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갈아탈때 뭐가 맞는거에요?

... 조회수 : 2,363
작성일 : 2017-01-17 09:22:43
작년에 한창 미친듯이 오를때 전 제 집 먼저 팔고 산다고 하다가 집은 팔리고(막 오르기 바로직전) 새로 살 집은 2억 오르는 바람에 저 무주택자 됐어요. 작년에 집 판후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갔고 먼저 갈집 계약하고 팔걸 후회 많이 했어요.
주위 어른들도 갈집 먼저 사고 그 다음에 파는거라고 뭐라 하셨고요...그런데 베스트 글 보니 먼저 팔고 다음 집 구하는게 정석이라고들 하시네요. 사실 팔고 새로 구입하는게 순서지만 워낙 나라가 부동산 가지고 장난을 치니 이런 피해자들이 생기는거 같은데 뭐가 맞나요?
IP : 130.105.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7 9:28 AM (59.11.xxx.83)

    팔리는계약 하고사야죠

    덜컥 딴집산다고 계약했는데
    팔집이 안팔리면
    중도금 잔금 중 못내고 돈만날릴수도

  • 2. ㅇㅇ
    '17.1.17 9:29 AM (59.11.xxx.83)

    아..안팔려도 집살자금 충분하면 먼저사두뎀

  • 3. 저는
    '17.1.17 9:38 AM (122.35.xxx.174)

    먼저 사고
    제 집 팔아요
    정 안팔리면 전세라도
    그리고 새집 잆주와 동시에
    그 집 담보로
    융자받고요

  • 4. 그러게요
    '17.1.17 9:43 AM (1.234.xxx.114)

    제 생각에도 내가 맘에 드는집 먼저구하고 파는게 맞지않을까싶은데....

  • 5. ...
    '17.1.17 9:50 AM (125.178.xxx.117)

    여유자금이 많으면 마음에 드는집 나왔을때 먼저 사두는게 유리..
    그게 아니면 살고 있는 집 먼저 팔야야 중도금 잔금도 치르고 하죠

  • 6. ::: :::
    '17.1.17 9:51 AM (180.67.xxx.55)

    저희는 살집을 알아보면서 동시에 집도 내놓았는데, 일단 내집이 팔려야, 심적으로나,금전적으로나 편해요, 내집 팔릴때 까지는 관심 갖는 쪽의 물껀을 계속 보면서 부동산과 상의하고 연락을 계속하니, 내집 팔릴때 쯤, 더 좋은 집이 나와서, 팔고,사고 동시에 잘~ 이루어 졌어요, 내집을 팔아야, 살집을 급하게 정하지않고, 여유있게 고를수있고, 내집도 여유있게 제 가격에 팔수도있어서,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 7. ,,
    '17.1.17 9:57 AM (180.64.xxx.195)

    먼저 팔았더라도 갈집을 어느정도 셀렉해놓고 집 팔자마자 갈집도 계약해놓으셨어야죠.
    저라면 동시에 집도 내놓고 내가 이사갈집도 물색해서 동시에 진행했을거에요.

  • 8. ....
    '17.1.17 10:15 AM (211.59.xxx.176)

    저도 매도하고 계약금 들어오자마자 집 알아보고 매수했어요
    동네는 구체적으로 정해져있었구요
    집 내놓을때 어느동네로 갈지 정도는 미리 탐색해놔야시간을 벌어요
    동시에 진행하니 서류 처리할께 많아 복잡했지만 할만했어요

  • 9. 그게
    '17.1.17 10:20 AM (218.155.xxx.45)

    시기가 중요해요.
    일 년 전쯤?
    미친듯 막 오를려고 시작하는 시기엔 일단 사야할 집을 먼저 잡아놓는게
    장땡이구요.

    지금 같이
    오르는거 일단 끝난 시기,매물이 많을땐
    팔 집이 팔리고 나서
    이사갈곳을 찾아야죠.

    그런데 막 미친듯 오르는 시기가 언제까지 얼마나 올라서 정점이 언제인지 알기도 쉬운건 아니고ㅎㅎ

    일단 여윳돈 많으면 이 방법이나 저 방법이나 마음이 안바쁘죠.

  • 10. ..
    '17.1.17 10:44 AM (220.117.xxx.232) - 삭제된댓글

    여유돈 있으면 사놓고 팔면 좋죠.
    저는 4억넘는 돈이 들어야해서 할수 없이 팔고 샀어요.
    1,2억 정도였더라면 사고 팔았을지도 모르죠.
    남편이 잘못하다가는 일꼬인다고 겁?을 주더라구요.
    근데 동시진행을 하라는 말씀이 많던데요.

  • 11. ...
    '17.1.17 11:08 AM (211.208.xxx.105)

    반대로 한두달 뒤에 집값이 떨어져 있으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1619 텁텁해지지 않는 된장은 어떤걸 골라야하나요? 7 ........ 2017/01/17 1,078
641618 공인인증 카드 3 못찾아서 2017/01/17 597
641617 학원가가 많이 어려운가봐요 29 ㅇㅇ 2017/01/17 21,494
641616 잠실키자니아랑 분당잡월드랑 어디가 더 잼나나요? 8세 남아에요 6 라이라이 2017/01/17 1,955
641615 맛있는 멸치 사려면 방산?중부시장?에 있겠죠? 7 고추장 찍어.. 2017/01/17 1,153
641614 패딩 좀 봐주세요~어떤가요?(글펑) 10 패딩 2017/01/17 2,092
641613 반반 마눌 3 ,,,, 2017/01/17 1,268
641612 [서명]이재용 구속촉구 탄원 7 개헌반대 2017/01/17 681
641611 우병우... 범죄행위...맞답니다. 3 걸림 2017/01/17 3,997
641610 중1 도와주고 싶어요.. 4 민쭌 2017/01/17 1,238
641609 남주혁처럼 레깅스위에 반바지 3 2017/01/17 3,700
641608 김치전 맛있게 하는 노하우 있으신분들 !! 41 lush 2017/01/17 6,602
641607 남자 꼬셔서 성공해보신분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10 2017/01/17 3,840
641606 반기문 대 문재인 클라스차이 3 한꼼꼼하네요.. 2017/01/17 1,356
641605 손발갈라진데 연고나 크림같은거 있을까요? 냄새안나는 생약성분같은.. 9 있을랑가 2017/01/17 1,315
641604 딸아이가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얘기해요 14 부탁드려요 2017/01/17 7,477
641603 아래 식사준비글 관련,, 계란2개로 계란말이하면서 설거지감이 1.. 16 설거지 2017/01/17 3,315
641602 컴퓨터 사양 좀 봐주세요~ 1 사무실용 2017/01/17 451
641601 뉴스타파 - 민감한 외교 기밀문서도 최순실에 유출 3 좋은날오길 2017/01/17 747
641600 고혈압약 끊어도 된단 말입니까? 20 질문 2017/01/17 4,472
641599 1월 16일 jtbc 손석희 뉴스룸 2 개돼지도 알.. 2017/01/17 554
641598 왜? 이런 말을 자꾸 흘리는지요? 4 의도가뭔지... 2017/01/17 1,505
641597 노트북 1.55kg이면 들고 다니기 넘 무거울까여? 28 .. 2017/01/17 2,832
641596 아파트를 분양해 놓았는데 7 갈등 2017/01/17 2,119
641595 3끼 챙기고 설거지.. 각 끼니 마다 2시간씩 ..5~6시간.. 23 곰손 2017/01/17 4,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