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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측 "'구명조끼 입었는데..' 발언은 선실내 떠있을 거란 취지"

지랄한다 조회수 : 4,186
작성일 : 2017-01-10 16:03:43
朴측 "'구명조끼 입었는데..' 발언은
선실내 떠있을 거란 취지"


http://v.media.daum.net/v/20170110155500790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가 물에 완전히 잠긴 참사 당일 오후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드냐"고 말한 배경에 대해 해명했다.



박 대통령 측 탄핵심판 대리인단은 10일 박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을 공개하고 해당 발언이 "배가 일부 침몰해 선실 안이 침수됐더라도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있으니 물에 떠 (선실 내부에) 있을 것이므로, 특공대를 투입해 발견할 수 있지 않으냐는 취지의 질문이었다"고 밝혔다.



대리인단은 이어 "전체 대화 내용을 보면 전후 맥락상 이상한 점이 없는데 일부만 거두절미해 사실이 왜곡, 오도됐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의 '구명조끼' 발언은 오후 5시15분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한 것으로 그가 참사 발생 7시간이 지났음에도 구조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심을 샀다.



세월호는 이미 오전 11시 30분께 뱃머리만 남기고 완전히 물속에 잠겼다.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었던 김장수 중국대사는 지난해 11월 특파원들과 간담회에서 박 대통령의 발언을 "'이노슨트 와이'(innocent why·순수한 궁금증) 차원에서 물어보신 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IP : 116.44.xxx.8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7.1.10 4:05 PM (116.44.xxx.84)

    혈압 오르네요. 이게 무슨.....

  • 2. 병시나
    '17.1.10 4:05 PM (110.70.xxx.233) - 삭제된댓글

    그럼 그때 특공대 투입하라고 하지 그랬냐
    그때 졸린눈을 하고 비몽사몽해보이던데
    이제와서 또 헛소리

  • 3. ...
    '17.1.10 4:07 PM (112.173.xxx.17)

    미.친.년

  • 4. 아이구~ 장해라
    '17.1.10 4:11 PM (114.129.xxx.24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세월호가 뒤집힌 걸 알고 있다고 자랑하는 거냐?
    배가 뒤집혀서 애들이 선실내에 떠 있을 지경까지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뭘하고 있다가 그제서야 기어 나왔는데?
    그걸 밝히라곳!!!

  • 5. ...
    '17.1.10 4:12 PM (1.245.xxx.33)

    뒤집혔다고 썅년아.

  • 6. 사태파악도 안하고
    '17.1.10 4:12 PM (211.36.xxx.94)

    그자리에 와서 innocent한 그따구 말을 하는게 대통령으로서 할만한 일인지 청와대있는놈들의 그따구변명도 어이가 없다.

  • 7. 어이구~ 훌륭해라
    '17.1.10 4:12 PM (114.129.xxx.240)

    그래서 세월호가 뒤집힌 걸 알고 있었다고 자랑하는 거냐?
    배가 뒤집혀서 애들이 선실내에 떠 있을 지경이 되도록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뭘하고 있다가 그제서야 기어 나오신건데?
    그걸 밝히라곳!!!

  • 8. ..
    '17.1.10 4:12 PM (180.224.xxx.155)

    배가 가라앉ㄱ 있고 선실에 물이 차오르고 있는데 어디로 뜨냐..이 ㅁㅊㄴ아
    욕이 욕이 방언처럼 튀어나오네요. 저게 할소린가요??

  • 9. ...
    '17.1.10 4:13 PM (1.229.xxx.104)

    웃기고 앉아있네 상식적으로 배가 뒤집힌 시간과 시간차가 얼마인데 선실내 둥둥 떠있어! 게다가 바닷물도 차고 저체온증으로 물에 몸이 잠기면 살아 았을 확률이 얼마나 되겠니? 저런 큰 사건에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직언해 줄 보좌관도 없었단 말인가!
    몸 치장 할 시간에 특수부대라도 재빨리 투입 되었다면 살아날 수 있는 아이들이 있었을텐데 그동안 입 꼭 다물고 있다가 본인 상황이 불리하니 아무말이나 지어내고 거짓말 하는 저 형태를 보니 분노가 치민다.

  • 10. 초보주부
    '17.1.10 4:14 PM (211.243.xxx.67)

    말지어내느라 고생이 많다~~~~~~~

  • 11. ㅇㅂ
    '17.1.10 4:23 PM (118.218.xxx.190)

    거짓이 거짓을 불러서
    손톱만큼의 진실도 없어 보인다.

  • 12.
    '17.1.10 4:25 PM (112.170.xxx.211)

    구차한 변명

  • 13. ...
    '17.1.10 4:26 PM (203.234.xxx.239)

    저 병신을 진도 앞바다에 쳐 넣고 둥둥 떠다니게 해야
    정신을 차리려나.

  • 14.
    '17.1.10 4:27 PM (117.123.xxx.109)

    무슨...이런 *같은 말이 있나

  • 15.
    '17.1.10 4:29 PM (39.7.xxx.120)

    얼척없다 그러말이 통한다고 생각하는지 ᆢ갖다 붙이기는

  • 16. 올4월에
    '17.1.10 4:35 PM (193.240.xxx.198)

    니가한번4월에 구명조끼입고 뒤집힌 배안 차디찬 바닷물속에서 7시간 떠다녀봐라

  • 17. ...
    '17.1.10 4:51 PM (39.7.xxx.39) - 삭제된댓글

    배 안에 있어서...
    라는 대답에 고개를 끄덕끄덕한 게 동영상으로 남아 있거든?

  • 18. 구명조끼 입히고 4월 남해바다에 던지고 싶다.
    '17.1.10 4:54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저게 대통령이라고.. ㅉㅉ

  • 19. ....
    '17.1.10 5:10 PM (118.176.xxx.128)

    특공대 투입도 안 했잖아.

  • 20. 제이드
    '17.1.10 5:15 PM (1.233.xxx.147)

    사고 1000일만에 한다는 헛소리가 고작..ㅠㅠ
    진짜 대통령 복도 지지리도 없네..

  • 21. 개헌반대
    '17.1.10 5:15 PM (211.184.xxx.184)

    그렇게 생각하고 물어보는게 더 이상하고 멍청한 거야 이년아.

  • 22. 말한마디
    '17.1.10 5:47 PM (175.223.xxx.77)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국민들분노는
    더 오르고 ㅠ

  • 23. ..
    '17.1.10 5:57 PM (124.60.xxx.79)

    아이들이 배안에서 못나오고 있다니까
    그제서야 잠덜깬 얼굴로 아~ 하지않았냐?
    이게 입만열면 거짓말이네

  • 24. 입 닥쳐라!!
    '17.1.10 6:29 PM (1.238.xxx.123)

    넌 똑바로 말했는데 우리가 잘못 알아들었다는 거지?
    그럼 특공대는 투입했는데 못 찾은거야? 그런거야?

  • 25. 닥쳐!
    '17.1.10 8:44 PM (125.142.xxx.42) - 삭제된댓글

    그날 왔다 갔다 TV 본 나 보다

    어떻게 죙일 보고 받고 지시 내렸다면서
    5시에 풀린 눈으로 나와서 헛소리 작렬이래?

    뭐 하느라고 TV도 안 본거지?

    1000일 지나서
    이제사 그 날 일정을 세세하게 밝힌다구?
    선실에 떠 있는 아이들의 구명조끼였다고?

    몇 시 부터 그 배가 뒤집혀서 있었구만...

    입만 열먼 구라야...
    닥치라구!!!!

    도와 주러 오라는 미군함정 왜 오지 말라 했는데?
    해군참모총장의 명령을 누가 중간에서 짜른건데?

  • 26. 닥쳐!
    '17.1.10 8:46 PM (125.142.xxx.42) - 삭제된댓글

    그날 왔다 갔다 일 하면서 TV 본 나 보다

    어떻게 죙일 보고 받고 지시 내렸다면서
    오후 5시에 풀린 눈으로 나와서 (tv만 본 국민들보다 못한) 헛소리 작렬이었던건대?

    죙일 뭐 하느라고 TV도 조금도 안 본거지?

    1000일 지나서
    이제사 그 날 일정을 세세하게 밝힌다구?
    선실에 떠 있는 아이들의 구명조끼였다고?

    구명조끼 얘기는 어디에다 갖다 붙혀도 말이 안되지?????

    몇 시 부터 그 배가 뒤집혀서 있었구만... 무슨 선실이여.

    입만 열먼 구라야...
    닥치라구!!!!

    도와 주러 오겠다는 미군함정 왜 오지 말라 했는데?
    해군참모총장의 명령을 누가 중간에서 짜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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