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조회수 : 813
작성일 : 2017-01-23 20:23:29
저는 큰며느리고 친정형편이 시댁형편보다 좋아서 결혼할때도, 결혼하고 나서도 친정에서 많이 도움주셔서 잘살고 있어요.
성격은 여우같지도 못하고 그냥 내할일은 하자 주의에요.
지나고 보니 시어머니는 친정이 형편이 더 낫다는 것에 자격지심이 있으셨던거 같고.. 왜냐면 제가 만만하기는 한데 함부로는 못하고 그러니
좀 알게모르게 갈구셨다 해야하나? 암튼 그랬는데
저는 시부모님한테 터치받기 싫었고
시어머니는 제가 희생하기를 바라셨던거 같아요.
동서가 들어왔는데 여우같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는데
제앞에서 시어머니가 동서 더 위하고
두사람이 저를 우습게 본다는걸 알게 되었는데요.
저도 가만히는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요.
그동안은 동서가 명절, 제사에 안와도
시어머니가 제 눈치볼까 싶어서 좋게 일하고 했었는데 이제는 하기도 싫네요. 다른 뭐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223.33.xxx.1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3 8:28 PM (1.236.xxx.70)

    그러던가말던가 내가 할수있는만큼만하세요
    시어머님이랑 동서가 가까울수록 님은 편해집니다
    저희집은 동서가 부족하고 아몰라 스타일인데
    어머님은 그런 동서가 편한지 자꾸 둘이 편먹으려고하시고
    차별좀하셨는데
    이제와서 동서는 어머님한테 거리두고
    어머님은 낙동강 오리알되셨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418 산소갈때요? 1 후리지아이뽀.. 2017/01/24 1,036
644417 왜이렇게 돈버는일이 더럽고 치사할까요 6 00 2017/01/24 2,892
644416 투표소에서 수개표 반대 댓글 도배중 '알바단 대거 투입'되었습니.. 5 긴급공유 2017/01/24 676
644415 냉동la갈비 선물들어왔는데 누린내나요ㅜㅜ 10 2017/01/24 1,551
644414 "자유총연맹 관제 데모, 靑 정무수석에도 보고".. 1 샬랄라 2017/01/24 598
644413 아무리 공부잘하고 직업 좋고 이뻐도 부모가 부자거나 결혼으로 신.. 20 허탈 2017/01/24 9,917
644412 포장이사 할 때 보통 남자 4명, 여자 1명 오나요? 3 이사 2017/01/24 1,305
644411 모50 아크릴 50 을 그냥 세탁기에 돌렸어요 1 2017/01/24 1,371
644410 안희정이 동성애 지지하나봐요~ 28 쇼맨십 2017/01/24 2,578
644409 (방송) KBS1 특별기획대선주자 안철수에게듣는다.오늘밤10시!.. 8 ㅇㅇ 2017/01/24 462
644408 수학학원 조언좀부탁드려요~ 13 선택 2017/01/24 1,383
644407 평일 점심에 특별히 저렴한 음식점 1 평일 점심 2017/01/24 895
644406 jtbc 사건반장 보고 정치부회의 보고 있는데 수준차이 나네요... 4 ... 2017/01/24 2,021
644405 새로 나온 녹취 보세요~~노승일&최순실 ㅇㅇ 2017/01/24 1,621
644404 카스테라와 스폰지케이크 2017/01/24 1,061
644403 안올까봐 손주 독감 숨긴 시어머니 23 2017/01/24 19,248
644402 권태기였다가 다시 부부사이 좋아진분 계신가요? 11 ww 2017/01/24 5,675
644401 이마트 트레이더스 양념토시살 맛있어요? 10 고기 2017/01/24 6,233
644400 조직검사 결과 들으러 왔어요 4 나야나 2017/01/24 2,412
644399 여자인데요 가슴 밑 갈비뼈 안쪽에 콱 찌르는통증이 있어요 8 ㅡㅡ 2017/01/24 22,183
644398 조응천 ㅡ자해공갈도 아니고...나오라면 나가지 5 ㅎㅎ 2017/01/24 1,686
644397 집이 서향인 분들 지금 집에 햇빛 많나요? 2 ... 2017/01/24 1,245
644396 명절날 와서 김하고 밥만먹던 작은엄마... 그게 우리 엄마네요... 78 만두 2017/01/24 27,133
644395 도깨비 비서 조우진님 넘 좋아욮ㅎㅎ 16 ㅇㅇ 2017/01/24 3,203
644394 그니까... 더러운 잠이 싫으면 9 아놔 2017/01/24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