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대진학은 전망어떻습니까?

취업 조회수 : 5,954
작성일 : 2017-01-11 14:47:36
문과여대생인데 문과취직이 하두 어렵다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전문직이 좋으냐고 물으면 그건 나름이라고들 하네요.
의사도 10년후에는 장담할수없고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도 영업을 잘해야 돼고 능력껏 알아서 잘해야한다고 하니
그럼 뭐를 해야할까...답답해요.
여자아이니 약대준비를 해볼까...  그 쪽분야 잘 아는 사람에게 조심스레물으니 별로 권하지 않네요.
제약회사로 갈거아니면 동네약국은 망해먹기 쉽상이니 차리지 않아야 한다하고...
약대 붙을지 떨어질지도 모르는데 전망자체가 별루라하니 맥빠지네요...
그래도 준비를 해볼까하는데...
서연고 문과 1학년여학생이고 영어는 텝스 940점대인데 피트점수 고득점 만들면 
약대에서 문과지만 뽑아줄까요?

 
 
IP : 14.32.xxx.4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 2:48 PM (223.62.xxx.95)

    수능보다 더 어렵다는 피트요?

  • 2. ...
    '17.1.11 2:53 PM (58.121.xxx.183)

    선수과목 이수해야 해요.
    아얘 다시 수능봐서 고득점으로 문과교차지원 의대, 한의대를 노려보세요.

  • 3. 좋죠..
    '17.1.11 2:54 PM (111.65.xxx.127) - 삭제된댓글

    못붙어서 그렇지.....

  • 4. 아무리
    '17.1.11 2:54 PM (211.48.xxx.150)

    장래 전망이 불투명하다해도 약대에 진학할 수 있으면 좋죠.
    약사말고도 가질 수 있는 직업이 많을 겁니다.
    롤모델들이 많아 본인이 적극적으로 하면 앞가림 걱정은 안해도 될 겁니다.

  • 5.
    '17.1.11 2:55 PM (219.255.xxx.36) - 삭제된댓글

    약대 전망도 그리 밝지는 않다고들 하지만 문과 여학생 취업보다는 나을 거 같아요.
    그런데 이과 과목 고등 때 안 들었으면 시험 준비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겠어요?
    그 노력으로 행시 준비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주변에 서울대 인문대 여학생들 행시 합격하는 거 좀 봤어요.
    하다가 7급 시험 볼 수고 있을 거고요.

  • 6. 그래도
    '17.1.11 2:55 PM (111.65.xxx.127) - 삭제된댓글

    약대 괜찬죠..못가서 그렇지..
    동네약국은 케이스바이케이스인듯..
    위치좋은곳은 권리금이 어마하다고 하긴하드라구요.

  • 7. 그래도
    '17.1.11 2:56 PM (111.65.xxx.127) - 삭제된댓글

    약대 괜찬죠..못가서 그렇지..
    동네약국은 케이스바이케이스인듯.
    그래도 취직할곳 많고 언제든지 취직할수있구요...여자직업으로 좋아요.

  • 8. ``````````
    '17.1.11 2:59 PM (123.111.xxx.9)

    서연고 이과학생들도 피트 만만히 보지 않아요
    선수과목도 해야하고요

  • 9. 갈수있는가가 문제죠
    '17.1.11 3:01 PM (211.229.xxx.54)

    서연고 이과학생들도 피트 만만히 보지 않아요 22222

  • 10. ...
    '17.1.11 3:02 PM (223.62.xxx.225)

    예비 고1 엄마인데요.

    문과랑 이과랑 고등 과정도 공부량이 너무 많이 다른걸요.
    처음부터 자연계 하셨더라면 좋았을걸

  • 11. 문과생이
    '17.1.11 3:02 PM (211.114.xxx.82)

    피트응시 어려울듯....

  • 12. 서연고
    '17.1.11 3:03 PM (110.70.xxx.119)

    서연고 이과생들도 다 피트 준비하는 건 아시죠?

  • 13. ...
    '17.1.11 3:07 PM (203.228.xxx.3)

    저도 문과생이 약대갈 노력이면 행정고시 추천해요. 단,,패스하고 서울에 살기가 어렵겠죠

  • 14. 서울
    '17.1.11 3:19 PM (180.69.xxx.138) - 삭제된댓글

    sky 이과 아이들도 피트준비 많이 하는데 문과학생은 정말 힘들거에요

    의사도 10년후에는 장담할수없고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도 영업을 잘해야 되고..라고 하셨는데 맞는 말씀이긴 한데..그 쪽 직업도 그렇다면 그 외에 직업은 더 말할것도 없겠지요ㅠㅠ
    저희 아이도 서울대 상경계열 다니는데 요즘 고민 많아요
    스카이문과 주로 희망진로가 로스쿨.행시.공기업.회계사.세무사.공무원.대기업..그렇더라구요
    요즘 대입글들 보니
    자식고민은 끝이 없다 싶네요 ㅠㅠ

  • 15. 루이지애나
    '17.1.11 3:20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연대 고대는 비슷하긴 하지만..서울대생과는 차이가 좀 나는데...서울대는 아닌 듯하고...2년 학원 빡세게 보내시면 될 수도 있어요..2학년은 마쳐야 되니까...수학 선수학점 따시고...학점 관리 하시고..A학점 돼야...요즘은..되는 듯하고...그 다음 학원 2년이상 보내세요...학원비 비싸던데...

  • 16.
    '17.1.11 3:23 PM (218.148.xxx.151)

    재작년 문과에서 준비해서 약대 간 케이스 알아요 수능에서 망해서 학교 낮춰 갔는데 학점 잘 관리 하고 준비 잘 해서 학교 높여 갔어요 서울대는 텝스 900점 이상이면 만점 처리 아닌가요^^; 일단 한 과목은 패스네요 ^^

  • 17. 루이지애나
    '17.1.11 3:24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피트 고득점이라도 안뽑는 학교도 있다하고...요쪽도 비리 엄청 날것같은데...서울대는 아예 안본다는 말도 있고ㅠㅠ 확실하지 않지만..여기도 파보면...ㅠ

  • 18. 서울
    '17.1.11 3:26 PM (180.69.xxx.138) - 삭제된댓글

    sky 이과 아이들도 피트준비 많이 하는데 문과학생은 정말 힘들거에요

    의사도 10년후에는 장담할수없고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도 영업을 잘해야 되고..라고 하셨는데 맞는 말씀이긴 한데..그 쪽 직업도 그렇다면 그 외에 직업은 더 말할것도 없겠지요ㅠㅠ
    저희 아이도 서울대 상경계열 다니는데 아이나 아이친구들 요즘 고민 많아요
    스카이문과 주로 희망진로가 로스쿨.행시.공기업.회계사.세무사.공무원.대기업..그렇더라구요
    요즘 대입글들 보니 대학 잘 보내면 큰 걱정 없겠다 했는데 자식고민은 끝이 없다 싶네요 ㅠㅠ

  • 19. 서울
    '17.1.11 3:27 PM (180.69.xxx.138) - 삭제된댓글

    sky 이과 아이들도 피트준비 많이 하는데 문과학생은 정말 힘들거에요

    의사도 10년후에는 장담할수없고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도 영업을 잘해야 되고..라고 하셨는데 맞는 말씀이긴 한데..그 쪽 직업도 그렇다면 그 외에 직업은 더 말할것도 없겠지요ㅠㅠ
    저희 아이도 서울대 상경계열 다니는데 아이나 아이친구들 요즘 고민 많아요
    스카이문과 주로 희망진로가 로스쿨.행시.공기업.회계사.세무사.공무원.대기업..그렇더라구요
    요즘 대입글들 보니 저도 그때는 대학 잘 보내면 큰 걱정 없겠다 했는데 자식고민은 끝이 없다 싶네요 ㅠㅠ

  • 20. ...
    '17.1.11 3:38 PM (121.136.xxx.222)

    서울대가 약대 현 입시체제를 바꾸고 싶어한다는 기사 여러번 봤어요.
    고졸 뽑아서 6년 과정으로 바꾸겠다구요.
    다른 여러 대학들도 동조하고 있던데요.
    그렇게 되면 피트는 없어지는 거죠.
    이거 정확히 아시는분 안 계신가요?

  • 21. 루이지애나
    '17.1.11 3:41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바꾼다는 얘기나오긴 한데 공식발표는 아직 안했나봐요..보통은..발표하면 2년정도 후에 실시하니까 아직은 괜찮아요...근데 원글님 따님은 2학년 마치고 2~3년 공부하다가 바뀔수도 있네요ㅠ

  • 22. 약대 6년제로 가고 싶어한다는 거는
    '17.1.11 3:44 PM (211.208.xxx.55) - 삭제된댓글

    아시는 거지요

    서울대 약대는 평점과 영어, 그리고 나이 입니다.

    수및연, 화학잋 실험과 생물, 유기까지
    문과 학생이 좋은 학점 받을 확률은 매우 매우 낮아요.
    칼같이 상대평가 합니다.

    연대 약대는 모르겠지만
    의대와 치대는 자교생 우대합니다.

    어차피 불확실한 미래이고..
    스터디 만들어서 체게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행시쪽이 나아보입니다.

    이제 1학년인데
    본인이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심이 좋을 듯 합니다.

  • 23. 허걱
    '17.1.11 4:39 PM (182.225.xxx.118)

    고등학교때 이미 물리,화학,생물 다 놔버렸을텐데 쉽지않겠죠?
    공무원시험이나 변리사쪽 어떠세요?

  • 24. 좀 고쳐볼께요
    '17.1.11 4:46 PM (14.32.xxx.47)

    서연고를 서울대로 정정하고 텝스점수가 950점대 쬐금 위로...
    학점은 3점중반, 문과...
    약대입시가 자교우대 심하다볼때
    위의 조건으로 피트고득점만들면 확률은 높아질까요?

  • 25. ㅇㅇ
    '17.1.11 4:51 PM (121.165.xxx.77)

    변리사도 공대쪽 아니면 힘들어요. 문과생들이 할만한 전문과목은 수요가 없거든요. 원글님은 어떻게든 피트- 약대쪽으로 답변을 듣고 싶어하시는가 본데, 그 노력과 시간을 행시에 투자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 26. 맞네요.
    '17.1.11 4:59 PM (14.32.xxx.47)

    윗분 얘기가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좀 쉬운게 없나 ...찾지만 쉬운거 하나 없네요.
    행시는 적성에 맞지도 않지만 사시가 없어진 지금 최강의 난도 시험이라 여기야 말로
    몇년이 걸릴지 모르는...

  • 27. 루이지애나
    '17.1.11 5:17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음...불가능한건 아니니까 과학을 좋아하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글구 학생이 똘똘 하니까...서울대는 피트 점수 안본다는 얘기가 있지만 다른 학교는 반드시 그런건 아니니...

  • 28. 루이지애나
    '17.1.11 5:19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학점은 A0 정도는 받게 노력하게 하시구요...일반수학 3학점 따게 하시구...

  • 29.
    '17.1.11 5:48 PM (221.148.xxx.8)

    남 직업 전망 걱정은 하지 마시고
    아이가 문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뭐였는지 혹 화학때문이었는지 생각해 보시고
    화학 생화학 생물 약간의 물리 통계 등을 잘 해야 할 수 있는 남들 보기엔 약방 아줌마인 직업인거 기억하고 준비 시키세요

  • 30. ...
    '17.1.11 5:52 PM (121.136.xxx.222) - 삭제된댓글

    현재 서울대 문과 2학년 되는 거면
    선수과목 이수도 어렵고요.
    피트가 없어질지도 모르는데
    입학처에 확인 먼저 해보세요.
    그리고 서울대 약대는 고교 내신도 봐요.

    조카 하나는 대학 이과 2년 마치고 서울대 약대 갔는데
    고교 내신 일반고 이과 1등, 대학 땐 성적장학금 받을 정도로 학점 좋았어요.
    (특목고 출신이 내신 때문에 불리하다고 합니다.)
    피트와 영어공인점수(텝스 900 미만)는 아주 높진 않았어요.
    올해 졸업하고 대학원 진학합니다.

    또다른 조카 하나는 화학과 다니며
    피트 삼수까지 하고 포기했어요.
    올해 졸업인데 취업 소식이 없네요.

    피트 기숙학원까지 생길 정도로 그간 경쟁이 엄청 치열했는데
    그만큼 아이들 삶이 팍팍한 거죠.

    암튼 선수과목과 피트 준비하다가
    피트가 없어질 수도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 31. ???
    '17.1.11 7:06 PM (110.70.xxx.84) - 삭제된댓글

    서울대는 문과 학생들 웬만하면 학점 다들 4.0 넘는데 학점 관리부터 하게 하세요.
    피트도 어렵지만 3점대 중반 학점으로 좋은 학교 약대 쉽지 않아요.

  • 32. .....
    '17.1.11 8:19 PM (183.99.xxx.67) - 삭제된댓글

    너무겁주는데 단대 분교 학생도 약대 붙은거 봤어오...근래에...너무겁먹지마세요서울대 약대 목표아니면 해보는것도 괜츈

  • 33.
    '17.1.11 9:44 PM (175.223.xxx.115)

    원글님 남의 직업 전망 걱정 하지 마시구요, 님 딸 인생 전망이나 걱정 하세요
    짜증나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0725 영화 씽과 모아나 중에서요.. 3 영화 2017/01/14 1,278
640724 혹시 안방 가벽세워서 2개로 만드신분 있나요? 4 오잉꼬잉 2017/01/14 5,779
640723 와...저 ... 11 .... 2017/01/14 3,306
640722 구글링 하는 팁좀.. 3 ..... 2017/01/14 2,015
640721 사회인간관계에서 오는스트레스나 상처가 싫어서 3 2017/01/14 1,654
640720 도깨비 보고 남편이랑 대화 5 815 2017/01/14 3,106
640719 전셋집 방향...남동,남서 어디가 더 좋을까요? 11 이사 2017/01/14 3,973
640718 남편 친구가 새여친을 데려왔는데 4 남편 2017/01/14 4,585
640717 도깨비 간신 3 기춘 2017/01/14 3,011
640716 해외여행 중 휴대폰 분실 2 가을하늘 2017/01/14 1,098
640715 중국어 번역? - 알바생..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5 도와주세요 2017/01/14 777
640714 해외에서 휴대폰 분실했데요 ㅠㅠ 3 가을하늘 2017/01/14 1,472
640713 애 침대를 팔려고하는데 ... 11 부천 2017/01/14 1,928
640712 그것이 알고싶다 시작했어요 38 sbs 2017/01/14 4,094
640711 이명박만큼은 왜 앞으로 나오지 않는걸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6 차란 2017/01/14 1,335
640710 영어 대화 한문장 이해가 안가요 6 ........ 2017/01/14 1,164
640709 코피아난 사무총장도 대통령출마를 요청받았었네요 3 ㅇㅇ 2017/01/14 1,793
640708 ldl수치 215면 크게위험한가요? 7 고지혈 2017/01/14 3,035
640707 남편의 나쁜 습관 4 ㅡㅡㅡ 2017/01/14 1,970
640706 플랭크 60초만 해도 몸매예뻐지나요? 10 사랑스러움 2017/01/14 5,821
640705 명동에서 을지로5가 6가 싸고 맛있는집어디 인가요 2 .. 2017/01/14 1,313
640704 32평 욕실 세면기.변기 바꾸면 얼마나 들까요 9 .. 2017/01/14 3,303
640703 낼..이규연 스포트라이트도...보세요 2 ..... 2017/01/14 2,441
640702 선보고 첨엔 별로다가 만나서 좋아질 수 있나요? 9 ㅇㅇ 2017/01/14 2,494
640701 찾고있어요.. 11 뒷물 도와주.. 2017/01/14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