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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있었다는 75세 할머니

.. 조회수 : 3,914
작성일 : 2017-01-21 11:21:43
세월호7시간 밝히라고 압박해도 ,윤전추 ,이영선 헌재 와서도 제3의인물이 있다는 말이 없었음
박의 알리바이를 증언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급조된 사람으로 보임 비아그라, 암페타민 ,프로포폴의 사용 ,차은택 보안손님으로 청와대 들락거린거 언론 국민 모르는사람이 없는데 대통령과24시간 함께 있었다는 사람이 있었다 ? 그러면 이런 의문 터져나올때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는지ᆢ 24시간 지켜본 사람이 있었다면 ,아무것도 숨길게 없다면
세월호 당일의 일을 30년동안 공개하지 못하는 문서로 만들어 보관하려고 한 사실은 뭘까요 ?
IP : 121.175.xxx.1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1 11:33 AM (173.206.xxx.117)

    숨겨야했는데 계획대로 숨기지 못하고 밝혀야하는 상황에 오니
    또 다른 방패막이가 필요했고, 이젠 그 누구도 방패막이가 돼 줄 사람이 없으니
    젤 힘없는 노인 한명 구했나보죠
    혹시 세월호 유족 할머니는 아니겠죠?

  • 2. 300년
    '17.1.21 11:34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보관해도 이젠 안궁금합니다.
    뭐하는게 있었겠어요.
    얼굴고치고 자빠져 잤겠지.
    근본적으로 일하기 싫어하는 게으른년이었어요.돈은 밝히고.

  • 3. ㅡㄴㅡ
    '17.1.21 11:44 AM (115.140.xxx.74)

    이젠 누덕누덕 누더기옷을 보는기분.
    처음부터 맞지않는옷을
    자르고 기우고 다시붙이고..

  • 4. 태블릿pc
    '17.1.21 12:02 PM (59.23.xxx.190)

    김 막* 이라는 요리연구가?
    비밀은없다.. . . 다만 언제 알게되느냐일뿐

  • 5. 하~
    '17.1.21 12:05 PM (121.128.xxx.130)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 6. ㅇㅇ
    '17.1.21 12:41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시술받고 잤을테니 할매가 거짓말할 일도 없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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