가 아니잖아요.

  • 2. ...
    '17.1.25 12:00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원천징수를 덜해서 토해내는거죠
    조삼모사고, 어차피 낼 금액이라 크게 생각하지 않아요

  • 3. ....
    '17.1.25 12:01 PM (218.236.xxx.244)

    윗님, 공제방법이 바뀌어서 그런겁니다. 엄연한 증세예요.
    닭년과 그 밑에것들이 국민들이 느끼지 못하도록 서서히 목줄을 조여야 한다고 했다는거 못 보셨어요??
    월급쟁이 지갑은 그냥 지들거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 4. ㄴㄴ님
    '17.1.25 12:01 PM (115.86.xxx.61)

    누가 모르나요? 복지없는 세금이니까 그렇죠! 권리는 줄고 의무만 늘었는데 개돼지라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 5. .....
    '17.1.25 12:02 PM (218.236.xxx.244)

    그러면서 이재용이 상속세는 그 많은 금액을 없애줬죠

  • 6. .....
    '17.1.25 12:03 PM (218.236.xxx.244)

    우리가 달리 개돼지인가요??

  • 7. ---
    '17.1.25 12:03 PM (121.160.xxx.103)

    저희 언니네 300 토해내요... 진짜 점점 토하는 액수가 늘고 있음... 건강보험료도 그렇지만 몰래 이런식으로 증세하는거 정말 열받네요.

  • 8. 남편이
    '17.1.25 12:04 PM (1.238.xxx.226)

    400만원 넘게 토해내요. 옆 자리 과장은 700 넘게 토해낸다고....
    한달에 떼어가는 갑근세만 80만원이 넘는데... 연말정산하면 400만원 넘게 또 떼어가고..
    그래서 4대강 하고 순실이 배 불려주고...
    세금을 내고 싶겠나요?? 차라리 저소득층 복지확충한다면 덜 억울하겠어요.
    다 세액 공제로 바꿔나서 세금이 엄청 늘었어요. 닭년 짓이죠.

  • 9. ㄴㄴ
    '17.1.25 12:05 PM (222.239.xxx.192)

    원글님이 복지 관련해서 토로한것도 아니고 그건 원천적인것을 해결해야지
    연말정산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니 하는 말이죠.

  • 10. ㅠㅠ
    '17.1.25 12:23 PM (218.50.xxx.154)

    토한다는 말을 계속 보니까 진짜루 역해요..

  • 11. dlfjs
    '17.1.25 12:54 PM (114.204.xxx.212)

    근래 몇년 늘어난건 사실이긴해요 ...
    그냥 다들 맘편하게 미리 더 떼라고 한다대요 1월에 좀 돌려받게요

  • 12. 아우
    '17.1.25 12:55 PM (182.225.xxx.22)

    진짜 ...
    월급 안올랐는데, 그동안은 늘 환급받았는데, 작년인가?부터 펴오 환급받던 액수만큼 더 내야 하네요.
    월급쟁이들만 봉이예요

  • 13. 경제보다정의
    '17.1.25 1:02 PM (182.211.xxx.221)

    600만원...내장까지 나오겠죠..?

  • 14.
    '17.1.25 1:13 PM (180.70.xxx.220)

    연말정산 안해도 되나요???
    저도 박정권 들어오고 나서 ..계속 토하네요.
    3월달 얇아질 월급 생각해서 소비해야 하는데
    갑자기 몇백 줄일려니..줄이기가 쉽지 않아요.힝

  • 15. 주니
    '17.1.25 1:29 PM (110.15.xxx.84)

    남편 500. 저 45 토해내네요ㅠ

  • 16.
    '17.1.25 1:35 PM (125.135.xxx.201) - 삭제된댓글

    결정세액이 중요한 거에요
    저희 같은 경우는 결정세액이 작년 2배인데 170만원 환급 받아요
    미리 많이 뗀거죠

    연봉은 2천 3천 늘었는데 세금은 2배에요
    거의 한달에 세금만 200정도 내는 셈이에요

  • 17. 저도
    '17.1.25 1:57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90 만원 더내야된다네요
    짜증나요

  • 18. ㅇㅇ
    '17.1.25 1:58 PM (14.45.xxx.216)

    예전엔 연말 보너스처럼 받아내는것도 있었는데
    월급은 4년째 동결에 애들이 커가니 소비가 더 많은데도
    해가 바뀔때마다 떼가는 금액이 많아져요
    2월엔 연말 정산금 빠지고나면 월급이 없으니 빚내야 할판 ㅜ

  • 19. 미친..
    '17.1.25 3:14 PM (39.7.xxx.39)

    저희 남편도 500내야 한대요.. 점심 먹다가 카톡보고 식욕이 사라짐...빚내서 세금낼판... 토한다는 말 외에는 적합한 단어가 없네요. 정말 토할거 같아요..

  • 20. 퓨쳐
    '17.1.25 3:24 PM (114.201.xxx.141)

    한달치에서 몽땅 땠다간 굶어 죽을 거 같으니 두달에 걸쳐 떼어 반토막을 만드네요.

    월급쟁이 봉, 이재용 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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