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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시어머니가 시비 좀 걸어줬으면 좋겠대요

무서운것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17-01-20 19:51:16
아무리 친구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친구가 시어머니 간섭때매 스트레스를 좀 받았나본데
그때매 멀어질 구실 찾고있다고 하더라구요;
시어머니가 먼저 잘못을 해줘야 자기가 그걸로 문제를 제기하고
멀어질 구실 만든다고 시비 좀 걸어줬으면 한다네요.
일전에는 시어머니가 친구한테 생신때 오전에 전화 안드리고
오후에 전화 드렸다고 막 뭐라 하셨나본데
그건 시댁 안갈 구실치곤 약하다고 좀더 센걸 벼루고 있답니다
아무리 친구지만 무섭더라구요.
너희 남편은 뭐라고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 남편은 걱정 안한대요.
완전히 자기 편이고 친구가 혼인 신고 안하고 산다는 소리에
시어머니가 너는 아직 정식 며느리 아니라고 했다는데
그 소리에 남편이 먼저 자기집 싫으면 자기만 부모님 볼테니 친구한텐 발길 끊으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더라구요.
IP : 114.30.xxx.1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0 8:35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친구와 같이사는 남자의 부모는
    낳기만 하고 내팽개쳤나보네요.
    그게 아니라면
    치마폭에 빠져 사리분별도 못해 보이는 남자
    마음 변하면 그런식으로 친구도 버릴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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