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아까운줄 모르는 딸땜에 화가 나요.
1. .....
'17.1.17 10:47 PM (185.182.xxx.85)안사주시면 될 일은.......
용돈모아서 사는 습관을 기르게 하세요2. 아
'17.1.17 10:48 PM (221.127.xxx.128)절 닮았네요 딸이....
평생 그러고 삽니다...ㅠㅜ
절약 이런거 잘 못하고 개념없음...3. 초2
'17.1.17 11:01 PM (45.72.xxx.204)어디나가면 허접한 장난감 불량식품 사달라고 졸아대던 초2 아들.
이제부터 사는건 니맘대로 하는데 니 용돈에서 까겠다고하니 시달라는말 쏙 들어갔어요. 용돈모아서 자기레고 사야하는데 더 쓰기 아까운거죠.
엄마아빠주머니가 화수분인데 돈아까운줄 알수가 없어요. 절대 부모님돈으로 사주지마시고 (미리 약속한것이나 선물 빼고요) 아이 용돈으로 다 사게 하세요.4. ㅇㅇ
'17.1.17 11:12 PM (58.140.xxx.89)만들기 좋아하는 성격이면 손에 늘 뭐가 있어야해서 돈 많이 들죠.
제 친구 만들기 좋아해서 미대들어간 친구 하나 있는데 돈덩어리예요. 네일에 빠져서 2년간 네일도구에만 2천넘게 쓰고, 그뒤엔 요리에 빠져서 클래스랑 도구에만 3천이상 쓰고 그뒤엔 옷 수선에 빠져서 미싱도구에 천만원이상 썼어요.
뭐든 해야해요. 본인도 생돈 엄청쓴다고 자책하는데 그걸 안하면 못살겠다고.
다행히 손재주는 많고 좋아해서 사교육비안들이고 본인이 대회나가 상 많이타서 명문대는 돈안들이고 갔어요.5. 왕공감
'17.1.17 11:15 PM (115.137.xxx.76)절 닮았네요 딸이....
평생 그러고 삽니다...ㅠㅜ
절약 이런거 잘 못하고 개념없음...2222 ㅠㅠ6. 용돈 기입
'17.1.17 11:26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경제 개념 만들어주세요.
그 나이때면 이제 시작해도 됩니다,
한달은 관리 안되구요. 주 단위에서 주말빼고 주간으로 용돈주고
용돈 기입장 쓰게 관리해주세요.
그리고 일정금액 작은거라도 자기이음 통장 만들어
둉돈주고 거기서 단 천원이라도 빼고 저축해주세요.
이거 너 대학때 학비라고 해봐야 얼마 안되지만
소비도 습관이예요. 저희 아버지가 그리 철저히 교육시키고
취직할때 이력서 종이 값도 받았는데 그 덕에 돈 개념이 확실해져서
오히려 쓸때 제대로 쓰고 아끼고 하게 되더라구요7. 경제공부
'17.1.17 11:28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경제 개념 만들어주세요.
그 나이때면 이제 시작해도 됩니다,
한달은 관리 안되구요. 주 단위에서 주말빼고 주간으로 용돈주고
용돈 기입장 쓰게 관리해주세요.
그리고 일정금액 작은거라도 자기이음 통장 만들어
둉돈주고 거기서 단 천원이라도 빼고 저축해주세요.
이거 너 대학때 학비라고 해봐야 얼마 안되지만 습관을 들이는 거구요
소비도 습관이예요. 저희 아버지가 그리 철저히 교육시키고
돈도 많으신 분이 취직할때도 이력서 종이 값도 받았는데 그 덕에 돈 개념이 확실해져서
오히려 쓸 때 제대로 쓰고 아끼고 하게 되더라구요.
아마 지금은 돈 개념 없이 물욕이 먼저 앞서서 절제가 안되는 당연한 나이구요
습관 들이면 좋아질꺼에요8. 경제공부
'17.1.17 11:29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경제 개념 만들어주세요.
그 나이때면 이제 시작해도 됩니다,
한달은 관리 안되구요. 주 단위에서 주말빼고 주간으로 용돈주고
용돈을 같은날 같이 주되 봉투에 어머니가 기본 분류해서 주세요.
그리고 용돈 기입장 쓰게 관리해주세요. 꼭 써야하는거 아니지만
아님 봉투에 메모라도 그걸 모으면 상을 주고 이런식
그리고 일정금액 작은거라도 자기이음 통장 만들어
둉돈주고 거기서 단 천원이라도 빼고 저축해주세요.
이거 너 대학때 학비라고 해봐야 얼마 안되지만 습관을 들이는 거구요
소비도 습관이예요. 저희 아버지가 그리 철저히 교육시키고
돈도 많으신 분이 취직할때도 이력서 종이 값도 받았는데 그 덕에 돈 개념이 확실해져서
오히려 쓸 때 제대로 쓰고 아끼고 하게 되더라구요.
아마 지금은 돈 개념 없이 물욕이 먼저 앞서서 절제가 안되는 당연한 나이구요
습관 들이면 좋아질꺼에요9. ㅡㅡ
'17.1.17 11:39 PM (122.128.xxx.97)그동안 다 사주셨으니 애가 그러죠.
아닌건 안된다 가르치면 5,6살 애들도 어느선까지 가능한지 눈치로 알거든요. 지금이라도 가르치셔야죠.
만드는거 좋아하는거랑 아무거나 사들이는것은 다르죠10. ...
'17.1.17 11:50 PM (211.58.xxx.167)그냥 타고나는것같아요.저도 안되고 애도 안되네요
11. 저도
'17.1.18 12:51 AM (124.54.xxx.150)한번 마트갈때 원하는거 딱 한가지 정해놨는데도 애가 끝도 없이 뭘 사달라고... 근ㄷ 맘약해져서 사주는게 제일 문제인듯해요 부부가 상의해서 아이에게 개념을 가르치는수밖에..
12. ,,,
'17.1.18 9:05 AM (121.128.xxx.51)원글님 아이 같은 사람이 크면 잘 될 확률이 많아요.
제 조카중에 그런 애가 있는데요.
초등 시절부터 용돈 받거나 친척들에게 받아서 예상 외의 용돈이 있으면 몇만원이든 다 써려서
아이 엄마가 혼내기도 여러번 했는데요.
오빠는 모범생이라 써도 엄마에게 물어 보고 천원 이천원 쓰고 나머진 저금하고 그랬는데
딸아이가 오빠보다 더 사회 생활 잘 하고 자리 잡았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3452 | 안철수. 수시 30프로로 제한.. 35 | 안철수 | 2017/01/22 | 2,724 |
| 643451 | 도대체 언제까지 농성에 촛불을. 2 | Rbb | 2017/01/22 | 694 |
| 643450 | 건대병원 원래 이런가요? 8 | 빡침 | 2017/01/22 | 3,846 |
| 643449 | 잘 우는 남자 10 | ... | 2017/01/22 | 2,125 |
| 643448 | 무상급식 폐지!! 93 | ㅇ | 2017/01/22 | 5,642 |
| 643447 | 천경자 미인도 관련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4 | ... | 2017/01/22 | 1,482 |
| 643446 | 사업하시는분? 저도 사업하고 싶어요 8 | ㅎㅎ | 2017/01/22 | 2,198 |
| 643445 | 문재인, 후보가 누구든 우리가 이긴다 18 | 오늘 | 2017/01/22 | 1,380 |
| 643444 | 이상호기자 미림팀사건 정리 11 | 국정화반대 | 2017/01/22 | 1,584 |
| 643443 | 유명인이랑 동창인분들~ 13 | ... | 2017/01/22 | 4,129 |
| 643442 | (이 시국에 죄송)바오바오백 중 활용도 가장 높은 가방은? 4 | 가방 | 2017/01/22 | 2,001 |
| 643441 | 5월민주항쟁에 진압했던 광주경찰국장 이런 사람이었네요 5 | 이런 | 2017/01/22 | 1,183 |
| 643440 | 서프라이즈에서 3 | 국민 | 2017/01/22 | 1,253 |
| 643439 | 단편소설 동행 | 소설 | 2017/01/22 | 715 |
| 643438 | 도깨비는 이제 못 죽어요? 15 | ㅇㅇ | 2017/01/22 | 6,437 |
| 643437 | 인테리어 공부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1 | ㅇㅇ | 2017/01/22 | 886 |
| 643436 | 영화 더킹, 공조 중에 뭐가 더 나은가요? 10 | 영화 | 2017/01/22 | 2,401 |
| 643435 | 나이든 분들 채용하기 싫은거 이해해요 8 | .... | 2017/01/22 | 3,375 |
| 643434 | 궁금한이야기y.막내아들 가출원인이 뭔가요? 7 | 이번주 | 2017/01/22 | 3,112 |
| 643433 | 대권 향한 문재인의 적은, 바로 문재인 지지자 42 | 좋은기사 | 2017/01/22 | 1,485 |
| 643432 | ###뒤로 넘어간 수시 축소글 많이 읽어주세요. 40 | .. | 2017/01/22 | 1,633 |
| 643431 | 시를 읽었는데 뭔 뜻인지 이해가 안가요~ 15 | 허시인 | 2017/01/22 | 1,194 |
| 643430 | 초원복집사건에 대한 김기춘의 말..아셨나요? 14 | 첨알았네요 | 2017/01/22 | 3,472 |
| 643429 | 퇴촌이란 동네 으리으리한 전원주택 많은가봐요 5 | 경기도 | 2017/01/22 | 3,565 |
| 643428 | 아파트 지붕위 환풍기가 고장이 난 것 같은데요. 1 | 환풍기 | 2017/01/22 | 1,0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