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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럴까요 ㅜㅜ

전생왕비 조회수 : 1,202
작성일 : 2017-01-20 17:54:23
나는 전생에 왕비였거나
정경부인이었다
손가락으로 물을 탁탁 튕기며사는....
그렇게 정신승리합니다 ㅜㅜ


현실은...

친구나 언니나 그누구나
내가 영화표예매해야되고
내가식당잡아야되고
내가뭘해야되고
내가뭘해야되고...

딸결혼할때
그누구도 묻거나 챙겨준사람 없었어요
친정엄마랑 장보고
준비하고

결혼준비잘되가나 묻는 사람 없었고요
인생잘못산거지요

조카결혼하는데
언니맛사지받으라고 예약했어요
저렴이라 두번 예약했네요


뭔가 기분이 씁쓸해서
나는 전생에 왕비였다고
자위합니다
현실 무수리지만요
IP : 117.111.xxx.1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7.1.20 6:07 PM (107.3.xxx.60)

    다른 사람들이 할 때까지 원글님이 기다려주질 않으셔서 그래요.
    뭐든 계획 세워서 미리미리 해야하는 분이시죠~
    미리 준비해야 하고 하면 완벽하게 잘해야 하고...
    내가 먼저 몸달아서 서둘러서 예약하고 식당잡고 하지마시고
    다른 사람이 할 수 있게 좀 기다려줘 보세요.
    가족들과의 관계는 근데 이미 그렇게 굳어져 버리셨을 거예요.
    원글님이 항상 장소고민하고 예약하는 사람으로...
    그건 이제와서 바꾸기 힘드실거구요
    새로운 관계를 맺으실 땐 이젠 그냥 좀 느긋하게 기다려보세요.
    그럼 또 누군가가 이야길 먼저 꺼낼거고 그럼 그때 원글님도 나서서 같이 의논하는 형태로...
    다른 사람들을 조금 믿고 기다려줘보세요.

  • 2. 먼저
    '17.1.20 6:17 PM (110.45.xxx.194)

    나서서 해주고
    나는 못받고

    그들도 바라지 않아요.
    님이 주고 못받아서 서운한거죠.

    자발적 무수리 자청
    그렇게 살아오셔서 습관화 된겁니다.

  • 3. ..
    '17.1.20 7:17 PM (175.127.xxx.57)

    피곤하게 사시네요.
    정신승리 하지 마시고...지금껏 한 일들...이제 하지마세요

  • 4. ..
    '17.1.20 8:05 PM (114.204.xxx.212)

    안해도 되는건 왜 해요 하지마세요
    님이 맛사지 한번 더 받고 혼자 맛있는거 사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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