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군은 11살때 이미 영재클래스에서
이아이는 내가 가르칠 그릇의 아이가 아니라고
더큰 스승을 찾아보라고 부모님께 그랬다고 하고..
자녀의 선생님에게서
저런말을 들으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요..
문득 그러면 안되지만
특출난 자녀를 두신분은
도대체 전생에 어떤 공을 세워
저런 복을 받는지 부럽더라구요
조성진군은 11살때 이미 영재클래스에서
이아이는 내가 가르칠 그릇의 아이가 아니라고
더큰 스승을 찾아보라고 부모님께 그랬다고 하고..
자녀의 선생님에게서
저런말을 들으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요..
문득 그러면 안되지만
특출난 자녀를 두신분은
도대체 전생에 어떤 공을 세워
저런 복을 받는지 부럽더라구요
특출하지까지 않고 그냥 학교다니며 열심히 공부해서 부모와 아이가 원하는 좋은 대학만 가도 기쁘고..
뭐한가지 잘하는게 있어도 기쁘고.. 잘생겨도 기쁘고 예뻐도 기쁘고 한데
전 그거랑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원래 부모에겐 제 자식이 최고 아닌가요..
아이 둘이 범생이라서 선생님이 시키는건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고 본인 스스로
공부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열심히 해요
특출나지 않아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그런 자식을 두었다는 것은 부모가 감사하게 생각할 일이지요.
아이들이 잘 되고 남편도 잘 나가는 집 엄마가
자기가 다 해서 애들이고 남편을 만들었다고 큰 소리 치고 다니니 너무 꼴불견이더라구요.
특별한 아이를 감당할 수있는 부모의 그릇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성진이는 초등학교때까지는 잘 하지만 정말 대단하다
수준은 아니었고 초6부터 두각을 나타냈어요.
대신 엄청난 노력파여서 자신의 재능이 더욱 빛나게
된 케이스였습니다.
예원 채플 시간에 그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했을만큼 엄청난 노력파였어요.
김연아가 재능에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이 더해져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것과 비슷하죠.
볼때는 예체능은 재능 더하기 노력이에요
그런데 그 재능 없이는 노력이 한계가 있어요
전 똑똑하고 능력 뛰어난건 부럽지만
조성진이나 영재발굴단에 나오는 수준의 애들보면 별로 부럽지 않아요.
제가 그 능력을 키워주고 그 아이의 인생을 설계해줄 그릇이
안되거든요.
그냥 평범한 축에서 똑똑한 애들이 제일로 부럽습니다~~~
에 입문한 지 일년도 안돼 도대표로 뽑혀 아이가 스케이트장에서 살려고 하는 초딩 2년생 가족은 지방서 더이상 지속할 여건도 안되고 이제 그만 했으면 하는데 아이고집은 엄청나요.
다른형제도 있고 맞벌이집이라 그아만 따라 다닐수도 없고 돈도 엄청들고 지방이라 여건도 안좋고...
무엇보다 제2의 김연아같은 능력,의지,노력이 있다해도 운도 따라야 하는데 아이가 하자는대로 끌려갈수도 멊는 고민을 보자니 공부가 제일 문은 넓은거 같아요.
예체능 지원은 엄청난 모험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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