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리어,외모관리,자기계발 등 다 열심히 하는 분들 계신가요~?

mandy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17-01-22 13:57:37
주변에 다들 바쁘게 살긴하지만 친구 한 명이 정말정말 부지런해요.사실 그 친구네 집에선 몇 백씩 용돈(?)을 주심에도 불구하고 커리어 욕심이 있어서취업 준비 열심히 하더니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자기계발도 꾸준히 해서 출근전 새벽에 학원가고 평일 저녁엔 운동이나 취미생활, 공부주말엔 피부관리(매주 1회), 네일&헤어(이건 2-3주마다 하는 것 같아요),취미생활,쇼핑을 해요  비싼 물건 막 지르는 성격이 아닌데다 눈썰미가 좋아서 중저가 브랜드나 저렴한 곳에서 예쁘고 개성있는 패션 아이템을 골라옵니다. 긍정적이고 밝아서 늘 웃는 상이예요 친구네 가족분들도 아주 부지런합니다.다들 새벽 4시에 기상하셔서 독서, 운동, 신문읽기 등을 하신다네요 친구네 집에 놀러가면 장판이 너무 잘 닦여서 뽀드득 뽀드득해요 부지런한 성격도 원래 핏줄인가봐요 ㅎㅎ
IP : 222.110.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7.1.22 2:05 PM (121.188.xxx.59)

    저 같은 사람 보셨군요.
    저는 젊을 때 집에서는 돈 한푼 못 받아서 갖은 알바 하면서 공부했다는게 좀 다르네요.
    외모관리.. 이건 여태 하나도 못하고 있어요. 그것까지 할 여유가 없어서.
    뭐.. 체중이 대학교때 그대로이니 그것도 관리라면 관리인데,
    일부러 관리했다기 보다는 그냥 바삐 살다보니 살 찔 일이 없었던 거예요.

    어쨌건 평생 열심히 살아왔고요,
    애들 키우면서도 일을 손에서 놓지 않았고 계속 더욱 더 열심히 발전했어요.
    애들이 다 커서 독립했는데도 아직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 2.
    '17.1.22 2:07 PM (183.96.xxx.122) - 삭제된댓글

    이메가가 떠오르죠?
    엄청 부지런하고 외모도 열심히 가꿔서 점점 피부 좋아지고 옷빨도 좋아지고
    커리어 관리 끝판왕

  • 3. 원글이
    '17.1.22 2:14 PM (222.110.xxx.3)

    이메가라... ㅋㅋ 성실함은 비슷한데 성별이나 연령을 떠나서 느낌이 좀 달라요. 이메가가 악착(?)같은 근성의 잡초라면 제 친구는 튼튼한 전나무(?) 같아요 ㅎㅎ

  • 4. ㅋ 이메가래..
    '17.1.22 5:22 PM (112.186.xxx.156)

    저 위에 댓글은 원글님이 열심히 사는 친구 얘기하니까
    괜히 이메가 말 꺼내서 그 친구에게 의문의 1패 주고 싶었나봐요.
    아무데나 대고 막 이메가래.. ㅋ
    부러우면 본인도 열심히 살든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500 예비고1 아들 국어학원 보내야 될런지 4 고민되네요 2017/01/27 2,252
645499 명절에서 시가에서 친정가려고하면 못가게잡는거 15 ㄱㄱ 2017/01/27 5,203
645498 시댁에 왔는데 열 받아서 커피숍에 와 있어요 38 ..... 2017/01/27 22,315
645497 지금 강릉 눈오나요? 1 여행 2017/01/27 1,183
645496 물만 먹으면 배가 아팠어요 1 곰곰 2017/01/27 1,116
645495 저 밑에 바로잡기님은 누구일까요? 5 바로잡기 2017/01/27 940
645494 남자들은 40대 후반이 되면 욕구가 거의 없어 지나요? 28 ... 2017/01/27 27,166
645493 이영애 유지태 나오는 영화 봄날은 간다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31 영화 2017/01/27 4,954
645492 연말정산시 자녀의 교복비를 맞벌이 배우자 카드로 결제해도 공제되.. 1 계산 2017/01/27 2,515
645491 얼마전 자존감 높이는 글 어디 있나요? 2 하늘 2017/01/27 2,247
645490 4.50대 분들 친정엄마 닮았다함 좋은가요? 7 궁금이 2017/01/27 1,751
645489 4년제 여대생이 원하는 월급이 181만 14 페이 2017/01/27 5,982
645488 아들은 하루가 다르게 멍해져 갔다 2 읽어보세요 2017/01/27 2,700
645487 고사리 삶은거 냉동해도 되나요? 4 ㅡㅡ 2017/01/27 1,757
645486 교사로 근무하시는분들 연말정산 나이스입력 끝났다면 수정은 안되는.. 1 wjdt 2017/01/27 1,953
645485 이영애 딸이 엄마를 많이 닮은거 같아요 6 ㄱㄱ 2017/01/27 4,838
645484 노무현을 잃었을 때를 기억하세요. 54 기억하세요... 2017/01/27 3,846
645483 운동 매일하는거 안좋은가요? 4 ㅇㅇ 2017/01/27 3,345
645482 특검의 과잉, 불법 수사를 막을 수 없는걸까요 81 바로잡기 2017/01/27 4,343
645481 시어머니가 저한텐 못사게 말린 육아용품..시누집에 가니 다 있네.. 54 .... 2017/01/27 17,387
645480 오늘 미세먼지 많은 날인가요? 2 나갈려는데 2017/01/27 814
645479 심리치료상담 받아 보신 분, 어떠셨나요? 9 상담 2017/01/27 2,184
645478 *착한 미용실* 명단 좀 올려봅시다 7 커트 2017/01/27 3,429
645477 내가 보기엔.. 요즘 반문지지자들이 정말 무서워요. 39 .. 2017/01/27 2,092
645476 오바마 휴양지 7 ..... 2017/01/27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