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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100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341
작성일 : 2017-01-17 20:51:47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1.17 8:52 PM (122.32.xxx.159)

    2017년 01월 17일(세월호 참사 1,008일째) NEWS ON 세월호 #239

    ★세월호 인양 '정부·업체 판단 착오' 6개월 허비
    http://v.media.daum.net/v/20170116221021726
    어제(16일) 세월호 인양을 책임지고 있는 '상하이 샐비지'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월호 인양 대국민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인양 일정을 올해 3~4월로 잡았는데 6개월 이상 일정이 지연된데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 설명회에 참석한 유가족들은 '상하이 샐비지' 측에서 인양을 위한 사전조사가 미흡한 것이 인양 지연의 주된 이유라고 지적하였고 이에 대한 사과조차 없었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 최순실, 세월호 당일 행적 묻자 "어제 일도 기억 안 나"
    http://v.media.daum.net/v/20170116133540662
    드디어 최순실이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최씨는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하였는데 시종일관 모르쇠로 답변하였으며 특히 세월호 당일의 행적을 묻는 질문에는 어제 일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발뺌했습니다.

    ★ 안종범 "靑관저 집무실 안 가봐서 모른다"
    http://v.media.daum.net/v/20170116230458352
    이날 변론 심리에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도 증인으로 출석하였는데 그는 청와대 관저 내의 소위 '집무실'은 본 적이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대통령 비서관이 접근한 적이 없는 관저 집무실에서 대통령은 어떻게 정상적으로 국무 수행을 할 수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루신 후 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를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 2. ...
    '17.1.17 9:16 PM (218.236.xxx.162)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3. 오늘도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17.1.17 10:02 PM (117.111.xxx.101)

    무엇으로 그 세월들을 다 견디셨나요
    실종자 유가족분들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추운낧...몸상하지 마시고 강건하게 버텨주시길...

  • 4. 기다립니다
    '17.1.17 11:12 PM (211.36.xxx.140)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1.17 11:51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정치꾼들의 팽목항 방문으로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분이 세월호 진상규명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bluebell
    '17.1.18 12:09 AM (122.32.xxx.159)

    제발 정치인들이 발도장 찍으려 팽목항 미수습자님들을 찾지 말았으면 합니다. .
    진정으로 세월호 인양하고 진상규명할 의지가 있고,
    미수습자 수색에 적극적인 의사를 가진 사람들만 오기를. . ㅠㅠ
    넘 후안무치한 사람들이 있네요. .
    미수습자 가족분들! 힘내시고 가족분들 만나야하니, 꼭 건강좀 챙겨주세요. .
    미수습자들이 꽃피는 봄에는 가족분들 품에 안기도록. . 하느님! 꼭 돌봐주세요. .

  • 7. ......
    '17.1.20 12:28 AM (58.237.xxx.205)

    박영인, 남현철, 조은화, 허다윤,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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