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결혼식 참석해야할까요?
1. 바람소리
'17.1.10 2:59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제가 그 결혼식 혼주라면 원글님 같은 손님 사양입니다. 축하하러 오는 게 아니라 다시 받을 거 생각하고 오는 손님 싫습니다. 가지 마세요
2. zz00
'17.1.10 2:59 PM (211.114.xxx.126)남편형이면 아주 가까운 사이이긴 하네요,,,,
그냥 애들 아빠랑 애만 보내시던지요,,3. 세상에나
'17.1.10 3:04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고등도 아직 못 마친 아이 결혼식 손님이 결혼식 참석 판단 기준이라니 놀랍네요.
더 큰일이 닥쳐왔고 해결해야 하니 태풍 속에 있으시겠지만, 생각과 마음을 침착하게 가라앉히세요.4. 정말
'17.1.10 3:05 P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가실 거라면 한복입고 참석해줘야 할 사이지요. 헤어질 마음이라면 안가셔도 됩니다. 남편이 아들이랑만 갈 생각이셨나 봅니다. 부부사이 갈라져도 남편이 형제관계 맺고 있으니 나중에 아드님 결혼식에 오겠죠. 그런데 이혼하시고 남편이 재혼하시면 아들 결혼식에 내가 못 갈 수도 있다는거 생각하셔야 해요.
5. 음
'17.1.10 3:05 PM (211.192.xxx.53)원글님 안 가시고 남편이랑 아들만 가도 돼요,
첫 댓글님 물론 축하하러 가는 거지만 서로 주고 받는 건 맞지요.
축의금도 그렇고요.6. //
'17.1.10 3:11 PM (221.146.xxx.118)고등도 아직 못 마친 아이 결혼식 손님이 결혼식 참석 판단 기준이라니 놀랍네요. 2222222222
7. ..
'17.1.10 3:15 PM (114.204.xxx.212)무슨 님 아이 결혼까지 걱정해요
그 와중에 무슨 시사촌결혼까지 가나요8. 저는
'17.1.10 3:16 PM (61.97.xxx.226)우리애들 정말 간소하게 스몰웨딩으로 해주고싶은데요
이제 그런방향으로 갈거같아요
손님 좀 없으면 어때요
아이가 언제결혼할지도 모르는데요ㅜㅜ9. ㅇㅇ
'17.1.10 3:16 PM (211.237.xxx.105)시조카 결혼이라는거 아닌가요?
이혼하고 가지 마세요. 이혼안할거면 가셔야 하고요. 당연한거 아닌가요?10. ㅁㅁ
'17.1.10 3:49 PM (175.115.xxx.149)아이고.. 무슨.. 그런데를 뭐하러가나요 남편이나 가든가 말든가 알아서 하겠죠.. 사이도안좋은데
11. 전화
'17.1.10 4:22 PM (219.254.xxx.151)한통없고 님이랑 동서지간에 초대한것도없는데다가 남편이랑싸워 나갈집 알아보고이시는데 시조카결혼식 참석을 고민하는 님이 이상하네요 남편이가자고 하는것도아니고 자존심도없으세요? 님 아들이 언제결혼할줄 알고 벌써 결혼식손님걱정을하나요? ㅠ 남에게 보여조는 부분이 중요한 분 같은데 이혼은 할수나있겠어요
12. 원글
'17.1.10 4:47 PM (49.163.xxx.179)답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따뜻한 위로 담아주신분 고맙고 현실적이고 따끔한 글도 잘 읽었습니다. 저라는 사람입장만 생각한다면 참석한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었겠지요만,자식이 있고 결혼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그런 먼 앞날 일까지 자식일은 살펴보게 되는게 부모마음이라 실수하게되는건 아닌가하여 의견을 물어본거랍니다.위에 전화님 이혼은 당연히 할거에요.남편이 닥쳐서 일을 진행하는사람이라 미루다가 가자고 할거라는거 알기에 미리 결정을 내려야해서요.언제가되었든 자식에게 닥칠 미래의 일을 염두에두고 한번 더 생각하는 엄마에게 자존심도 없냐는 소리는 참 아픈말이네요
13. 전화
'17.1.10 5:01 PM (219.254.xxx.151)제 말이 심했다면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왕래도없는친척이 결혼식때만 오는게 님아들입장에서 좋을까요? 아이는 아마상관도안할걸요? 전요 서로 진심으로 축하해줄수 있는사람만 오는게맞다고생각해요 남에게보여지는부분이 아니고요 그래서 요즘추세인 스몰웨딩이 의미있다고생각하구요 너무 앞서가시는것같아말씀드리는거에요 연락한번안하는 사람들이 오고안오는게 무슨의미가있나해서요
14. 친구가 필요해
'17.1.10 5:11 PM (121.166.xxx.205)그런 결혼식 안갑니다. 이혼을 앞두고 있지 않아도 안갑니다. 남편만 가라고 하세요.
우리 아이 결혼식엔 나의 친구들로 채울겁니다. 얼굴도 잘 못보고 친하지도 않은 남편 사촌 따위는 안와도 상관없어요. 아이에게도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이에요. 님께선 참 생각이 많으시네요. 친하지도 않은 사촌 결혼식 참석여부를 부모가 되어서 자식에게 실수하는건 아닌지 살피는 척도로 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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