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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샘이 자기 아이랑 같은 학교다니는 거

중등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17-01-20 02:17:47
타 사이트에서 어떤샘이 복직할려다 같은 학교샘이 자기아이랑 같이 다니더라고
그래서 잘못된거 아니냐고
수업도 그 선생님위주로 변동이 생기고 등등

그런데 댓글에 몇몇샘들이 상관없다고 그러는데

단지 등하교 편할려고 그런다며
오히려 저렇게 써놓은 선생님을 프라이드가 부족하다는둥 자신만 당당하면 된다며..
그건 선생님들의 착각 아닌가요

초등도 아니고 중등을 무슨 통학편할려고라니..그걸 당연하다고

전 학부형입장뿐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저런건 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IP : 1.240.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17.1.20 6:14 AM (122.32.xxx.5) - 삭제된댓글

    아이와 엄마가 교사와 학생으로 같은 중학교있었는데 시험문제 유출해서 난리난적 있었어요.
    고등학교에선 소논문대회에 교사아빠가 도와줬다고 같은학교에 있는 딸이 자랑하고 다니더라구요.

  • 2. 짤쯔
    '17.1.20 7:16 AM (116.37.xxx.157)

    아이가 고둥헉생인대....
    고등학교 지원서 작성할때 적는 칸이 있었어요
    같은 학교 배정 않되게 하는거라고 그러던데요

    중학교는 기억이 가물...

  • 3. 별로죠
    '17.1.20 9:04 AM (112.151.xxx.45)

    학교가 산간벽지라든가, 특수학급이라든가 암튼 특별한 사유없이는 그건 좀 아니죠.
    깔끔한 성격이면 그렇게는 안 할 거 같네요. 참외밭에서 신발끈 매지 말라는 말이 왜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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