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친정에서 살기...
저는 엄마 눈치를 좀 많이 보는 듯요..상대적으로 제 친구는 엄마가 그러거나 말거나 본인이 편한 방향으로 결정하는 것 같구요..
저는 엄마한테 절테 민폐나 불편함 안 끼치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남같이 생각하는 건가요?
1. ..
'17.1.17 4:30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모를까
누가 출산했다고 친정에 들어가서 살아요?2. dd
'17.1.17 4:30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아뇨 결혼해서 독립해살면 알아서들
좀 사심이~~친구가 아주 경우없는거죠3. 결혼하면 독립해야죠.
'17.1.17 4:32 PM (39.7.xxx.164)남편이 시집에 들어가서 1년만 살아야겠다면 어떨거 같으세요?
졸지에 외손자에다 사위까지 시중들게 생긴 친구의 엄마가 불쌍하네요.
아들이든 딸이든 결혼했으면 제발 독립적으로 살도록 노력하세요.4. ???
'17.1.17 4:33 PM (110.96.xxx.235)각자 사정이 다른데 왜 비교를해요
5. 엄마
'17.1.17 4:34 PM (39.7.xxx.16)엄마가 눈치를 주는 사람인거죠
6. ,
'17.1.17 4:34 PM (115.140.xxx.74)친정엄마가 오지말란대도 간다는게
이상합니다.
한달도 아니고 1년요?
오라고해도 미안해하면서 갈거같은데..7. 아니 도움받으면
'17.1.17 4:35 PM (221.167.xxx.125)어때서요 엄마가 오라고 하면 몰라도 아니면 좀,,,엄마가 심하네
8. 엄마 안됐다
'17.1.17 4:36 PM (222.232.xxx.252)과년한 딸자식 이제야 출가시켰네, 이젠 나도 내 노년청춘을 누리며 살아야지, 그런데 딸램이 출산했다고 집에 들어와 살겠다네 아이고야 내 팔자야
9. ,
'17.1.17 4:38 PM (115.140.xxx.74)얼마전, 오십후반 울언니도
출산한딸 한달정도데리고 있었는데
힘들어하는게 보여요.
딸쉬라고 틈만나면 애기안고있고
식사수발에 애기목욕 빨래..
저녁엔 사위밥까지차려야하니
매일 장보기 ㅡ.ㅡ10. 참
'17.1.17 4:43 PM (1.239.xxx.146)사고 자체가 뻔뻔하네요.출산했다고 친정들어간다구요?결혼했으면 알아서 살아야지.엄마는 뭔죄?입장바꿔 생각하면 답나오죠.
11. 엥?
'17.1.17 4:43 P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신사임당이세요?
12. ..
'17.1.17 4:52 PM (121.140.xxx.79)오지 말라는데도 부득부득 들어가 살 정도로
경제적으로 절박한 상황인가요?
아님 친정 등골 빼먹으려고 작정한건가요?13. ;;;
'17.1.17 4:55 PM (211.192.xxx.1)미혼인 딸 있는데, 님 글 읽으니 숨막히네요. 혹시 결혼을 친정 엄마가 억지로 시켰나요? 애를 억지로 낳으라고 했나요? 아니 오지 말라고 하는데도, 자기 하고 싶어서 결혼하고 자기가 낳고 싶어서 애 낳고, 성인 되어서 다 자기 마음대로 해 놓고 또 뭘 친정 엄마한테 가서 살아요? 친정 엄마도 늙었어요! 님이 힘들면 이제 할머니인 친정 엄마는 더 몸이 고달프고 힘들다구요.
14. ㅇㅇㅇ
'17.1.17 4:56 PM (223.62.xxx.13)애 하나도 키우지도 못해 친정들어가 일년이나 살정도면 도대체 애는 왜 낳는거예요
15. 현실
'17.1.17 5:04 PM (175.118.xxx.94) - 삭제된댓글솔직히 제주위 맞벌이하는여자들
친정이든 시집이든 도움다받아요
압도적으로 친정엄마도움이죠
들어가사는경우
아예 같은아파트로이사가는경우 비일비재
그거못받음 직장생활거의불가
도우미쓴다해도 애어릴때 불안하고 돈도많이들고
등등의 이유로16. 에이
'17.1.17 5:12 PM (1.225.xxx.50)무남독녀면 모를까
다른 형제들이 있다면요
누구 한 사람이 그렇게 들어와서 자리 차지하고 있으면 불편해 해요.
저도 우리 시누이가 시어머니댁에 돈 모은답시고 3년을 쳐들어와서 살았는데(어머님은 반대하셨음)
명절에 갈 때마다 너무 싫었어요. 짐가방 하나 놓을 데도 없고.17. 얼른
'17.1.17 5:14 PM (59.8.xxx.9) - 삭제된댓글자식들 결혼 시키고 홀가분하게 이제ㅡ 내 인생 살아야서 즐거운데
다시 애까지 델고 들어온다면 누가 좋겠나요
밥 해먹는거 제일 싫어하는게 우리엄마들 아닌가요
그런데 뭔 시집간 딸 밥까지 해먹여야 하나요
정신들좀 차리세요
결혼하면 내 살림, 내 애 모두 내가 하세요18. ..
'17.1.17 5:15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이래서 미래엔 딸좋다는 말이 사라질거에요....친정엄마들 미리미리 딸에게 애 못키워준다 말해줘도, 애데리고 어쩔줄모르면 그냥 봐주면서 점점 늙어가더라구요. 전업일때나 좋지..맞벌인 딸이나 친정엄마나 넘 힘들어요.ㅜㅜ
19. 딸 밥까지는
'17.1.17 5:19 PM (1.225.xxx.50)그래도 내 자식이니 괜찮다 쳐요.
사위 때문에 정말 부담스러울 듯.
대충 간단히 먹을 수도 없고.20. ...
'17.1.17 5:39 PM (39.7.xxx.248)뭐 어이 없긴 한데 위에 현실님 말씀이 현실이죠. 주위 맞벌이 경우 들어가사는경우 아예 같은아파트로이사가는경우 비일비재222 친정엄마가 애만이 아니라 살림까지 다 해 주는 경우가 대부분. 울 시누들도 그렇고 주위 아이 친구들네도 그렇고 죄다 그래요. 전업인데도 붙어 살며 도움받는 경우도 너무 많고.
울엄니는 딸들 다 전업에 육아도 일체 알아서 하는 스탈들이라 엄마 고생 안 시킨다고 울딸들 효녀들이라고-_-;;21. 역지사지
'17.1.17 5:41 PM (121.151.xxx.26)그 딸들
30년후 절대 딸이 애낳았다고 친정오랄 사람 없다에 백원겁니다.
자기애 안봐줬다고 원망원망하던 친구보니자기도 6개월도 못봐주던걸요.22. 진상진상
'17.1.17 6:35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애낳았다고 친정에 1년을 신세져요???
산후조리 한달 해주시면 그것만도 감지덕지라 돈 드리고 나와요
님 친구같은 사람 얘기 첨 듣네요
90프로는 산후조리원. 사후도우미고 양가 손 안빌립니다
내가 불편해서23. 엄마가봉
'17.1.17 6:57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제동생 얘기인듯
애임신하니까 바로 친정옆라인으로이사가던데요
엄마가애봐주는건 기본이고
저녁까지먹고가요
택배도 친정으로다오게하고
급한일생기면 무조건엄마엄마
아버지까지 같이안도왔으면
저희엄마 쓰러졌을거예요24. 원글이
'17.1.17 7:03 PM (223.62.xxx.222)맞벌이 인데 남편이 퇴근이 넘 늦어 혼자 애 키우며 회사.다니는 거나 마찬가지여서 그러는 것 같아요. 저는 남편이 같이 해 주는데 그래도 엄마가 아이 밥도 챙겨 먹여주고 씻겨주면 퇴근해서 아이만 보고 재우는 것만 하니까 부럽긴 하더라구요..아주 조금요..^^
25. 늙은
'17.1.17 8:14 PM (117.111.xxx.21) - 삭제된댓글친정엄마는 뭔 죄에요?
딸 산후조리 돕는건 많이 봤지만
애 낳았다고 친정들어가 사는 경우는 주변에서 못본것같네요.26. 에고‥
'17.1.17 8:38 PM (121.166.xxx.104) - 삭제된댓글친정엄마가 옆에서 도와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자들은 출산부터는 남자보다 몇배나 더 힘들죠
저는 쌍둥이 혼자서 키웠어요. 직장은 애들 낳기 한달전에
퇴직했어요 육아휴직이 안되는곳이라서‥
그때는 혼자 키우면서 울고불고 했던거 같아요
친정엄마가 일하고 계셔서 한달에 한번 1박2일 오시는날
목욕탕 가는게 그나마 큰 휴가였어요
그런데 엄마 오시는 1박2일 동안에도 엄마랑 트러블이 생겨 엄마랑 두번 다시 안 만난다고 싸우고 헤어졌어요
그때 82에도 사연 올려 베스트 간적도 있었는데 ‥
친정엄마랑 있으면 크게 도움 받을거 같지만
그게 다 빚이라 더 크게 돌려 드려야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2569 | 김태희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스타 누구누구있나요? 6 | ㅇㅇ | 2017/01/19 | 4,191 |
| 642568 | JTBC팩트체크~ 반.. 말바꾸기논란 5 | ㅋㅋㅋ | 2017/01/19 | 1,621 |
| 642567 | 앙고라 니트 봄에 입기도 하나요 ?? 4 | ... | 2017/01/19 | 1,321 |
| 642566 | 머리가 저리저릿한 것은 왤까요, 4 | 맛동산 | 2017/01/19 | 1,560 |
| 642565 | 님들~ 남편과 몇 년 사귀고 결혼 하셨나요? 16 | 질문 | 2017/01/19 | 4,046 |
| 642564 | 요가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5 | 궁금 | 2017/01/19 | 2,461 |
| 642563 | 헐~정윤회가 취임1년 사실상 비서실장역할을.. 3 | 미쳐 | 2017/01/19 | 1,993 |
| 642562 | 뻘생각 한번해봤어요 2 | jtbc | 2017/01/19 | 834 |
| 642561 | 혹시 드라마 두번 이상 보신 분 계세요? 23 | 복주 | 2017/01/19 | 2,771 |
| 642560 | 뉴스가 마음의 위안이 될 수 있다니. 15 | ........ | 2017/01/19 | 2,080 |
| 642559 | 건강검진 혈압이 높아서 재검하라고하네요 4 | 눈꽃 | 2017/01/19 | 6,349 |
| 642558 | 이름, 연락처, 지역을 수집하고 계시는군요. 사람은 쉽게 안 바.. 4 | rfeng9.. | 2017/01/19 | 1,442 |
| 642557 | 앵커브리핑~ 2 | 뉴스룸 | 2017/01/19 | 1,311 |
| 642556 | 중고나라에서 사기당했어요. 15 | .... | 2017/01/19 | 5,392 |
| 642555 | 설 갈비 미리 사서 냉동해도되나요? 1 | ㅇㅇ | 2017/01/19 | 925 |
| 642554 | 안철수 "'정직·깨끗'→정치적 성과 증명할 것".. 12 | ㅇㅇ | 2017/01/19 | 841 |
| 642553 | 덧니 심한 딸아이 교정 안해주면 후회할까요? 21 | 사랑 | 2017/01/19 | 5,328 |
| 642552 | 반기문,,귀국효과는 없었다 1 | jtbc | 2017/01/19 | 1,331 |
| 642551 |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말소리가 안들려요 1 | .. | 2017/01/19 | 745 |
| 642550 | 곧죽을듯 아프다 살아나신분들 계세요? 1 | 50대 | 2017/01/19 | 1,220 |
| 642549 | 손아랫시누반말해도 7 | 손 | 2017/01/19 | 1,445 |
| 642548 | 베스트 가서 내용은 펑요 58 | 뻘직 | 2017/01/19 | 13,575 |
| 642547 |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사랑 하고 싶으세요? 7 | 사랑 | 2017/01/19 | 1,953 |
| 642546 | 아들 별일 없었음 좋겠네요 8 | 엄마 | 2017/01/19 | 3,132 |
| 642545 | 낼 새벽 차량운행 | 폭설 무서워.. | 2017/01/19 | 7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