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면 두개 혹은 짜장면 곱배기 드시는 여자분 보셨어요?

중년의 다이어터 조회수 : 3,328
작성일 : 2017-01-21 21:19:20
아래 라면 두개 글이 있어서요. 라면 두개는 너무 배가 불러서 항상 남기는데
짜장면 곱배기는 어찌저찌 들어가요. ㅜㅜ 요즘 양이 적더라구요. 외계인인가요?
IP : 110.70.xxx.20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ㅈ
    '17.1.21 9:21 PM (220.78.xxx.36)

    저요 ㅋㅋ
    짜장면 한개는 먹다 안먹은거 같아서 ㅋㅋ
    주변 보면 저만 곱배기 먹어요
    제가 워낙 밀가루 음식 좋아하고 그래서 더 그런듯요

  • 2. 저요 저요..
    '17.1.21 9:29 PM (116.34.xxx.195)

    먹을 수 있으나....참아요.

  • 3.
    '17.1.21 9:32 PM (223.62.xxx.229)

    저희 세식구
    중학생 딸 하나
    짜장 하나 짬뽕하나 시켜서
    짜장 남은 소스에 밥 비벼 먹으면 딱 맞아요
    1인당 하나 시키면 남고
    라면은 3식구 2개 끓여서 밥 말아 먹음 딱 맞고..

    양 이야 제 각각 이니
    양에 맞춰 먹음 되죠
    저 아는 집 엄마들이랑 아이들 어릴 때
    유아인 데도
    저는 한 개 시켜 나눠 먹고
    그 집은 애들이 유아 인 데도
    1인당 한 개 시켜 먹었어요
    안 그럼 싸움 난다고..
    잘 먹는 집 보니 1인당 음식 하나 시키고
    다 같이 먹을 메뉴 하나 더 시키던 데요

  • 4. 저도
    '17.1.21 9:41 PM (122.36.xxx.49)

    먹을수 있지만 참습니다

  • 5. 저요ㅠㅠ
    '17.1.21 9:44 PM (61.83.xxx.59)

    짜장과 짬뽕을 왜 고민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두 개 다 먹으면 되지...

  • 6. 저요
    '17.1.21 9:58 PM (211.174.xxx.57)

    짜장면 곱빼기는 안먹어 봤지만
    라면은 2개먹어요 건더기만
    저도 저만 그런줄 알고 챙피해서 얘기안했는데
    주위에 라면2개 먹는 여자들 있더라구요 ㅎㅎ

  • 7.
    '17.1.21 10:15 PM (223.62.xxx.42)

    저요. 곱배기 당연 짜파게티 세개

  • 8. 냉면
    '17.1.21 10:26 PM (122.35.xxx.225) - 삭제된댓글

    항상 사리추가.
    혼자 들어가 먹을때는 차마 부끄러워 사리 못시켜요.ㅎ

  • 9. 저요
    '17.1.21 10:46 PM (223.33.xxx.75)

    저도 먹을 수 있지만 안 먹어요 저만큼 먹는 여자를 본 적이 없네요 중학교 때 제가 밥 먹는 모습을 본 저의 언니 친구가 30년이 지나고도 묻는다네요 밥 많이 먹는 네동생 잘 있냐고...그런데 많이 먹었던 저나 깨작거렸던 언니나 키는 비슷해요 그래서 많이 먹어야 큰다는 말보다 키는 유전이라는 말이 더 믿는답니다

  • 10. 코댁
    '17.1.21 11:48 PM (117.111.xxx.113)

    음. 전 라면 두 개는 많지만 짜장 한 그릇 진짜 몇 젓가락 안되던데....

  • 11. ...
    '17.1.22 12:11 AM (39.7.xxx.143) - 삭제된댓글

    저요. 치킨 1마리, 피자 작은 거 한 판 먹습니다.

  • 12. 음으
    '17.1.22 12:39 AM (220.80.xxx.72)

    저 20대때 짬뽕 곱배기에 남은국물에
    밥도 말아 먹었었어요
    그래도 40키로대 였는데
    지금 라면 반개 먹는데 60키로대 ㅠㅠ

  • 13. 홍두아가씨
    '17.1.22 2:09 AM (122.42.xxx.193)

    저는 식사량이 많은 편은 아닌데
    정말이지 짜장면 보통은 세 젓갈이면 끝나요. 항상 곱빼기 먹습니다.
    아, 평양냉면도 항상 사리추가하네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788 민트색 코디 어떻게 하세요? 5 민트색 2017/01/27 2,663
645787 더킹을 봤는데 6 ... 2017/01/27 2,515
645786 며느리 7년차.. 시댁와서 일할게 없는데 7 리느리 2017/01/27 5,140
645785 문재인을 지지하는 단순한 이유 7 박최보내버려.. 2017/01/27 1,252
645784 대만망고젤리를 아이가 너무 먹고 싶어해요. 5 ... 2017/01/27 3,482
645783 패딩좀 봐주세요 12 조언 2017/01/27 3,118
645782 아주옛날방식.찹쌀로 떡구워서 떡국 끓이는거..아시는분? 22 경상도 2017/01/27 4,209
645781 인스타사진이요 맹맹 2017/01/27 935
645780 너의 이름은 보시분 26 오랫만에 2017/01/27 4,497
645779 싱크대상판이랑붙어있는 가스렌지 들어내고 청소하면 안되나요? 3 // 2017/01/27 1,773
645778 얼굴피부를 자세히 보면 약간 좁쌀같은 게 엄청 많은데... 5 피부 2017/01/27 3,425
645777 세월101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0 bluebe.. 2017/01/27 779
645776 '안보'도 문재인…고개 숙인 보수 진영 후보 9 ........ 2017/01/27 1,881
645775 딸한테 온 우편물 먼저 뜯어보는 엄마 5 프리지아 2017/01/27 1,954
645774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12 ... 2017/01/27 2,145
645773 비석에 새겨넣는 가족의 범위와 순서 5 가족 2017/01/27 11,654
645772 혹시 제주도 성산일출봉 근처 경미네휴게소에서 식사하셨던분 계세요.. 2 너무더러워 2017/01/27 1,937
645771 여자가 자기한테는 절대 고백하지 말라고 하는데 무슨 뜻이죠? 28 진달래 2017/01/27 7,473
645770 당뇨 고혈압인 남편들은 섹스리스가 될수밖에없나요? 15 ... 2017/01/27 8,670
645769 아이허브 한국 설날에는 세일 안하나요? 1 ... 2017/01/27 982
645768 외동딸두신분들 시댁가면 둘째얘기많이 들으세요? 10 .. 2017/01/27 2,873
645767 JTBC 뉴스룸 시작 3 .... 2017/01/27 1,161
645766 아 ~C~ 끊임없이 밥만차려대는 결혼은 왜하란건가요?ㆍ 104 2017/01/27 22,525
645765 밥을 해주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16 ㅇㅇ 2017/01/27 6,758
645764 남편 책임으로 불화있으신 분 명절, 제사는 어찌하나요? 4 ㄱㄴ 2017/01/27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