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지원 “潘, 혹독한 검증 못 견디고 중도에 포기할 것”

dd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17-01-20 16:09:44

박지원 “潘, 혹독한 검증 못 견디고 중도에 포기할 것”

"설 지나면 潘 포기 전망 일리 있어…文과 일대일 구도되면 安 승리 확신”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19일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불거지고 있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완주 여부와 관련해 “현재 이런 상태로 지속된다고 하면 (대선이) 상당히 어렵지 않을까, 그렇게 본다”며 “(반 전 총장이) ‘돈이 필요하니까 정당으로 가야겠다’라고 했다는데 같은 말도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후 MBN ‘뉴스앤이슈’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그분이 이렇게 정치판에서 연마가 되신 분이 아니잖나. 외교관으로서 당신 말마따나 국가 예산 가지고 차도 타고, 비서도 쓰고, 월급도 받았는데 이제는 내 돈 다 쓰고 있으니까. 그런 얘기를 하실 필요 없다. 그래서 온실 속에서 자란 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혹독한 검증을 받을 때 과연 견딜 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중도 포기할 것 같다 하는 생각을 갖는다”고 부연설명했다.

 

그리고 박 대표는 반 전 총장의 대선 출마 포기 시기에 대해서는 “뭐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안철수 대표는 설 지나면 아마 포기하지 않을까 이렇게 본다고 하는데 일리 있는 말씀이라고 저는 봤다”고 말하면서 반 전 총장 출마포기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1:1 구도가 되면 안철수 대표의 승리를 저는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박 대표는 이 같은 주장을 하는 근거에 대해서는 “안 전 대표는 우선 겸손하고 또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분”이라며 추켜세운 뒤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을 한 사람들은, 독립운동가든, 군사 혁명을 한 사람이든 정치 10단도, 대통령 딸도 다 했다. 그런데 그게 얼마나 어지러웠나.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 국민들도 21세기, 이 알파고 시대에 경제 10대국이 됐다고 하면 이제는 좀 합리적 가정에서 태어나서 합리적인 교육을 받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고. 그러면서 사회봉사도 한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http://news2.cnbnews.com/news/article.html?no=341529


 
IP : 58.140.xxx.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기름장어
    '17.1.20 4:59 PM (175.201.xxx.192)

    지금도 돈 없다고 징징대고
    바른정당 지분요구
    편한 꽃길만 걸어온사람이라

    작은 자기에 대한 반박 트집 못견디더군요

    ㅋㅋㅋ 기름장어씨 꼭 민물이든 바다로 돌아갈 듯

  • 2. 감기조심
    '17.1.20 5:18 PM (39.7.xxx.189) - 삭제된댓글

    마음이 바뀌셨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342 혹시 LG 화장품 컨설턴트분 계신가요? 2 화장품 2017/02/06 835
648341 저만를 위해 요리를 해먹었더니 행복하네요 2 자취생 2017/02/06 1,380
648340 안철수 성공시대 9 희망과 미래.. 2017/02/06 888
648339 이젠 은행직원들도 없애려는걸까요? 14 ... 2017/02/06 6,059
648338 집에 시스템 에어컨 설치하신 분들 장단점이 있다면 5 ... 2017/02/06 3,908
648337 여기다 끓이면 맛나! 냄비 추천해주세요 10 ㅇ음식 2017/02/06 2,174
648336 생활비 2 ㅇㅇ 2017/02/06 1,627
648335 매일 계단으로 출퇴근 하면 뭐가 좋아질까요? 4 체리블로썸 2017/02/06 1,350
648334 자기 직장에 만족하는사람이 없네요 4 ㅇㅇ 2017/02/06 1,186
648333 옥수수 통조림으로 뭘 할수 있을까요? 12 스위트 2017/02/06 2,513
648332 친정 큰아버지 장례식 참석 9 정 인 2017/02/06 3,633
648331 중학생 남자아이 지갑은 어떤게 좋을까요? 13 지갑 2017/02/06 2,119
648330 급식실 취업 문의드려요. 8 ----- 2017/02/06 2,491
648329 도박판에서 남의손목을 거는 손학규ㅎㅎ 8 파파이스 2017/02/06 1,490
648328 침대 매트리스 청소, 업체에 맡겨보신분 계세요? 4 혹시 2017/02/06 1,092
648327 사드는 시작에 불과.. 이번엔 제주에 줌왈트 배치? 2 사드못막으면.. 2017/02/06 856
648326 신동욱, “고영태는 알고 있다”ㅡ5촌살인사건 결정적 사실? 5 뭔소리???.. 2017/02/06 3,270
648325 제주여행 도보로 가능한가요?(무면허) 9 떠나자 2017/02/06 1,485
648324 소아과병원 6인실 있을만 한가요? 17 ... 2017/02/06 1,919
648323 40대 이상 머릿결 괜찮으세요? 17 ㅜㅜ 2017/02/06 6,112
648322 공공기관 계약직 남자분 선이 들어왔는데요 12 음ㄹ 2017/02/06 3,628
648321 집안 식물 추천해주세요. 첫 시도예요.. 6 푸르매 2017/02/06 1,510
648320 엑셀을 급히 배워야 하는데 "동영상강의" 추천.. 18 문과출신 2017/02/06 1,715
648319 디커 부츠는 유행이 지났나요 ? af 2017/02/06 640
648318 나이많은 신부인데 한의원 좀 추천해주세요 17 한약추천 2017/02/06 2,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