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반된 푸들...오갈데가 없어 ..어쩌다보니 저희집에 입양오게 됐어요
개라고는 한번도 키워본적은 없는데 ㅠㅠ 나름 인터넷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배변훈련도 시키고 하고있는데...
제가 오늘 잠시 외출나간사이에...
벽에 걸어놓은 타조털 먼지털이를 다뽑아놓고 ㅠㅠ
바구니에 재활용쓰레기 플라스틱하나 우유곽 하나가 잇었는데
우유곽을 잘근잘근 씹어놨어요 ㅠ
그러고 얼마 안있어 조금 토했어요
그러고는 자는데 불러도 들은척도 안하고 하니 무서워 깨웠어요
개 간식으로 유혹하니 다시 활발하게 움직이고 간식도 받아먹고는 지금 잘 놀고는 있어요 근데 혹시나 우유곽 씹어서 삼켜 토한거면 ....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ㅠㅠ
바닥에 그런걸 둔 제가 바보죠 ㅠㅠ 개가 뭘 안다고 ...저는 먹을게 아니라 당연히 안먹을줄 ㅠㅠㅠㅠㅠㅠ
병원달려가야 하는 상황인가요...
예전에 친구네 강아지 쓰레기통 뒤져 온갖거 다 먹고 수술했는데 너무 어려 결국 죽었다는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면서 급 두려움이 ㅠㅠㅠ
어쩌죠....
급질)강아지가 토를 하는데요 ㅠ
큰일남 조회수 : 731
작성일 : 2017-01-12 16:58:44
IP : 182.215.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로미
'17.1.12 5:13 PM (116.36.xxx.80)활발하게 잘 놀고 다시 구토 안하면 괜찮아요.
강아지들 구토 잘하는데 간격을 두고 다시 토하는걸 반복하지않으면 괜찮아요.
푸들이 워낙 활발하고 똑똑하고 에너지가 넘쳐서 말썽 잘 부려요.
산책을 자주,많이 시켜주세요^^
한생명 거둬주셨으니 복 받으실꺼에요2. 우리무니
'17.1.12 5:17 PM (1.209.xxx.124)혹시 또 구토 하는데.색이 뻘겋다 먼가 피가 보인다 그럼 모를까 괜찬을거 같아요
3. 포에버앤에버
'17.1.12 5:20 PM (182.215.xxx.105)아 그런건가요?? 아 지금 공으로 미친듯이(!)까불며 잘 놀아요 ㅋㅋ그럼 괜찮은거겠죠? 감사합니다!!^^
4. 오갈데없는 생명
'17.1.12 5:37 PM (1.215.xxx.162) - 삭제된댓글개 한번도 안키워봤는데도 받아주신 그 마음 복받으실거에요
예민한 강아지는 스트레스로도 한번씩 토할수있고요,
잘 놀았다고 하니 괜찮을거 같습니다5. 종이
'17.1.13 1:26 AM (219.254.xxx.151)좀 먹는거 괜찮아요 토했으면되요 스트레스 조금만 받아도 구토하구요 너무걱정하지않으셔도되요 먹을거아닌걸 다물고먹기도하니깐 손 안닿는곳에두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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