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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들의 기회주의 처세술

물랭이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7-01-21 09:48:27

 

 

삼성의 권력은 무한하고,

정치 권력은 유한하다 이거지.

 

닭 권력은 죽어가는 권력이고, 어짜피 정권 바뀔테니.....기춘이 윤선이는 구속...

하지만 삼성 권력은 무한하니.............

 

따라서 닭이 탄핵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

IP : 121.153.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1 9:53 AM (210.217.xxx.117) - 삭제된댓글

    그 판사는 앞길에 융단 깔았다 봐야죠.
    친일파와 완전 똑같음.
    그런데, 반대로 영장 기각 안 했으면 앞으로 출세는 물 건너갔다고 봐야죠.
    그 판사 하나만 갖고 볼 일은 아니죠. 삼성이 얼마나 힘이 센지 보여준 사례라고 봅니다.
    이재용 영장 기각은 왜 삼성이 문제인지를 보여준 사건이죠.

  • 2. 법..
    '17.1.21 10:47 AM (124.53.xxx.20)

    판사님 입장에서는 공정했죠..
    형평에 맞는 판결을 한 거죠 .
    폭스바겐...
    옥시...
    롯데...
    삼성이라고 예외일 순 없었나 보죠.

    거기에 비하면...
    대학교수 쯤이야....

    세상엔..
    재벌과 재벌 아닌 자가 존재하고..
    재벌에 적용되는 법과 재벌 아닌 자에 적용되는 법이 존재한다..

  • 3. ...
    '17.1.21 11:32 AM (39.7.xxx.102)

    하하 그 판사 참 일관성 있네요 무조건 친재벌편 ! 뭘 배웠는지 ..

  • 4. 판사자리에서
    '17.1.21 11:41 AM (58.143.xxx.20)

    냐려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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